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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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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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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의외로 볼만한 "타이탄즈 시즌1"
작년에 혜성처럼 등장해 예고편을 방송하고 태양처럼 욕을 먹은 드라마가 있었으니... 바로 DC 코믹스의 "틴 타이탄즈" 을 드라마화한 "타이탄즈" 다. 예고편만으로 상당한 비난이 쏟아졌는데, 이것 저것 이유가 있었지만(화면 색감이 너무 어둡다는 둥... 이것저것), 그런것보다는 주된 비난 대상은 캐스팅이었다. 원작의 틴 타이탄즈 멤버중 하나인 "스타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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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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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부자의길(Road Of Rich) : 나는야 돈을 벌기위해 영월로 떠난다~~
최초 시작지인 서울에서 떠나 이동에 무려 "5시간" 이 걸리는 영월로 거점을 이동했다. 5시간이나 걸려서 거점을 이동한 것은 이곳에서만 캘수 있는 자원인 "실크" 때문이다. 이 실크가 현재 게임상 채굴할수 있는 자원중에 가장 비싼 자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테스트 공개때 했던 경험상 이 게임은 (다른게임도 마찬가지지만) 돈이 없으면 사실상 아무것도 할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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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10001
zzan
7y
[Game] 부자의길(Road Of Rich) : 1일차 감상
오픈하고 하루정도 짬날때 잠깐식 해본 느낌은 테스트 버젼을 약간 업그레이드한 버젼이라는 느낌이다. 쉽게 말해서 그다지 바뀐것은 없는데, 테스트 버젼 때 테스트 용도로 줬던 특권은 다 뺏어가버린 느낌이랄까? 테스트 버젼때도 그리 친절한 게임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게임하기 더 힘들어진 느낌이다. 현재 오픈된 게임은 이전에 비해 그다지 바뀌지 않았지만, 몇가지 바뀐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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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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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부자의길(Road Of Rich)" 오픈
드디어 "부자의길(Road Of Rich)" 이 오픈했다. 공식사이트 : 웹기반 게임인만큼 웹브라우저여서 URL 만 치고 들어가면 바로 게임을 해볼수 있다. 스팀기반 게임이지만, 스팀 아이디가 없는 사용자들도 게임을 즐길수 있게 기본적으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도록 되어 있다. 스팀으로 게임내 재화를 구매할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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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존 윅 3: 파라벨룸"
애초에 "존윅" 은 그리 복잡한 이야기 구조를 가진 영화가 아니었다. 1편은 "내 개를 죽였으니 널 죽여야겠다." 2편은 "날 귀찮게하니 널 죽여야겠다." ... 로 간단히 정리 할수 있다. 물론 세세한 설정이야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있겠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선 그런 세세한 설정이야 알바 아니다. 그 반면, 그 부실한 이야기 구조에 비해 놀라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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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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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새해맞이 베트남 다낭 여행기 - 4일 (1) 하이반 언덕
오늘은 4일간의 긴 여행중 마지막날이다. 3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는데 한국을 떠난지 얼마 안지난 느낌이다. 오늘은 날씨가 안좋은것인지 아침부터 안개가 뿌옇게 끼어 있다. 여행의 마지막을 좋은 날씨와 보내고 싶은데... 호텔의 아침은 언제나 조식 부페로 시작한다. 부페의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아서 뭘 먹을지 좀 고민하게된다. 이것 저것 고민을 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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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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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울산 대왕곰장어
사실 개인적으로는 곰장어를 별로 안좋아한다. 아니, 애초에 어류를 별로 안좋아 하지만... 하지만, 못먹는것은 아니라서 주변에서 누가 먹으러가자고 하면 별 불만없이 먹으러가기는 한다. 그래서 울산에선 나름 유명한 "대왕 곰장어" 에 갔다. 상호 : 대왕곰장어 주소 : 울산 중구 번영로 325 울산 중앙시장 측면 입구에 있는 대왕곰장어는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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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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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EOS Dapp "슈퍼히어로" 체험기
스팀잇에서 "@donekim" 님의 글을 읽고 "슈퍼히어로" 라는 EOS Dapp 이 베타테스트 중이걸 알았다. 가상화폐 기반의 MMORPG 는 처음이라, 호기심에 한번 테스트해보기로했다. 공식사이트 : 일단 공식 사이트로 가보았는데, 현재는 개발중이라서 그런지 별 내용은 없다. EOS 기반 댑들이 다 그렇듯이 일단 EOS 지갑부터 요구한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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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서양에서 만든 막장 무협 드라마 "아이언 피스트 시즌1"
넷플릭스에선 마블 코믹스를 드라마로 참 많이 만들었는데, 그 중 아주 의외였던 드라마가 "아이언 피스트" 였다. 사실 아이언 피스트 드라마에 대한 세간의 평은 상당이 안좋다. "썩은 토마토를 받은 최초의 마블드라마" 라던지... "철권 닦이" 라던지... "넷플릭스에서 마블 드라마 제작이 몽땅 취소된게 다 아이언피스트 때문이다" 등등... 좋은 평을 찾아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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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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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스팀엔진이 아직도 불안정하군요. 임대취소내역이 안나옵니다.
여러가지 엔진 코인들을 쓰다보니 보팅파워 관리가 안되어서 부계정을 생성한후 본계정에서 부계정으로 임대를 준후 부계정으로 보팅하는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테이킹 된 코인을 조금 쓰려고 다시 회수하려고 하는데, 이게 좀 문제가 되네요. "임대회수 기간 + 언스테이킹 기간" 으로 완전히 사용가능하게 회수 되는 기간이 곱배기가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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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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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약 무인도에서 한 달을 보내야 한다면 갖고 가고 싶은 책은?
만약 무인도에서 한 달을 보내야 한다면 갖고 가고 싶은 책은? 아니... 한달씩이나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무인도에 갔는데 뭘 책까지 가져가야 되나 ... 싶기는 한데... 그래도 굳이 무인도에 가져가야 할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거의 80권에 달하는 (정확히는 79권) 방대한 양이라서 하루에 두권씩 읽어도 한달이면 60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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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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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rugWars 에 엔진 토큰 적용됨
최근들어 이것 저것 업데이트를 하던 DrugWars 에서 드디어 거래 토큰을 바꿔버렸다. 기존에 잘 사용되지도 않던 Future 토큰을 버려버리고 느닷없이 다짜고짜 DWD 라는 엔진토큰으로 바꿔 버렸다. 기존에 있던 Future 토큰은 자동으로 DWD 토큰으로 바꿔버렸는데, 대충 1/10 로 변경한것 같다. 내부에 구매 항목도 모두 DWD 로 바뀌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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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내 인생 단 하나의 뮤지컬이 있다면 난... "뮤지컬 캣츠(Cats : 1998)"
난 예전에는 뮤지컬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몇번 본적은 있지만 어설픈 분장에 알아듣지도 못할 노래만 몇시간이고 주구장장 불러대서 지루하기만 해서, 뮤지컬이란 그냥 그런거 좋아하는 고상한 사람들이나 보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중, 어느날 우연히 TV 에서 방송되던 뮤지컬 "Cats" 을 보는 순간 깨달았다. "아. 뮤지컬이 재미없는게 아니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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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 "루크 케이지 시즌2"
난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는 만화를 좋아한다. 그렇기에 그 만화로 만든 영화나 드라마 같은경우도 어지간하면 좋게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래서, 루크 케이지도 좋게 보려고 참 많이 노력했다. 아... 그런데,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좀 ... 좋게 보기가 힘들다. (ㅠㅠ) 루크 케이지라는 캐릭터 자체는 참 매력적인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모든 공격을 튕겨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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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흑인들의 갱스터 드라마 "루크 케이지 시즌1"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중 하나인 "루크 케이지".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의 도입부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 루크 케이지의 도입부는 제시카 존스 다음으로 마음에 든다. 루크 케이지의 총알도 뚫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육체" 라는 특징을 한눈에 알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것이, 정말 "수컷" 들의 드라마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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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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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캐시워크 포인트로 라면 사먹기
지난 몇달동안 꾸준히 캐시워크를 켜 놓은 결과 4,438 캐시가 쌓였다. ㅋㅋㅋ... 몇달 동안 모은 포인트로 햄버거 하나 사먹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가만 놔두자니 만료되어서 사라지니,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게든 소비하려고 싼거라도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그나마 다행이도 편의점 물품들은 그럭저럭 살수 있었다. 캐시 포인트와 편의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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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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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우연히 찾게된 아주 오래된 물건
책상 서랍을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삐삐... 우와... 이게 아직 남아 있었다니... 한 20년 정도 됐나? 생활 기스가 좀 남아 있지만 의외로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었다. 혹시나 작도 될까 싶어 건전지라도 한번 넣어 볼까 싶었지만... 작동 된다 한들 뭐하겠나... 이런것도 아주 오래 되면 골동품 취급받아 비싸시지 않을까? 지금 판다면 얼마나 할려나?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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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st In Peace "람보4 (원제 : Rambo, 2008)"
한 시대를 풍미한 블록버스터였던 "람보". 하지만 알고보면 "람보1편" 은 "라스트 블러드" 라는 영화였지 "람보" 는 아니었고 "람보3" 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순식간에 사라진 영화였기에, 실제로는 우리가 아는 람보는 "람보2" 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상 "람보" 라는 "캐릭터" 가 흥행에 성공한 것은 "람보2" 단 한편 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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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잘나가던 람보의 숨통을 끊은 "람보3 (1988)"
정말 "람보2" 인기는 대단했다. 록키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때도 "실베스타 스텔론" 이 누군지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람보" 라고 하면 누군지 알아 들을 정도 였으니까.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 거의 장르를 불문하고 람보(혹은 패러디)가 등장하는게 당연할 정도라서 누구라고 설명도 없이 근육질에 머리띠메고 총하나 달랑 들고 있으면 누구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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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람보, "람보2 (First Blood : Part 2, 1985)"
원래 람보 1편은 액션 영화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었다. 애초에 소설이 원작인데 소설의 주제가 전쟁 참전 군인들이 격는 PTSD 같은 정신적인 어려움이나 사회에 적응하지못하여 격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기 때문에 액션씬 같은 것은 부차적인 요소 였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제작된 "First Blood" 가 의외로 흥행을 하면서 부랴부랴 그 속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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