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속의 편지
눈을 맞으며 비로소 눈을 생각하듯이 눈을 밟으며 비로소 길을 생각하듯이
그대를 지나서 비로서 그대를 생각하듯이
The Deep Sea Odyssey 심해생물 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