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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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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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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취미 #4] 역시나!
아 ~~뭐라 드릴말씀이ㅠㅠ.. 어서 회복하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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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취미 #4] 역시나!
고기는 어떻게 굽든 맛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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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7y
RE: 아이들의 취침시간
9시에 누워도 10시 20분 9시30분에 누워도 10시20분 자리누우면 수다를 한참 떨다자요. ㅎㅎㅎ 요새 말이늘어서
ysm1360
sct
7y
RE: [취미 #4] 역시나!
제글에 댓글달아주시니 재미가 생겨요. 감사합니다~
ysm1360
sct
7y
RE: [취미 #4] 역시나!
삶에서 직장이 큰부분인데 그런 큰일이 행운이 되었다니 복인이시네요ㅎㅎ
ysm1360
sct
7y
RE: [취미 #4] 역시나!
ㅎㅎ 사진찍느라 멋냇어요
ysm1360
zzan
7y
RE: 가을엔~~
전 추리소설 좋아합니다~판타지소설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아주잘가는데 그렇게 보낼 시간이 없네요
ysm1360
sct
7y
RE: [SAGO] 스트레스 이빠이! 이런날엔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거 vs 매운거> 여러분의 선택은?!
매콤한 닭볶음탕 먹고 마무리는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요. 으흐흐 오늘먹어야겠네요.
ysm1360
sct
7y
RE: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언제까지 갈까요? 영원히?
화폐가 있는 한 계속이요. ㅠㅠ 그래서 많이 가지고 싶어요. 휘둘리지 않게.
ysm1360
sct
7y
RE: [일상 #4]아름다운 풍경: 평창 커피숍
저런걸 놓치다니 아쉽...
ysm1360
zzan
7y
RE: [약국 근무 일기 201901030] 날짜 모르고 사네요, 어찌 이리 빠른지 / [SAGODA] 문득 내가 나이 들었구나 느낄 때가 있으시죠?
뭔가 주위에 대해서 감정이 무덤덤해질때요. 그렇구나~그럴수도 있겠네 라는 반응으로 별일 아닌 듯 구는 나를 보면서 늙었구나 느껴요
ysm1360
sct
7y
RE: [sagoda] 캠핑과 호텔
항상 여행가면 이것저것 볼욕심에 더 피곤해져서 돌아오는데 이번에 호캉스 갔더니 좋더라구요~여유롭게 산책도하고 이곳저곳 찾아다니느라 헤매지 않아도 되고
ysm1360
sct
7y
RE: 결혼 기념일에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저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할때가 있습니다.ㅎㅎ전혀 다른선물받아서 당황스럽지 않도록. 또 손편지 받으면 기분좋더라구요. 손글씨 볼일이 얼마없으니..가끔 이벤트성 편지 좋아해요
ysm1360
sct
7y
RE: 할로윈에 뭘 하시나요?
직장이 이태원일때는 할로윈을 엄청체감할 수 있었는데 할로윈 전 주말부터 지하철역이 난리도 아니에요 ㅎ 좀비부터 해골, 만화나 게임캐릭터들 분장도 볼만했고 곳곳에 분장해주는 노점도 생겨요. 그렇지만 전 퇴근을 하고 육아를 해야했죠 ㅠㅠ
ysm1360
sct
7y
RE: Goodmorning
저는 염소탕도 보신이 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염소가 여자한테 좋다 생각하고 먹어서그런지 몸이 으슬할 때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ysm1360
sago
7y
RE: [약국 근무 일기 201901029] 평범한 일상에서 일탈하는 나만의 방법은?
오랜만에 약속잡아서 친한사람들과 늦게까지 시간보내는거요. 그럼 담날 출근해서 피곤함에 하루가 어떻게흘러가는지 모르죠 ㅎㅎ
ysm1360
sct
7y
RE: 비오는날 우산없는데 전철역앞에서 우산을 판다면
사야죠. 미세먼지때문에 비 맞을 용기가 안나요
ysm1360
sct
7y
RE: [일상 #3]터미널 가는길: 운전&예민
욱이 참아지면 욱이 아니지요 ㅎㅎㅎ
ysm1360
sct
7y
RE: Goodbye
ㅋㅋㅋ 현웃터졌네요.일요일에 잠깐출근하라니.. 일요일 밤은 항상 늦게 자는것 같네요. 휴일 빨리지나가는게 아쉬워서 월요병은 월요일이 있는한 극복불가인것같습니다 그냥 월요일이 지나가도록 둬야죠 ㅎㅎ
ysm1360
zzan
7y
RE: [휴일 일기 201901027] [AAA] 김밥이 나를 울린 영화 - 헬로우 고스트 / [SAGO] 우리 집만의 김밥 속 재료는?
커서는 김밥을 쌀 일이 거의 없네요.애가좀더크면 소풍갈때 싸줘야하나~~ 어릴때 엄마가 소고기를 갈아서 밥에 섞어서 김밥을 싸주셨어요. 보통 소고기김밥은 고기 간것이 한줄뿌려지는데 밥에 섞으면 고기맛이 많이 나라고 그렇게 해주셨나봐요~맛나게먹으라고... 엄마김밥 먹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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