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u robotics야. ^^
@kiwifi 님 멋진 대문 감사합니다. ㅎㅎㅎ
진짜 이 대문 달고 나서
돈 많이 벌고, 잘 살기가 실현되고 있음요. ㅋㅋㅋ
오늘은 일하러 와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오래된 수첩을 하나 꺼냈지.
거기서 첫 페이지를 딱 꺼내보는 순간.
땡 ~~~~~~~~~
엄청 큰 소리의 종이 울렸어.
바로, 이 메모.
얼마전에 내가 첫 사업을 땄다는 거
스팀잇에 썼으니깐
아는 형들은 알거야.
근데 바로 이 메모가
뭔가 힘을 준 것 같아.
만약, 내가 위기다. 힘들다. 어렵다는 식으로 썼다면
나의 진짜 실력이나 상황과는 다르게
그런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겠지.
하지만 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했고,
결과는 여기 글 쓴대로 진짜 합격했어.
소름이 돋는다. 형들.
정말 시크릿이나,
혹은 우주신에게 어쩌고 책처럼
절대진리란 있는걸까?
아무튼 분명한 건 이건 것 같아.
말이든 글이든
긍정적으로 하는 게
좀 더 좋다는 것 아닐까.
오늘도 긍정하루. ^^
대박 좋은 일들 많이 있길 바랄게 형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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