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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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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 바토리 네러티브 던젼 "영혼의 맹세"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이미 데스티니 차일드는 신규 시즌이 시작되었다. 그걸 포스팅 하려고 하다 보니 이전, 그러니까 3월달에 포스팅 할려고 했던 이전 업데이트를 쓰지 않았던 것을 발견했다. 그냥 지나칠까... 하다 그냥 기록을 남기는셈 치고 일단 대강 올려 두고자 한다. 뭔가 신캐가 나왔는데, 누군지 지금도 모르겠다. 사실 데스티니차일드는 신캐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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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괄도 네넴띤" 후기
팔도 비빔면이 35주년 기념으로 발매한 "괄도 네넴띤". "팔도" 아니다. "괄도 네넴띤". ^^ 하하하... 하지만, 괄도라면서 겉봉지 하단에 보면 "팔도비빔면 매운맛" 이라고 써져 있다. 그냥 재미있는 유머로서 괄도라고 쓰여져 있을 뿐이다. 이것도 만우절 기획에서 시작했던것이 실제 제품으로 발매된 경우라고 알고 있는데, 하여간 재미있는 기획이다. 이런 유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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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6) 호이안, 야시장
저녁을 먹는 사이 점점 날이 어두워진다. 어둑어둑해지는 주변에 맞추어 근처의 건물들이 하나 둘식 불을 밝히고, 호이안 거리는 낮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변해간다. 낮에도 물론 사람이 많았지만, 날이 어두워지면 점점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수 있다. 특히나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다리에는 저러다 무너지지나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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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5) 호이안, 광동회관
호이안은 관광 명소 답게 안쪽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사람이 많아 진다. 하지만, 유명한 관광지 치고는 볼거리는 별로 없는 편이다. 몇몇 가볼만한 곳이 있기는 하지만 인터넷에서 알려진 사진을 기준으로 큰 기대를 한다면, 아마 크게 실망할 것이다. 우리는 일단 가이드의 뒤를 졸졸 따라, 정체불명의 건물앞으로 갔다. 나중에 알기로 저곳이 "광동회관" 이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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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It : 스팀잇에서 스팀파워 임대해 주기.
요즘 핫한 "드러그 워즈" 를 한다고 부계정을 하나 만들었다. 예전에 스팀 계정 생성을 지원해 주던 steem.app 사이트에서 만들었는데, 예전에는 계정 생성비 3 스팀을 입금하면 계정을 생성할 때 3 스팀을 생성된 계정에 넣어 주던데 요즘에는 정책이 바뀌었는지 스팀파워가 "0" 인 계정이 생성된다. 괜히 3 스팀 날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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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4) 올드타운 -> 투본강 보트투어 -> 호이안
바구니 배를 타고 난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얼마간 이동을 한다. 그러다 목적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내렸다. 어찌된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약간 한적한 곳에 내려 우리는 작은 전기차에 옮게 탄후 이동을 하게 되었다. 물론 가이드께서 뭐라 뭐라 설명을 해 주시기는 했는데 이글을 쓰는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난다. 아마 차로 갈수 없다고 그랬던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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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QL : MS SQL 2017 Express 설치
개발자들이 개발용으로 쓸수 있는 무료 데이터베이스 "SQL Server 2017 Express" 를 설치해보자. 배포처 :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에서 검색하면 다운로드 링크가 나오니 그곳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실행하면 설치 옵션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기본" 설치를 하면 별다른 설정 없이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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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기대하고 고대하고 먹었는데 막상 실망한 음식 - 똠양꿍
해외 여행을 다니는 묘미 중 하나는 각 나라의 독특한 음식을 맛볼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먹어보지 못한 특이한 맛을 발견할 때는 "과연 여기가 외국이구나" 라는 것이 정말 실감이 난다. 그런 면에서 "똠양꿍" 이라는 것은 내게 있어서는 좀 안좋은 추억중 하나.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해외 여행은 쉽게 갈수 있는 것은 아니다. 큰 맘과 큰 돈을 들여서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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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3) 틴퉁 바구니배
아쉬웠던 오행산을 뒤로 하고 우리는 다음 여행지로 출발한다. 베트남의 차량제한 속도는 우리나라에 비해 낮지만 (시속 60km 인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만 느린것 같지 금새 익숙해 져서 별로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크게 속도를 내지 않고 안정감있게 움직이는 버스의 바깥을 보면 어딘지 모르게 우리나라의 시골 풍경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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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2) 오행산 암푸동굴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우리는 드디어 진짜 베트남 관광지를 향해 출발한다. 도로를 따라 늘어져 있는 미케 비치라는 상당히 외국 스러운 해변을 보고 있자니 "그래! 이게 바로 외국이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 미케비치가 세계에서도 몇 손가락안에 꼽힐 정도로 긴 해변이라고 한다. 실제로 버스로 제법 빠른 속도로 움직였는데도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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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대한 단상
몇년전 미국 대선때 분위기를 기억한다. 그 당시 모든 언론은 대통령 후보인 트럼프를 거의 "돌+I" 정도로 취급하고 있었으며, 그 당시 분위기론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 되기라고 하면 마치 전세계가 망해버릴것 같은 분위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세계는 생각보다 멀쩡하게 돌아가고 있고(물론 세계적인 불황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트럼프의 탓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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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2일 (1) 이제 진짜 출발, 마사지&점심
다낭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의 어두침침한 도시가 밝게 빛나며 여기가 한국과는 다른 나라라는것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여행을 출발한것은 어제이지만 어제는 그냥 비행기를 타고 있었을 뿐이었으니 이제야 진짜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인만큼 일단 아침 식사 부터. 여기는 한국이 아니니 외국풍으로 아침 식사를 먹어본다. 리홍 호텔 조식은 국내 호텔이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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