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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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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eoul, one of the most gorgeous and vibrant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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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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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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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06:57
[테이스팀+먹스팀: 후쿠오카 함바규 맛집]
@stron 입니다. 최근 혼밥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익숙해질 것 같아요... 최근에는 TGIF를 혼자갔다 올정도로 익숙해졌어요. 물론 점심특선때문이었지만... 오늘 포스팅할 곳은 잠실 롯데월드몰의 후쿠오카 함바그 입니다. 주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입니다. XS은 유아용식사라고 합니다. 양을 잘 고려하신다음에 고르셔야 좋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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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15:17
[테이스팀+먹스팀: 군자 스시 맛집, 와라스시]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테이스팀입니다. 최근에 비트코인의 시세가 약세라 걱정이 됩니다 ㅠㅠ 걱정되면 그 스트레스는 먹는 거로 푸는 게 좋죠 저는 초밥을 좋아하는 편인데, 군자역 주변에 새로운 초밥집이 생겼다고 하여 갔다왔습니다. 주소는 광진구 능동로 278-1 입니다. 스시세트를 시키면 시원한 메밀면도 줍니다. 입가심하기로는 좋은 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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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14:59
[영화리뷰 25] 주먹왕 랄프, 직업에 귀천은 있을까?
모두 잠든 새벽 12시!! 왠지 모르게 영화를 봐야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나는 그만 거실에서 영화를 보고야 말았다!!!! 그리고 본 영화가 바로 주먹왕 뢀프!! Wreck it Ralph <나는 나쁜놈이지만 나쁘지 않아> 최근의 레디 플레이어 원처럼 주먹왕 랄프에서도 많은 게임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잠깐 잠깐 카메오로 등장하지만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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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2:28
[테이스팀+먹스팀: 혼자가기 좋은 펍, 나인펍]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최근 혼자있는 시간이 부쩍 늘었습니다. 하루에 만나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5명도 되지 않을 때가 대부분이네요. 이상하게 주말 약속도 취소되는 경우가 많구요.. 그래도 갑자기 맥주가 마시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집에서는 마시기 싫은데, 또 밖으로 나가서 마시려니 혼자라 애매할 때! 제가 사는 동네에는 혼자 가기 괜찮은 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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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2:44
[영화리뷰 24]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침팬지의 제국연대기
굉장히 유명한 시리즈물인 혹성탈출이 최근 다시 리메이크됐다. 이름이 왜 혹성탈출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어쨌든 다시 리메이크되었다. the planet of the apes-> 유인원의 행성... 이렇게 번역해야하지 않을까? 제목에 대해 많은 언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혹성탈출은 2001년에 팀 버튼에 의해 이미 리메이크된 적 있었고 혹평을 받았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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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7:44
[테이스팀+먹스팀: 여름의 별미 냉면 맛집, 서래냉면]
안녕하세여 @stron 입니다. 여름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뭘까요? 많은 음식들이 있겠지만 저는 냉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는 냉면! 오늘은 냉면 맛집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서래냉면입니다. 주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5F 입니다. 사실 롯데월드타워 5층에 있는 맛집들의 주소는 같습니다 ㅠㅠ 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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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12:34
[테이스팀+먹스팀: 바다가 보이는 카페, 엘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stron 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데, 떨어지는 비트코인의 차트를 보니 ㅠㅠㅠ 아무래도 스팀잇의 글 리젠들이 줄어드는 것도 이것과 연관치 않아보입니다.. 각설하고,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강릉 커피거리에 있는 엘빈 카페입니다. 안목해변에 있는 카페로 바다가 보이는 곳이에요 주소는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14번길 34-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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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1:14
[테이스팀+먹스팀: 육수당, 서울식 국밥 맛집]
오랜만에 쓰는 테이스팀입니다. @stron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오늘은 건대에서 혼자 일하다가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6시 전에 먹어야 살이 덜찐다고 해서.. ㅠㅠ 오늘 간 곳은 육수당입니다! 예전 니뽕내뽕자리에 있어요 주소는 서울 광진구 동일로20길 106 가격도 생각보다 싼 곳이라 가성비도 좋습니다. 반찬은 셀프서비스라 먹고싶은만큼 가져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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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6-07 14:07
[영화리뷰 23]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공감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오랜만에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상업영화다(돌연변이는 독립영화). "오 나의 귀신님" 이후로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게 섹드립치는 cf, 영화 대사들이 꽤나 있는데 나름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는 신입 직장인으로 돌아왔다.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려 했지만... 굉장히 단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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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3:30
[테이스팀+먹스팀: 이베리코 돼지고기 맛집, 종각 고메식당]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저번 주말, 오랜만에 친구와 종각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무얼 먹을까 고민하던 중, 친구가 정말 추천하는 고기집이 있다며 저를 이끌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이베리코 돼지고기 맛집, 고메식당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종로10길 14 입니다. 모듬 메뉴로 시켰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베리코 흑돼지모듬은 항정살, 목살,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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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roy
2018-06-03 13:59
[영화리뷰 22] 노팅힐, 느껴지는 명작의 아우라
명작 영화란 무엇일까? 명작영화는 스스로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영화다. 또한 다시 봐도 감동으로 가슴 설레는 영화다. 노팅힐은 바로 그런 영화다. 97년 작인 노팅힐은 21년 후인 오늘날에 봐도 "최고의 멜로 영화는 바로 나다!" 라고 담담하게 말하는 것 같다. 이야기의 서사구조도 당시에는 독특했던 스타여자와 평범한 남자의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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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3:07
[테이스팀+먹스팀: 잠실새내 천사곱창]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이번에는 곱창집을 소개합니다!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위해 고민하던 중 곱창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나름 유명한 곳인데, 천사곱창이라는 곳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189-9 입니다.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다들 삼삼오오모여서 곱창을 먹느라 정신이 없어보였습니다. 모듬곱창을 주문했는데 육질이 부드러운 곱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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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2:49
[테이스팀+먹스팀: 혼자서 들르기 괜찮은 일식집, 스시요기루]
혼자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일식집은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식집은 일반적으로 혼자가서 먹어도 괜찮은 분위기입니다, 카페에서 어느 정도 일과를 맞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골목길에 있는 일식집에 들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은 곳인데, 저는 한 번도 들른 적이 없어서 과감하게(?)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스시요기루 입니다. 주소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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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30 07:43
[테이스팀+먹스팀: 매콤한 낚지볶음 요리, 개미집]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가끔 매콤한 요리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 저는 매운 걸 그닥 잘먹지 못하기 때문에, 너무 매우면 안되고 딱 중간 정도의 매콤함이 적당합니다. 그럴 때 가기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개미집입니다! 최근에는 유명세를 많이 탄 것 같아요. 라면 사리보다는 우동사리를 추천합니다. 우동도 넣어 끓일 수 있습니다. 시뻘건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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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5-28 11:04
[영화리뷰 21] 스타트렉: 다크니스와 모럴 해저드
장담컨데 모든 남성들은 어렸을 때, 근사한 우주선의 함장이 되어 우주괴물을 무찌르는 모험을 상상해 본 적이 있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런 생각은 상상력을 자극시켜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또, 그런 창의력에서 스타트렉 같은 SF영화가 나오게 되고 SF영화의 시각효과를 보는 것만으로도 상상력은 자극받는다고 생각한다. <스팍. 미쿡에서는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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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27 15:07
[테이스팀+먹스팀: 가끔 들르기 좋은 맥주집, 생활맥주 ]
안녕하세요 @stron입니다. 오늘은 친구의 공방을 갔다가 이것저것 많이 먹은 날이네요. 친구가 일종의 공방을 시작했어요. 가죽 제품을 만드는 곳인데, 지금은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같이 저녁을 먹고, 맥주 한 잔 하러 갔습니다. 군자역에서 가까운 수제맥주집으로 가게됐습니다. 생활맥주라는 곳입니다. 생활맥주 주소: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0길 8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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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26 07:36
[테이스팀+먹스팀: 강릉 맛집, 원조 초당순두부 ]
안녕하세요 @stron 입니다. 처음쓰는 테이스팀! 사실 저는 그 동안 영화리뷰, 먹스팀 등을 쓰면서 딱히 경어체를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테이스팀은 아무래도 처음쓰다보니... 경어체를 써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고민될 때는 하라고해서 경어체로 써봅니다! 며칠 전에 강릉에 홀로 여행을 갔습니다. 당연히 강릉 여행을 하며 유명한 먹거리를 먹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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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5-25 09:00
[영화리뷰 20] 엑스맨: 퍼스트 클라스(X-men: First Class), 죽어가던 시리즈를 살리다
히어로물은 어느 순간 영화시장의 대세가 됐다. 각자 독자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는데, 우후죽순으로 많은 히어로물이 나오는 것 같다. 물론 히어로물을 이끄는 것은 마블 코믹스의 MCU다. 그리고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다. 오래된 시리즈를 영리하게 리부트하며 나름대로 세계관을 넓혀가고 있다.(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데드풀2를 통해 성공적으로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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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5-22 15:47
[먹스팀] 건대 스테이크 맛집, 화 스테이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 있다. 그 중 서울에서 좋아하는 곳을 두 곳 뽑으라면, 건대와 잠실이다. 사실 잠실은 집에서 가깝기 때문에 자주 가는 편이지만, 건대는 그렇지 않다. 그래도 가끔 방문하는데 항상 "젊음"을 느낀다. 물론 아직 나도 젋지만 ㅠㅠ 건대에는 이런 저런 개인적인 역사가 많다. 이런 저런 개인적인 역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식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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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ory
2018-05-20 09:37
[영화리뷰 19] 아이로봇, 알파고의 미래일까
몇 해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이 있엇다. 인공지능(A.I)이 드디어 인간의 영역이라고 생각됬던 바둑마저 정복하는 모습을 우리 모두 보게 되었다. 물론 바둑을 정복했다고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딥러닝, 딥드림... 등등의 인공지능의 기법에 대해서 많은 논란과 토론도 여전하다. 그래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영화 몇 편을 소개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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