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에 이어 이오스 소개입니다.
우리 스팀잇에 이오스 사랑하는 분들 많죠?
댄 라리머가 스팀잇이라는 집을 나가서 새로 정을 붙인 메인넷 이오스-
이틀 전에 1.4 릴리즈가 있었다네요.
젊은 강사 조곤조곤 물흐르듯 강의 잘하대~^^
제 기억의 뜰채에 남은 스토리를 공유해볼랍니다.
"이오스는 가장 강력한 탈중앙화를 추구합니다.
수수료 따윈 없죠.
스마트계약 변경을 쉽게 할거구요.
지연시간 짧게! 이것이 tps보다 실상 중요하다고 봐요.
병렬처리를 구상중입니다. 속도가 개선되겠죠?
블록원에서 다 쥐고 흔드는거 아니냐고요?
거긴 10%지분이고요 그것도 10년 락업 걸려있습니다.
우린 아쇼중에 4조를 투자 받았습니다.
(흐아........부럽..ㅠㅠ)
koreos 는 한국커뮤니티입니다. 활성화되어 있죠.
전송비용 완전 무료냐고요?
음...램 거래시 0.5%수수료 있어요.^^ 뭐 이더의 개스비 같은 샘이죠.
이오스의 방향요?
멀티 스래드로 4000tps를 넘어가려 하는 중이며..
사이드체인의 토큰과 메인넷토큰이 연동되는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하고 있어요.
이오스를 왜 권하냐면---
빠르고
저렴하고
커뮤니티자원이 강력하다는 것!
아...매년 인플래가 일어나는건 이슈입니다.ㅡㅡ;
그래서 계정 만든 이들에게 그 인플레 부분을 나눠주자...는 댄의 의견이 있는데 커뮤니티가 그걸 거부하고 있습니다. 멋지다고도 볼 수 있죠?"
다음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위즈블 차례입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블록체인은 숨가쁘게 달려 왔습니다 처음에 공청회를 하고 토론회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