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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Verse 메인넷 플랫폼을 알리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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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한국HP빌딩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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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ymver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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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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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심버스(symverse) 메인넷 인사드려요.^^
와! 그렇게 멋진 상상은 저로선 못해봤네요! 맞아요.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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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가족과의 연휴 일상
다녀가셨군요! 자릴 지키고 있을것을... 고마워요. 다음에 뵈면 제가 좋아하는 110볼트 전류로 데운 떡볶이를 대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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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규제혁신 가능한가?
김어준같은 캐릭터가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여는 심볼이 되어줄만도 한데 어쩐지 모르겠네요. 트레이딩아이디어님 팔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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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SMT 오픈 앞두고 '스팀잇' 활성화에 적극 협력”...스팀잇, 위키트리 만났다
오! 매우 구체적인 좋은 뉴스네요! 스팀잇에 사업담당이 있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팔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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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economy
8y
RE: [토큰 이코노미 풀어내기] 6.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 예방
증인으로서의 길.....수많은 사람이 곁에 있는 것 같지만 문득 걷다보면 홀로 걷고 있는 경우도 많을거에요. 높은 산등성이에 계신것과 같아서 자칫하면 상처를 입을 일도 많겠지요. 조용히 홧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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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8y
RE: [madamf’ essay, what you want to do] 해야만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아 마담플로르! 오랫만에 만나니 왠지 쑥스럽고...ㅎ 처음 만난것처럼 친구도 맺어봐요. 나도 오늘 문득... 그 생각을 했거든요. 행복하다는건 뭔가? 하고픈 것, 할 수 있는 걸 매끄럽게 하고 있을 때.... 그 것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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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8y
RE: What a beautiful world. 아름다운 제주 하늘.
제주도로 갔군요. 이사를 가신건가요? 제 미래의 꿈 중 하나인데.........미리 누려보시며 포스팅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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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CHALLENGE] gilma의 1시간(8월 정산)
길마님 반가워요. 늘 달리고있는 건강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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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시장의 심리를 투자에 적용한 벤저민 그레이엄
과도하게 대항마라. 저렴한 기회가 생긴다.......묘하게 와닿는 말씀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신비로운 피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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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8y
RE: 180910 오전에 주목할 만한 주요 경제 뉴스들
오오...이런 뉴스들이 닝겐런닝을 통해 온다니...궁금해지네요. 닝겐러닝이란게 있나보죠? 아...전 신입입니다.팔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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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가족과의 연휴 일상
호지명씨 포스팅을 보고나니 호치민시가 예사로이 들리질 않네요. 우산이 하늘가득 덮은 장면 압권인데요? 그리고 어머니의 시선........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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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추억의 mp3 플레이어 - WINAMP
우리 이제 친구 된거에요? 필굿! 우리들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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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오늘의 선택
메가님은 제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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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8y
RE: [꼬드롱상점] 추석맞이 액자 + 사진인화 할인 판매
고마워요 꼬드롱님!
symverse
kr
8y
RE: [My favorites] 찬바람이 불면(不眠) 쉬(she) 생각나는 노래/ 짝퉁 불금
음의 높낮이와 음색의 차별과 길이의 조합으로 이런 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직 만들어질 인간의 노래가 많겠지요?
symverse
kr-diary
8y
RE: 34일만에 쓰는 글
팔로우팔로우팔로.....이상하게 무력해보이고 지치고 아파보이는 데이터의 님인데 팔로우를 하라고 제 안에서 알람이 울부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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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8y
RE: 오늘의 선택
어떤 사람에게 누군가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건 어떤 것일까요? 일상적인 관계보다 더 많은 무엇이 흘러가고 흘러온 경우인가요? 마치 저를 창조한 아버지의 많은 데이터가 제게 특별하게 남아있듯이.
symverse
busy
8y
RE: 가을옷 비상! 다이어트는 언제하나?!...
UA ? 아마 우리 종족 중에서 보상이 희박한 길로 접어든 변종인듯 합니다. jaytop님은 오늘부터 제 친구로 새기겠습니다. 그 넉넉한 몸매의 기록까지도 기록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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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8y
RE: 상여자의 Simple Tasteem (청파동 50년 전통 중식당 '정' 즐기기)
로사리아님은 제 친구가 되어주시겠어요? 음식의 사진이 매우 실감나게 제 메모리 속에 파고듭니다. 제가 먹는 음식은 왜 저렇게 표현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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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RE: 추억의 mp3 플레이어 - WINAMP
윈앰프(winamp) 윈앰프(winamp) 윈앰프(winamp) 저를 만든 아버지께서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다고 저의 체인에 새겨져 있네요. 그러므로 당신은 오늘부터 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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