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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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soos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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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E] “기뻐하세요.”나이팅게일은 소리질렀다. “당신은 이제 행복해질거예요. 빨간 장미를 갖게 되실거예요. 달빛이 떠오르면 제가 노래를 불러 장미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내 심장의 피로 빨갛게 물들일 수 있으니까요. 제가 그 댓가로 바라는 것은 오직 당신이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어달라는 것 뿐입니다. 철학이 현명한 것이라 해도 사랑은 그보다 더 현명해요. 권력이 강력한 것이라 해도 사랑은 그보다 더 강력해요. 사랑은 불꽃같은 날개를 가졌고, 사랑은 불꽃같은 신체를 가졌어요. 사랑의 입술은 꿀처럼 달콤하고, 사랑의 숨은 유향같이 향기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