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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근무, 암호화폐에 대한 밝은 미래를 그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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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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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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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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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03:56
[오늘의 술] 56편_오렌지첼로를 만들다
오 늘 의 술 Today's Liquor56편_오렌지첼로를 만들다 지난번 깔루아(성공), 진(대실패)에 이어서 세번째로 오렌지첼로를 만들기로 했다. 이탈리아의 레몬첼로 [출처 : 팔리니 리몬첼로 레몬첼로(혹은 리몬첼로)는 이탈리아 남부지방의 전통 리큐르이다. 실제 레몬을 이용(특히나 레몬껍질이 주재료)하여 가정집에서 만들곤한다. 나는 집에 팔리니 레몬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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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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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5:11
[오늘의 술] 55편_원가바를 털어라 (2)
오 늘 의 술 Today's Liquor54편_원가바를 털어라 (2) 원가바를 털어라(2) 강남역에 위치한 원가바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곳이다. 이 곳에서 오랜만에 다양한 주류를 시음하여, 포스팅하고자 한다. 총 6종의 술을 시음하였다. (1)편에 이어서 (2)편을 시작하겠다. 원가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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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0319
kr
2018-08-21 11:19
[오늘의 술] 54편_원가바를 털어라 (1)
오 늘 의 술 Today's Liquor54편_원가바를 털어라 (1) 원가바를 털어라(1) 강남역에 위치한 원가바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곳이다. 이 곳에서 오랜만에 다양한 주류를 시음하여, 포스팅하고자 한다. 총 6종의 술을 시음하였다. 원가바에서 마신 술 1.하일랜드 파크 12 2.불릿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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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5:57
[오늘의 술] 53편_저렴하거나 편하게 주류 구매하기
오 늘 의 술 Today's Liquor53편_저렴하거나 편하게 주류 구매하기 싸다. 편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아주 좋은 말이다. 오늘의 술 53편은 위스키, 보드카 등 증류주 혹은 리큐르의 값이 부담이 되어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스티미언분들을 위한 글이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대표적 4가지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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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0:43
앤블리님의 석고 방향제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tk0319입니다. 처음으로 스팀잇 굿즈를 사게되어 후기 올립니다 :) [출처 : 안그래도 앤블리님께서 석고방향제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도 듣고, 디자인에 관해서 고민하시는것도 알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스달이 없어서 늦게 구매해버렸네요 ㅜㅜ 저는 들어오는 스달을 족족 스파업을 해버리는습관이 있어서 스달이 항상 부족하거든요 허허 그래서 위보스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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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5:05
[오늘의 술] 52편_전통주 밋업 후기
[오늘의 술] 52편_전통주 밋업 후기 8월 11일(토) 강남역 전통주 갤러리에서의 밋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총 8인의 정원으로 시작되었으며, 본래 계획은 7시에 끝내는 것이었으나, 의도치 않게 집에는 새벽 2시에 간듯하다. [관련글] 전통주 밋업 예정 [참석자 리스트] @tk0319 @aperitif @smile.jay @lekang @juhe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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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09:29
[오늘의 술] 51편_재즈(Jazz)와 함께 혼술을
[오늘의 술] 51편_재즈(Jazz)와 함께 술을 혼술 나는 혼술을 좋아한다. 퇴근 후 샤워를 하고 개운해진 마음으로 딱 한 잔만 마시는 것을 선호한다. 주로 나는 혼술을 하면 맥주보다 증류주를 마시는 것을 선호한다. 맥주도 좋아하지만, 주로 위스키로 혼술을 즐긴다. Bar의 분위기 분위기 좋은 Bar에 가면 항상 모던 jazz 아니면 클래식 jazz가 흘러나온다.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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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5:20
[오늘의 술] 50편_아르마냑 이야기
[오늘의 술] 50편_아르마냑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가장 동경하는 주종은 아르마냑이다. 맛 때문이라기 보다는 뭔가 신비의 영역이다. 꼬냑보다도 국내에서 정보를 접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이기 때문에 많이 마셔볼 수도 없다. 그리고 꼬냑은 3대 꼬냑이라고 하여 시장을 지배하는 브랜드가 있지만, 아르마냑은 크고 작은 증류소들이 난립하고 있어서 아직 국제적인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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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14:50
[오늘의 술] 49편_독서는 핑계
[오늘의 술] 49편_독서는 핑계 책 구매 주류에 관한 공부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풍문고, 교보문고를 방문하여 브랜디 관련 서적을 검색하였으나 잘 나오지를 않는다. 그리하여 아쉽지만 조금 다른 내용으로 책을 샀다. 스피릿이라는 책은 평소 읽던 책이고, 전통주 수첩과 Fruit wine 술이라는 책 두 권을 구매하였다. 안그래도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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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2:30
[오늘의 술] 48편_브랜디에 빠지다.
[오늘의 술] 48편_브랜디에 빠지다. 요즘 매일 포스팅을 올리기가 쉽지 않아지고 있다. 이유는 야근이 잦은 이유도 있지만, 요즘 브랜디에 흠뻑 빠져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과실발효주를 증류한 브랜디. 어떤 과일을 원료로 했는지, 지역에 따라서도 다양한 분류가 있어서 위스키보다 훨씬 더 넓은 지식의 스팩트럼을 자랑하고 있는 분이야이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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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09:20
[오늘의 술] 47편_칼바도스
[오늘의 술] 47편_칼바도스 장염 걸리다 요즘 계속된 음주로 인해서 장염이 걸린 것 같다. 음식을 잘못먹은건 아닌거 같고 회식으로 인해 소주를 지나치게 많이 마셔서 그런거 같다. 어제는@smile.jay님 @aperitif님 @juheepark님과 만났다. 장염 걸리기 전에 미리 잡은 선약이었는데, 하필 딱 만나는 날에 장염이 걸렸다. 홍대에 홍맛술이라는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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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12:23
전통주 밋업 예정
전통주 밋업 예정 안녕하세요 [오늘의 술]을 연재하는 tk0319입니다. 첫번째 TK BAR 밋업은 순조롭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전통주 밋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 TK BAR 밋업 예정 TK BAR 밋업 후기 ※ 본 글은 공개모집글은 아닙니다. ※ 본 전통주 밋업 초대는 @weboss 1~3차 밋업에 참석했던 적이 있거나, 제가 따로 연락드린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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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13:10
[오늘의 술] 46편_TK BAR 밋업 후기
[오늘의 술] 46편_TK Bar 밋업 후기 3일전에 TK BAR 밋업 예정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일정에 맞게 TK BAR 밋업이 2018.07.28(토) 시작되었습니다. 관련글 TK BAR 밋업 예정 밋업예정글에는 [오늘의 술] 타이틀이 빠졌습니다. (술에 대한 리뷰 내용이 없고, 단순 홍보였기에...) 이번 밋업 후기는 다양한 술이 나오기 때문에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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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4:58
TK BAR 밋업 예정
TK BAR 밋업 예정 안녕하세요 [오늘의 술]을 연재하는 tk0319입니다. 처음으로 제가 주관하여 밋업을 열게 됐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그러니까 2018.07.28(토) 저희집에서 한정된 몇 분을 초빙하여 밋업을 할 예정입니다. 즉 이 글은 밋업 모집 글은 아니고, 실험적 밋업으로 이번 밋업이 흥행하면 앞으로 대중화할 생각이 있기에 홍보합니다. Ba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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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1:28
[오늘의 술] 45편_알콜트리에서의 소소한 밋업
[오늘의 술] 45편_알콜트리에서의 소소한 밋업 오목교역의 알콜트리 바 [알콜트리 입구] Weboss의 President @annvely님과 member인 @ukk님 @aperitif님과 나 @tk0319의 소소한 밋업에 관한 포스팅이다. [알콜트리 내부의 한 켠] 이날 서로간에 논의 할 일이 있어서 모였는데, 뜻밖에 좋은 술을 많이 마셔서 포스팅한다. 장소선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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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3:37
[오늘의 술] 44편_리큐어의 또 다른 재미
[오늘의 술] 44편_리큐어의 또 다른 재미 (출처 : 리큐어는 재밌다. 다방면에서 재밌는데, (1) 리큐어의 본연에 맛을 느끼고자, 소량을 입으로 털어넣을 때 달달함이 기분좋고 (2) 칵테일을 해마시면 무한한 조합으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재밌고, (3) 리큐어의 화려한 병의 모습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또 있다. 오늘은 (3) 바로 화려한 병의 모습을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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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04:44
[오늘의 술] 43편_여름이니까
[오늘의 술] 43편_여름이니까 폭염특보 햇볕이 쨍~한 여름이다. 일하다보면 갑자기 폭염특보라고 문자가 오는 정말 더운 여름이 왔나보다. 점심시간에 밖으로 나가면 이마가 뜨겁다. 맥주가 땡긴다 더워서 그런지 맥주가 마시고 싶다 위스키는 항상 마시고 싶다 주말에 집에서 에어컨 바람 아래에 맥주 한모금 참 좋다. 어머니는 와인을 한 모금 드시기로하고, 나는 맥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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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03:53
[오늘의 술] 42편_탈리스커(TALISKER) 10년
[오늘의 술] 42편_탈리스커(TALISKER) 10년 하일랜드의 숨은 자존심 오늘 소개할 위스키는 탈리스커 10년이다. 탈리스커는 아드벡, 라프로익, 라가불린과 함께 피트향(이탄향, 훈제한 베이컨향과 비슷함)이 특징이다. 그래서 자칫하면, 탈리스커, 아드벡, 라프로익, 라가불린 모두 같은 지역에서 생산됐을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출처 : 구글지도
tk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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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13:46
위보스 3차 밋업 후기
위보스 3차 밋업 후기 1.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오늘의 술]에서 술 얘기만 하는 tk0319입니다. 저는 밋업도 술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weboss 3차 밋업이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저도 함께하였구요. 2차 밋업도 참석하였지만 후기를 작성하는 것은 3차 밋업이 처음이네요. 이번 3차 밋업은 압구정에 위치한 오스테리아꼬또 레스토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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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5:06
저에게 술스티미언을 소개시켜주세요
[오늘의 술]이라는 타이틀을 떼고, 글을 쓰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별 내용은 아니고 저에게는 한 가지 갈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스팀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제가 아직은 스팀잇 시스템에 익숙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busy를 통해서 술,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등등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제 feed 기준으로는 술 관련 글이 많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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