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심정

songsong(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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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매일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는 나

미래가 불확실해서 일까?

해가 거듭 될때마다 걱정또한 점점 늘어나는 듯

마음에 휴식을 가지고 싶을때 나는 이사진을 본다.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뚤리듯이 무언가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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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 노을이 진다

스팀잇 여러분들도 힘들겠지만 마음의 휴식을 가져보세요★

답답한 심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