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네 친구들 만나는 날~ 들뜬 마음으로 출근하여 6시땡 하자마자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ㅋㅋ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던 사이인데요~ 다들 종사하는 분야가 달라 서로 보기 힘들었는데 새해도 되었겠다~ 날을 잡아 만나기로 한날~
바로 그날이 오늘입니다 ㅋㅋ
사람이 많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싶을때는 역시 고깃집이죠~ (고깃집이 제일 무난한거 같아요)
주문한 고기가 나왔습니다~
테이블 셋팅도 완료! 고기를 얹어라~
고기가 예술~ 부드럽고 연함 결론 너무너무 맛있음
바우한우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