[TripleA] 메뉴얼 큐레이션 형태의 변화

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트리플A의 메뉴얼 큐레이션 시작 이후 프로젝트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영화및 드라마 리뷰가 약 40개 정도가 올라오고 있으며 언어로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및 중국어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리뷰를 봤을때는 대중적으로 이슈를 일으키는 영화 리뷰의 경우 예를 들어 조커나 한국의 경우는 82년생과 같은 영화에 대해서도 타 리뷰사이트와 대조를 했을때에도 질과 양적으로 뛰어난 리뷰어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뉴얼 큐레이션의 경우 오토 설정 0%로 모든 글을 보면서 큐레이션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큐레이션 시작 이후 여러 종류의 해외 어뷰징도 발견되어 사실상 직접적인 큐레이션 시간보다 실제 어뷰징을 잡아내고 걸러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이 소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뷰징으로 간주하는 행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남의 글을 인용과 허락 없이 자기 글로 쓰는 행위 (원문이던 번역이던)
  • 시스템 (리워드) 어뷰징을 위해서 여러 계정으로 활동시.

또한 트리플A를 애용해주시고 리뷰를 해주시는 리뷰어분들을 위해 TripleA 사이트에서 글을 작성하실 경우 표시가 되도록 작일부터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글을 확인하시면 트리플A에서 작성하신 글의 경우는

글 옆의 시간에 트리플A의 로고가 보입니다. 이런 글의 경우는 트리플A에서 작성되었다는 표시입니다.

1. 트리플A 글 작성시 변화

사실 기술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여전히 트리플A의 글의 경우는 그냥 외부 컨덴서에서 작성하시고 aaa 태그만 붙이시면 됩니다. 업보팅에 대한 AAA 보상이나 큐레이션등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메뉴얼 큐레이션 프로젝트 운영의 경우는 글 작성 사이트 기준을 바탕으로 큐레이션을 할 예정입니다.

2. 메뉴얼 큐레이션의 방향

메뉴얼 큐레이션의 경우는 큐레이션 자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보팅파워 80% 내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절이 되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3. 개인적인 생각

조금씩 트리플A 커뮤니티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활동해주시는 고마운 리뷰어분들, 그리고 다시 와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해외의 경우는 특히 새롭게 트리플A에 정착하는 리뷰어분들이 모이고 있어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는 트리플A를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H2
H3
H4
3 columns
2 columns
1 column
11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