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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m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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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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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mo1
zzan
7y
RE: 위기는 기회일까..노노재팬///
저도 이번 일로 전화위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국민들이 힘을 합쳐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에 기업이나 국민들도 체질개선을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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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mo1
zzan
7y
RE: [free.zzan 000] @free.zzan 의 기본 조건이 성립되어 오늘부터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2019-8-03 /
저도 신청하고 싶지만 1일1포가 자신이 없어서 그냥 바라만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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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mo1
zzan
7y
RE: [일상] 여기는 지중해, 날마다 과일~
저도 매일 조식으로 과일 먹으며 살고싶습니다.
tiamo1
zzan
7y
RE: zzan.adv에게 기본 보팅 받는 것에 대한 잠정적 결론
짠토큰 부지런히 모으려면 무조건 gghite.zzan님 따라하는 게 제일 빠를것 같습니다.
tiamo1
zzan
7y
RE: [나의 스팀 이야기] 조물주 위에 건물주, 건물주 위에 스파주 (08/2019)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라는데 스팀에서는 스파가 최고라는 말씀이시지요? 저도 어서 스파업 하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tiamo1
zzan
7y
RE: [ZZAN댓글이벤트]감사&하루노트 - #0031 - 2019.08.04
며칠 휴가를 다녀온 얼굴이 조금 힘들어 보이지만 들뜬 목소리로 여행지의 얘기를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tiamo1
zzan
7y
RE: 위험이 커질수도 있었던 벌과의 전쟁
대처를 잘 하셨습니다. 아무런 장비 없이 덤벼들면 자칫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tiamo1
sct
7y
RE: (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일본의 무역침략, 마침내 한국국민을 만들어 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tiamo1
zzan
7y
RE: 우리는 이렇기 때문에 스팀짱을 선택 했습니다.
자유로운 스팀짱이 있어 마음껏 달려봅니다.
tiamo1
zzan
7y
RE: [ZZAN댓글이벤트]감사&하루노트 - #0027 - 2019.07.31
별 탈없이 지낸 칠월 감사합니다.
tiamo1
zzan
7y
RE: [1942年生 한 無名氏 의 日記] 4293年(1960年) 4월 26일 - 4월 27일
일기에서 나오는 데모가 4.19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 기록이지만 한국 근현대사를 읽는 느낌입니다.
tiamo1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물결표입니다. 바로 이렇게 ~
tiamo1
zzan
7y
RE: 촛불잔치 이벤트 - 내 아이디 자랑
감사합니다.
tiamo1
zzan
7y
RE: 촛불잔치 이벤트 - 내 아이디 자랑
감사합니다. 덕분에 날개를 달고 훨 훨 날아 오를거 같습니다.
tiamo1
zzan
7y
RE: [7/28 르바의 퀴즈카페] 미션 : 저자의 소설 출품작을 읽고 짧은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미션 완료!! 리스팀도 완료했습니다. 뉴비를 위한 이벤트 감사합니다.
tiamo1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읽는 내내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라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마치 그 현장에 내가 있는 것처럼 이대로 바라보고 있어서는 않되는 것처럼 다음에도 좋은 작품 읽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tiamo1
sct
7y
RE: (Let's go coin!) 홍보 또는 후원 그리고 소각에 대해 공부했는데, 모르는 게 더 많음.
저도 빨리 배워서 잘 하고 싶어요. 다른 분들처럼 투자글도 올리고
tiamo1
zzan
7y
RE: [덕후의 수공예] Adding a frill to apron 꽃무늬앞치마 프릴 달기
뚝딱뚝딱 잘 만드시네요. 다음 포스팅이 기다려집니다.^^
tiamo1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소설 #1] 날아라 비둘기
비둘기의 마음을 너무 잘 묘사 해주셨습니다.
tiamo1
actifit
7y
RE: My Actifit Report Card: July 25 2019
도심에서 이런 곳을 만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마치 고향집에 온 것처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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