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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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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er, artist, 붓툰, sym툰, calligraphy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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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夢家'에 살죠.-010-243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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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aldal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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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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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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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분산아이디)-춘추전국에서 삼국정립 시대로
우리 나라에 분산아이디 이야기가 퍼져나간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올해 2월만 해도 분산아이디를 구글링해보면 내가 쓴 칼럼이나 최수혁 대표의 글 등이 거의 유일했는데 지금은 백가쟁명 군웅할거 시대로 넘어간듯 싶다. 춘추전국시대 다음에는 춘추5패 시대가 온다. 옥석이 구별되는 것이다. 어디 함 보자! 통신3사와 금융기관, 삼성전자가 참여한 컨소시엄형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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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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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冬至)-그날이 진바닥?
동지의 반대는? 하지다. 그날로부터 해는 짧아지기 시작해서 가장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진 날이 동지다. 밤이 길어졌다? 그렇다고 자도자도 밤이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눈뜨면 아침이긴 한데...정신차려보면 월요일인데...이불밖은 춥고 위험하기만 하다. 동지에는 우리네 마음도 얼어붙기 쉽상이다. 생명력의 상징인 태양의 일조량이 가장 약한 때라서 그럴거다.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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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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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의 핵심정신은 무엇인가?
이것이 답이 있을까? 암호소녀: 답이 왜 없어? 문제가 있는데. 아마도 모두 자기 입장에서의 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일확천금을 노리고 수백억개 토큰을 생산한 악덕 기업인이라면 그 핵심은 [먹튀]"마이 묵었다 아이가...이제 튀잣!" 시세차익을 노리고 불나방처럼 코인계에 달려든 투기꾼에게 핵심은 [불로소득] 좀 우아한 이념을 찾아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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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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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두번째 빌럭시 거래소 상장에 즈음하여-
즈음하여….하니까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문 같아서 왠지 폼 난다.ㅎ(이 말 써 보고 싶었다는..^^) 2019년 12월 10일 오후 3시-내 예상보다 빠르게 두번째 거래소 상장이어서 속으로 저윽이 놀랐다. 알다시피 심버스는 지난 7월25일 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첫 상장을 한 바 있다. "심버스 출발했대!" "환승할인 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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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간접마케팅
사람:저 남자가 대박날 코인 있다고 사래. 사람친구: 너 아직도 그런 말 믿어? 대-박! 사람: 아! 글구 나보고 "친구분이 예쁘시네요?"~그러더라. 사람친구: 칫! 직접 말도 못하는 겁쟁이! 그 코인설명회 언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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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에 블록체인을 깔아보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일] 2일 홍콩중화총상회, 한국중화총상회, 홍콩한인상공회 및 GBA 기업연맹이 개최한 ‘일대일로 GBA 및 한국 경제의 기회 포럼’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포럼 참석자들은 중국과 한국이 함께 일대일로 및 GBA에서 경제 무역 협력을 강화해,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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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아이디는 범용분산아이디(UDID)? 다 까발려보자.
심버스 아이디와 타 분산아이디(DID)와의 차별성: 블록체인 내에 IDMS(ID 메니즈먼트시스템)가 멀티체인기술을 통해 내장….되어 있는 것이라는건 밝힌 바 있다. 이제 심아이디-범용분산아이디(UDID)에 대해 더욱 속내를 알고파 하는 분들이 쇄도하시어 이렇게 상세2탄을 올리게 되었다. 아…행복해!^^ 가치 있는 것을 알릴 때는 도파민이 뿜어지는 쾌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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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 증후군 피해자의 근황
인터뷰어: 예전엔 자주 오셨죠? 요즘 마을에 안보이시던데 사연이라도? 돌쇠: 스팀잇 마을 무,무,무서버여. 나... 이유도 모르고 쳐 맞았어요. ** 다운보팅은 글이 아닌 인격에 대한 주먹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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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스 네트웤 구동원리(SymNet)
-블록체인의 귀신도 네트웤을 모르면 혼비백산(魂飛魄散)!- 블록체인계에는 난다긴다 하는 수재 천재들이 즐비하다. 그런데도 살아남는 프로젝트가 드문 이유는? 누군가 네트웤을 제대로 짜주지 못해서라고 본다. 여기서 네트웤-하니 바로 다단계 바이너리를 떠올린다면 NO NO NO! Net-work-말 그대로 그물처럼 잘 짜여진 움직임의 약속이다. 수호지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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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칼럼] 코이너(COINER)나 흑우(HOGU), 그리고 제3의 존재군
칼럼같지않은 칼럼에 칼럼이란 제목을 붙인 이유는 그래야 좀 칼럼 냄새를 풍길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코이너나 흑우, 두 단어 모두 이판에 돋아난 신조어. 암호화폐사전에 찾아보니... 코이너: (명사) 가장 우아한 표현으로는 코인부자. 쉽게 말하면 코인부자 현금그지. 대부분이 자기가 산 고층에 조난상태인 것 조차 잊어가고 있는 상태. 이 경우 혹여 구조해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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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 대하여
마음에 드시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의 삼종세트 부탁해요. 벗님 들^^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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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文字圖)를 아시나요?
제가 운영하던 서예 유튜브채널이 구독자가 1000명이 넘어서서 이번에 낡은 틀을 벗고 독창적인 문자도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실거죠? 유튜브에서 독과 좋아요를 살포시 눌러주시면 저와 마니주는 고저 행복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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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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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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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묻지마 투자는 이제 쫑(終)!
바른 투자의 기준을 세운다-....라는 기치를 들고 심버스가 주관한 블록체인에셋투자포럼이 시작되었다. 역삼동 유니온스퀘어에서(9월26일오후7시)- 30명 정원이 넘어버리자 50명으로 늘렸고 그 역시 마감했다는....같은 시간 인근 이더리움개발밋업에선 뷰테린이 왔다던데...약간 놀라운 일이다. 이에 대해 묻자 모 미디어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왜 뷰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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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지금 그거 외칠 때인가?[2부]
비트코인은 그렇게 나이스한 비전을 가지고 기존 중앙화된 금융권에 대한 대안과 충격으로 세상에 나타난 뛰어난 검객에 비유할 수 있다. 비트: 세상 한번 바꿔볼테닷! 자본: 나 불렀냐 시방? 비트: 아...형님 오셨쎄여? ^^;;;;; 하지만 비트라는 무사는 피자 두 판과 쌈지코인 2만개를 바꿔먹어본 다음 생각을 바꾸고 자본주의와의 타협쪽으로 작전을 임시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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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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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지금 그거 외칠 때인가?
어린이는 원하는 대로 놀고 싶고 원하는 시간에 자고 싶고 원하는 것을 먹고 싶다. 즉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자유로운 선택과 확장을 원한다. 아빠: 새우깡 사줄까? 딸: 가게나 델다 줘. 내가 고를래! 그런데 왜 부모나 학교나 사회는 그것을 일정 부분 제한하고 있는 것일까? 아직 스스로 자기를 제어할 역량이 부족하다고 보기 때문이며 그것은 당연한 일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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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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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에셋 포럼]! 오세요!
다음주에 블록체인포럼을 시작합니다. (매월 1회 예정) '블록체인 자산'을 주제로 하여 유능한 강사분들을 초빙, 재테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 것입니다. 주제는? 대주제는 완전히 코인투자자분들을 위한 정보서비스입니다. 세부적으로는 강사분들이 주제를 정하시고요. 이미 20분이 넘는 우수한 강사님들이 포럼을 이끌어주시기로 약속했답니다.(바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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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태풍 링링을 마주하며
태풍아! 내 안의 검불들을 쓸어가다오~~~ 그는 두려움 없이 일어선다. 그리고 바람과 비를 마주한다. 그것이 자신을 더욱 강건하게 해줄 것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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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붓툰] 비트의 전망을 조선 애널에게 묻다.
흑우: 저 항문, 아니 애널님! 비트시장이 워캐 될까유? 애널: 복채는 가져왔는가?흑우: 네! 막걸리로... 애널: 존버하라!------------------------------------------ 백묘: 저 똥꼬, 아니 애널님! 비트시장이 어캐 될까요? 애널: 복채는? 백묘: 송로버섯과 보르도산 포도로 100년 담근 특제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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