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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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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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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sct
7y
RE: 뻘짓 진행사항... 불금 아닙니다! ㅎㅎ
독거님 조심히 잘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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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sct-freeboard
7y
RE: [스팀몬스터] 19.10.24 Part II
열심히 달리시는군요~ 저는 이상하게 스몬 중간에 자꾸 튕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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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aaa
7y
RE: [드라마리뷰] 슬기로운 감빵생활! 실제 감빵생활은 어떨까??
정말 좋은 드라마였던 것 같아용. 뭐 물론 감옥이란 소재야 일반적이지만 사람들의 캐릭터와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다"란 배움을 얻었죠.
soosoo
aaa
7y
RE: [드라마리뷰] 슬기로운 감빵생활! 실제 감빵생활은 어떨까??
그게 좋겠어요.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53E] 왕자와 공주가 처음으로 춤을 추었다. 그들의 춤은 너무 아름다워서 키가 큰 백합들이 창문을 통해 그들을 바라보고, 빨간색의 큰 양귀비들은 박자에 맞춰 고개를 흔들었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52E] 이윽고 아름다운 은빛 방패모양의 달이 떠올랐다. 별들은 반짝이기 시작했고 궁전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51E] 하지만 로마불꽃과 벵갈불꽃은 몹시 흥분해서 “사기꾼! 사기꾼!”이라고 계속 소리를 질렀다. 그 둘은 아주 실용적이어서, 무언가에 반대할 때마다 상대를 사기꾼이라고 우겼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50E] “로켓불꽃은 정말 낭만적인 성격인가봐.” 회전불꽃이 말했다. “울 이유가 전혀 없는 일 때문에도 우는 걸 보면 말이지.” 그리고 오래된 배달상자에 대한 그리움에 그녀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24 종료
เมื่อ วาน นี้ (@skyoi님이 오류를 고쳐주셔서 x2 분배 해드립니다^^) [므어 완 니] / 어제 5회 + 반복구 ควม สูง [쾀 쑹] / 키 1회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9E] “너한텐 정말 중요하겠지.” 로켓불꽃이 쏘아붙였다. “하지만 내가 울고싶으면 그냥 울거야.” 로켓불꽃은 정말로 눈물을 펑펑 쏟았고, 그것은 빗방울처럼 막대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 때 함께 집을 지으려는 생각으로 마른땅을 찾고있던 조그만 딱정벌레 두 마리는 거의 익사할 뻔했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37번에서 로마불꽃이 이 말을 했기 때문에 "작은 열기구도 말했다"로 번역했습니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8E] “그런데 정말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아.” 작은 열기구도 말했다. “그게 정말 중요한건데.”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7E] “난 왕자를 안다고 한 적은 없어.” 로켓불꽃이 대답했다. “장담컨데 내가 만약 왕자와 아는 사이라면 절대로 친구가 되지는 않을거야. 친구를 안다는 건 아주 위험한 일이거든.”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6E] “아니, 너 왕자랑 아는 사이도 아니잖아.” 로마불꽃은 으르렁거리며 말했다.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5E] “넌 내가 이제까지 만났던 그 누구보다도 무례하다고.” 로켓불꽃이 응수했다. “그리고 넌 왕자에 대한 나의 우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야.”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4E] “그러시겠지!” 뱅갈불꽃이 외쳤다. “솔직히 말하면 넌 내가 이제까지 만났던 그 누구보다도 신경이 쓰인다고.”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3E] “그렇다고는 하지 않았어.” 로켓불꽃이 말했다. “그럴지도 모른다고 했지. 그들이 외동아들을 진짜로 잃었다면 그것에 대해 자꾸 말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되돌릴 수 없는 일에 징징거리는 사람들은 질색이야. 하지만 그들이 외동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정말이지 몹시 신경이 쓰인다고.”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2E] “그런데 그들은 외동아들을 잃지 않았잖아.” 로마불꽃이 말했다. “그들에겐 어떤 불행도 일어나지 않았어.”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40E] “참내.” 작은 열기구가 소리쳤다. “왜 웃고 떠들면 안돼? 결혼식은 가장 즐거운 일이잖아. 내가 공중으로 날아가면 별에게 모든 것을 말해줄거야. 예쁜 신부이야기를 들려주면 별은 반짝반짝 빛나게 될거야.”
soosoo
kr
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2)
[39E] “상식이라고, 퍽이나!” 로켓불꽃은 분기탱천한 듯 말했다. “넌 내가 무척이나 특별하고 어마어마하다는 걸 잊어버리고 있군. 당연히 누구나 상식을 가질 수 있어. 그건 상상력이 없다는 증거지. 하지만 내겐 상상력이 있기에, 나는 모든 것을 결코 있는 그대로 생각하지 않아. 항상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나보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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