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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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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st In Peace "람보4 (원제 : Rambo, 2008)"
한 시대를 풍미한 블록버스터였던 "람보". 하지만 알고보면 "람보1편" 은 "라스트 블러드" 라는 영화였지 "람보" 는 아니었고 "람보3" 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순식간에 사라진 영화였기에, 실제로는 우리가 아는 람보는 "람보2" 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상 "람보" 라는 "캐릭터" 가 흥행에 성공한 것은 "람보2" 단 한편 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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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잘나가던 람보의 숨통을 끊은 "람보3 (1988)"
정말 "람보2" 인기는 대단했다. 록키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때도 "실베스타 스텔론" 이 누군지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람보" 라고 하면 누군지 알아 들을 정도 였으니까.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 거의 장르를 불문하고 람보(혹은 패러디)가 등장하는게 당연할 정도라서 누구라고 설명도 없이 근육질에 머리띠메고 총하나 달랑 들고 있으면 누구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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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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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람보, "람보2 (First Blood : Part 2, 1985)"
원래 람보 1편은 액션 영화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었다. 애초에 소설이 원작인데 소설의 주제가 전쟁 참전 군인들이 격는 PTSD 같은 정신적인 어려움이나 사회에 적응하지못하여 격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기 때문에 액션씬 같은 것은 부차적인 요소 였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제작된 "First Blood" 가 의외로 흥행을 하면서 부랴부랴 그 속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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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진짜 람보가 어떤 사람인지 아시는지? "람보 ( First Blood, 1982)"
람보 하면 요즘 세대는 어떤 사람을 떠올릴까? M60 을 권총 처럼 쏘며 활로 건물을 폭발시키고 딱밤으로 사람 머리를 쪼개버리는 인간 병기를 떠올릴까? 1~20년 전만 해도 그랬다. "람보" 는 "인간병기" 의 대명사로 크게 위명을 떨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세대 초차도 원래 람보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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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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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드러그워에서 지도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드러그워에 들어가 보니 쌓아놨던 자원이 싹 다없어졌더군요. 이상하다 싶어서 자세히 봤더니 다짜고짜 일단 지역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한동한 뭔가 작업을 하긴 하는것 같더니 드디어 지역 업데이트가 되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선택 지역에 한국이 없네요. 그냥 대충 근처를 선택하니... 그 지역의 셀을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아무래도 땅따먹기가 시작될것 같네요. 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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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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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울산 "대일함흥냉면"
사실 울산에선 냉면이 그리 인기있는편이 아니다. 경남 (울산, 부산 방면) 쪽에는 냉면보다는 밀면이 좀더 인기가 있는 편이라서, 좀 규모가 있는 냉면 전문점을 좀처럼 보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론 뭐든지 다 되는 중국집에서 시켜 먹던가 아니면 숫불구이집에서 고기를 먹고 난뒤 후식으로 냉면을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해서 냉면 전문점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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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잔잔한 일상 속 운명적인 만남... "원스 (Once, 2007)"
여기에 한 남자(He) 가 있다. 그는 어려운 현실에 사랑의 상처를 가슴에 안고 앞으로 나아가길 주저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녀(She)를 만난다. 자신의 꿈을 접고 힘들게 현실을 살아가는 그녀는 자신의 꿈과 비슷한 꿈을 꾸는 그를 보며 조금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현실에 짓눌려 꿈을 펼치지 못하는 남자와 현실에 꿈을 반쯤 묻은 여자는 "음악"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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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그냥 드디어 끝났구나 생각밖에 안든다. "제시카 존스 시즌3"
"제시카 존스 시즌3" 를 보면서 든 생각은, 요즘 넷플릭스는 드라마 "시즌1" 은 아주 명작으로 만들어 놓고 "시즌2" 는 엉망으로 만든다음에 "시즌3" 는 평범하게 만들도록 아예 정책을 세워 놓은건가? ...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제시카 존스 시즌3" 를 본 개인적 감상으론 나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이걸 과연 "남들에게 추천해 줄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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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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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잃어버린 지갑때문에 맛도 못느낀 "울산 정자 활어 직판장"
오랜만에 정자동의 활어 직매장에 다녀왔다. 원래는 컨테이너 박스 같은 간이 건물로 수년동안 운영되던 곳이었는데, 올해 초 (대략2월쯤) 리모델링을 하여 제대로된 건물을 세우고 운영하고 있다. 직판장 뒤에는 넓은 주차장도 조성되어 있으나, 최근엔 경기 탓인지 주말임에도 빈 자리가 많이 보였다. 한창 잘나갈때는 발디딜 틈도 없을 정도 였는데... 새 건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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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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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몸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가?
요즘 현대인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안받고 살수는 없다지만, 그래도 스트레스 좀 안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원래 많던 스트레스가 요즘엔 날이 갈수록 더 많아지기만 하니 정말 죽을 맛이다. 스트레스야 항상 달고다니지만, 이 스트레스 정도가 점점 심해지면 "아... 내가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구나..." 싶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설사가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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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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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더 시그널 (The Signal, 2014)
예전에 TV 에서 이 영화의 광고를 본적이 있었다. 뭔가 SF 스러운것이 외계인도 나오는것 같았다. 그 외계인을 만난 주인공들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를 당한 것인지, 아니면 납치 당해서 뭔가 위험한 상황이라서 그런건지 주인공이 이상한 실험실에 갖혀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는 모습이 꽤나 흥미진진해 보였었다. 광고만 보면 뭔가 상당히 재미있어 보였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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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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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울산 곱장 맛집 "미진 돌곱창"
울산에 곱창 맛집을 알아보면 보통은 "병영" 의 곱창 골목을 소개받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하지만 사실 병영이 곱창/막창으로 유명해지기 이전부터 곱창으로 유명했던 맛집이 따로 있다. 아는 사람만 간다는 "미진 돌곱창". 내가 알기로 영업한지 최소한 2~30년은 훌쩍 넘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처음 찾아갔을때가 벌써 1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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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잘나가다가 말아먹은. "제시카 존스 시즌2"
시즌2를 처음 보기 시작할 때는 조금 걱정이 앞섰다. 제스카 존스 자체가 "슈퍼 히어로" 라고 하기엔 조금 약한면이 있는데, 시즌 1에서 가장 강력한 "숙적" 이랄 수 있는 "킬그레이브" 를 한 시즌만에 퇴장시켜 버렸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생각보다 꽤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제시카 존스는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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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ZZANM 구매하는 김에 JJM 도 100개 맞춰 버렸다.
저번달 부터 남몰래 추진하던 프로젝트가 있었으니... 바로 스팀엔진 코인 모아서 JJM 100개 모으기 였다. JJM 프리세일 기간을 놓치고 닭쫓던 개 마냥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포스팅을 하다 문득 생각난것이... "응? 그냥 다른 코인들 모아서 JJM 사면 되는거 아냐?" 였다. 그래서 한동안 스팀잇에서 벌어지는 이벤트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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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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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드디어 나에게도 "보물상자"가 왔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글을 하나 하나 무심하게 읽어 내려가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게 화면에 둥실 둥실 떠다닌게 보인다. "아... 아닛!!! 이거슨!!!" 소문으로만 듣던 그 "보물상자" 가 아닌가!!!! 드디어 나에게도 "보물상자" 가 떴다!!! "틀림없이 헛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보물상자가 나오는군!!!" 까닥하면 습관적으로 "뒤로가기" 버튼을 누를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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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작년보다, 어제보다 더 좋아진 점 ???
작년보다, 어제보다 더 좋아진 점... 이란 질문을 받자마자 갑자기 기분이 멍~~ 해진다. 그런게 있나?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런게 생각나는게 없다. 분명히 잠은 많이 늘었고 게으름도 많이 늘었는데, 그런것 외에는 이전보다 나아진 점이라고는 없는것 같다. 그동안 난 뭘하고 있었던 것일까. 나름대로는 열심히 산다고 산것 같은데... 누가 그러랬던가? 가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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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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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맥도날드 앱을 설치하면 "빅맥" 이 단돈 "1000원"
맥도날드가 공식 앱을 출시하면서 앱을 설치하고 가입하면 빅맥을 단돈 1000원에 살수 있는 쿠폰을 주고 있다. (단, 세트가 아니라 "단품" 임) 요즘 맥도날드가 너무 창렬해진 관계로 거의 안가고 있지만,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다면 거긴 가 줘야지... 앱을 설치해보면 빅맥 쿠폰 뿐만 아니라 에그 불고기 할인 쿠폰에 셋트 구매시 맥너겟 무료 쿠폰 등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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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새로운 Steem 사이트 LIV 런칭과 그 단상
새로운 스팀 사이트 "LIV" 라 런칭되었다. 스팀엔진이 생긴 이후로 많은 사이트들이 생겼났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는데는 아주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아, 우선 고생하신 "clayop" 님께 축하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것은 환영하지만, 최근들어 좀 불안하다고 느껴지는 점이 있다. 첫째로 다양한 시도가 있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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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새로운 Steem 서브시 LIV 런칭과 단상
새로운 스팀 사이트 "LIV" 가 런칭되었다. 스팀엔진이 생긴 이후로 많은 사이트들이 생겼났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는데는 아주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아, 우선 고생하신 "clayop" 님께 축하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것은 환영하지만, 최근들어 좀 불안하다고 느껴지는 점이 있다. 첫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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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같이 우울한날 아프다고 핑계대고 하루종일 자고 싶다.
세상만사 되는일도 하나 없고, 열심히 일해봐야 생기는것도 없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절에나 들어 갈까 싶은 싶은 요즘이다. (절이 받아준다는 보장도 없지만...) 몸이 아프지는 않지만 왠지 아픈 기분도 좀 나고하니 아프다고 핑계댄다고 해서 딱히 꾀병은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진단서 끊음 멀쩡하다고 나올것 같으니 그냥 꾀병인셈 치고 휴대폰 인터넷 다 끊고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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