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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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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산책로
겨울에도 산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즘은 지자체마다 산책로를 조성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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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아쉬움을 아이스크림으로
아듀! 2021 새롭게 2022년을 맞이하여 아이스크림으로 축배를 듭니다. 딸과 함께 드라이 아이스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축배의 느낌을 배가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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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회상하며
가을의 이런 모습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앙상한 나무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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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말린 차
꽃을 말린 차TEA를 진열해 놓았네요. 이 많은 차를 언제 다 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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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돌단풍
가을이 다가왔던 지난 10월 돌단풍이 서서히 말라갑니다. 지금은 이미 겨울이 되어 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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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열매와 식물
살아있는 푸른 식물 곁에 살아있는 붉은 나무열매 하얀 별 같은 것만 인공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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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간직한 꽃
탁자 위의 꽃에 얼굴을 갖다 대고 싱그러움을 느낄 때 꽃의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네요. 그러나 향기가 있어도 겨울이라 벌 나비가 찾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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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피어난 꽃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했던 날들이 생각나요. 그때 피었던 꽃이랍니다. 이 꽃을 보고 추위를 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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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길가에 억새가 무성합니다. 생기는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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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었던 치즈돈까스
치즈돈까스가 왕돈까스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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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샐러드
떡볶이와 샐러드가 제법 맛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매워 보여요. 저는 매운 맛은 질색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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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장식들
저희 집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했어요. 원래 트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우리 집 냥이가 자꾸 넘어뜨리고 해서 그냥 높게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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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 발자국
딸아이가 외출했다가 돌아오면서 짹짹이 발자국을 찍어왔네요. 참새인지 무슨 새인지 모르지만 한 마리 새가 짹짹거리며 돌아다니던 바로 그 발자국을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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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 장애물 낙석 위에도 눈이 내려요
대전차 장애물로 설치한 낙석 위에도 눈이 쌓여갑니다. 세상이 온통 하얀 색으로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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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친구를 데려가는 바람이~
날이 추우니 굴뚝에 연기가 활동성이 커졌나 봅니다 매서운 바람 따라 연기의 흐름도 빠르게 흩날려 사라지는 듯~ 굴뚝이 연기를 뿜으면 바람이 연기를 재빠르게 데려 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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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픈 가을 단풍
날이 너무 추워지고 나뭇가지만 앙상하니 화려한 가을 단풍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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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농작물
호박, 토마토, 옥수수가 탐스럽게 열렸어요. 밥상에 올라온 농작물은 입맛을 돋우는데 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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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장미~! 너란 아이는...
붉은색의 장미는~ 마음을~ 망설이게도 뒤로 물러서게도 한다 붉은색의 장미는~ 가슴을~ 따뜻하게도 설레이게도 한다 마음에서~ 가슴으로~ 설레임이 가득한 붉은 장미 너란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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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미 한 송이~!
핏빛 붉은 장미가 2021년의 마지막 달(月)을 그리워하듯 강렬하게 빛을 발하며 그 자태를 불태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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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처럼 화사한 그분을 생각하며
다가올 봄에도 벚꽃은 피겠지요? 그 화사한 벚꽃을 생각하며 겨울을 보낼래요. 벚꽃처럼 따뜻한 그 분을 생각하면서요. 언제나 그분은 제겐 최고의 스승 입니다. 오늘의 그분은 제겐 최고의 남자랍니다. 내일의 그분은 제겐 최고의 미래랍니다. 나에게 화사한 벚꽃처럼 다가온 그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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