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dclick의 작성하는 두 번째 포스팅이네요.
이제는 포스팅을 읽기 전에 광고를 먼저 클릭해 주고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dclick이 흥해야 스팀잇도 흥하리라 봅니다.
저도 dclick에 500스파를 임대해 줬네요. 정말 성공을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죠.
하드포크이후 서드파티들의 발걸음이 훨씬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스팀몬스터의 스팀 흡입력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팀몬스터 게임을 위해 수십만원, 수백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한 두 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게임이 성공하기만 하면 엄청난 흥행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빠졌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스타크래프트가 한 참 유행을 하는 시기였는데 스타크래프트보다도 훨씬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었습니다.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을 해야만 하는 게임인데 Hiroes라는 롤플레잉게임입니다. 아직도 매니아가 있어서 새로 나오는 시리즈가 있으면 지갑 여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일단 지르고 봅니다. 그러다가 며칠 컴퓨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면 아내에게 엄청 혼나고 있지요.
그동안 샀던 것 한 번 보실래요? 몇 개는 히어로즈 매니아인 처남에게 뺏겨서 없네요.ㅎㅎ
제가 왜 이 게임을 소개하냐고 하면 스팀몬스터에 나오는 괴물들이 이 오락 캐릭터와 거의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드래곤, 천사, 메듀사, 불새 등 서양의 신화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이죠.
또한 전투를 하는데 아주 유사하기 때문에 스팀몬스터를 잘하기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서입니다.
히어로즈는 성을 하나씩 점령해 가는데 자원도 모으고 아이템도 모아서 자신의 경험치와 능력치를 높여가는 게임인데 중간 중간에 전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영웅(스팀몬의 소환사)의 능력치에 따라 다양한 마법과 방어력, 공격력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영웅(소환사)의 능력에 따라 공격력, 방어력,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수가 게임의 승패를 아주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 가격도 그만큼 비싼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웅(소환사)는 무조건 레벌업시켜야 해서 돈이 들더라도 소환사 카드를 많이 모아야할 것을 보입니다.
공격권은 무조건 스피드가 빠른 순서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캐릭터와 능력치를 가지고 싸운다면 먼저 공격하는 쪽이 유리하겠죠?
생명력이 강한 캐릭터가 있습니다. 보통 생명력이 강한 녀석은 공격력이 약한 편입니다. 그러나 최고 레벨급(레전드리)의 캐릭터들은 체력도 강하고 공격력도 강하죠. 그래서 레전드리 카드가 비싼 것 같습니다.
생명력이 강한 녀석은 무조건 최전방에 두면 됩니다.(스몬에서는 탱크라고 그러더군요.)
생명력이 강한 녀석을 최전방에 두고 상대방의 공격을 혼자 맞고 있으면 생명력이 떨어질 때 부활마법을 가친 천사 등이 있으면 마법으로 계속 부활시키면 됩니다.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몬스터가 꼭 있어야 합니다. 원거리 가능한 몬스터가 없다면 생명력 강한 탱크만 공격하게 되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으로 마법를 쓰는 몬스터를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원거리 공격을 회피하는 몬스터가 있기도 하고 원거리 공격을 되받아치는 몬스터가 있기도 하죠. 그럴 때 되받아칠 수 없는 마법을 쓰기도 하고....이렇게 몬스터간에 물고 물리는 것을 상성이라고 합니다. 아마 이 상성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스몬을 잘하기 힘들거라 봅니다.
스팀몬스터를 공부안하고 게임을 하게 되면 무조건 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500팩(1000불 이상 투자자) 이상 산 사람들만 연습게임이 가능한데 레벨을 최고 등급으로 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모든 능력치가 다 나오는데 실제 게임을 하면 대부분 그런 게임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모든 카드를 최고 등급으로 해서 게임하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골드의 경우 몇 천만원이 들어가야하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네요.
몇 천만원 안들이려면 방법이 있습니다. 엄청난 노가다를 하는 것이겠죠. 경험치를 높이기 위해 낮밤을 가리지 않고 게임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돈으로 치대는 사람에게는 게임이 안될거라 봅니다.
결국 스팀잇의 스파업처럼 스팀몬도 레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돈이 들어가야하고 스팀의 수요을 촉발시켜 스팀가격 상승을 유도하리라 봅니다.
스팀몬이 흥하면 스팀잇도 흥합니다.
스팀몬을 하니 돈이 제법 들어가지만 보팅으로 보상받는 것이 제법 많습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 있으면 약간만 투자하시고 보팅 받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파업 하니깐 정말 좋네요. 포스팅으로 들어오는 보상액이 확 달라집니다. 역시 스파업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투자한 만큼 정직하게 돌아오는 곳이 스팀잇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