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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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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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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go
sago
2019-09-08 14:41
RE: 여러분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안녕한가요??
전 아직 유선 이어폰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음질이 1순위이고, 비슷한 성능의 이어폰이라면 블루투스 쪽이 훨씬 가격이 비싸요ㅋㅋ;; 밖을 돌아다닐 땐 귀를 막아두면 불의의 사태에 반응하기도 어렵고, 잃어버릴지도 모르고, 매번 충전하기도 귀찮(^^;;)아서 여러가지 고려했을 때 저한텐 무선이어폰에 투자할 메리트가 거의 없네요ㅎㅎ 그래서 요즘 스마트폰에 이어폰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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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go
sct
2019-09-07 14:27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글 속에서 naha님이 자녀분들을 얼마나 사랑하고계신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부모의 사랑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 같습니다 ㅎㅎ 말씀대로 생명을 숫자로 계산하면 안되는데 사람들은 숫자, 가치에 따른 수치화 등 평가랄까 가치를 메기는 경우가 대수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걸 모든 사람이 깊게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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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go
sct
2019-09-07 14:11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저도 그래요. 내가 선로를 바꾼다는 것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행동이라고해도 선로가 바뀌어 죽게된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건 죽지 않아도 될 자신을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sagago
sct
2019-09-07 14:08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dlfgh4523님은 그럼 자신을 희생해서 기차를 멈춰 두 선로의 6명 모두를 구한다는 것 인가요?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희생한다는 것, 특히 목숨까지 걸 수 있다는 것은 보통 사람으로는 하기 힘든 대단히 용기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dlfgh4523님은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
sagago
sct
2019-09-07 14:08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책인가요? 다음에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이기적..이라기보다는 위급한 상황에서는 두 무리의 가치를 놓고 자신이 포함된 전체에 더 도움이 되는 쪽으로 선택한다는 것은 어떻게보면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이지 않을까요. 특히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이 포함되어 있다면 더욱 기울어질 듯 합니다.
sagago
sct
2019-09-07 13:42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실 사회에서는 사람들의 가치를 수치화 한다는 것이 조금 슬프네요..
sagago
sct
2019-09-07 13:42
RE: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맞아요. 단순히 사람 수가 더 많으니까 더 중요하다라고 할 수는 없죠.. 영화에서도 보면 더 능력있는 소수의 사람을 구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오곤해요. 둘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될 때는 나를 포함한 전체가 더 선호하는 쪽으로 기울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인가봐요.
sagago
sago
2019-09-06 19:01
RE: 맛있는건 먼저 vs 마지막에
혼자 먹을 때는 가장 좋아하는 걸 맨 마지막에 마무리로! 누군가랑 같이 먹을 땐 좋아하는 걸 먼저 먹어야 안 뺏겨요 ㅋㅋㅋ
sagago
sct
2019-09-06 18:55
RE: 쉬운질문 갑시다 맛 vs 양
저는 무조건 2번입니다! 먹을만한건 언제든 먹을 만하기 때문이죠ㅋㅋ 음식의 맛을 즐기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약간 부족하더라도 괜찮습니다
sagago
sago
2019-09-04 11:40
RE: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편의를 도모하며 종이영수증을 전자영수증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현재로서는 종이 영수증과 전자 영수증이 둘 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자 영수증으로만 발급하려면 말 그대로 '모든'사람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둘 중 어느 한 쪽으로 대체하는 것보다 전자 영수증 신청 절차를 간단하게 해서 종이 영수증과 전자 영수증을 자유롭게 선택발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선인 것
sagago
sago
2019-09-04 10:58
RE: 해외 여행 시 음식에 관한 질문 / 칭다오 여행기 - 2일차 (青岛旅行记)3부
해외여행인데 먹거리를 싸들고 나가는 건 저는 약간 손해라고 생각해요. 처음 보는 음식이 안 맞을 걸 걱정한다면 인터넷으로 충분히 후기 등을 찾아보거나 해서 먹을만한 음식들을 찾을 수 있는데, 싸 들고 가면 새로운 맛을 경험해볼 기회를 잃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해외 여행 갈 때 음식은 전혀 안 챙기죠! 물론 해외 먹거리에 도전해보고 싶지
sagago
sago
2019-09-03 10:05
RE: 관광지의 입장료에 대한 생각 /// <칭다오 여행기 - 2일차 (青岛旅行记)2부 >
저는 합당한 금액의 입장료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지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또 오고 싶다, 지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요? 싸고 관리가 잘되어있고 특색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는 관광지라면 관광객 입장에선 최고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싼 입장료로는 모두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싼 입장료로 부족한 관리비를
sagago
zzan
2019-09-03 08:31
RE: 윤C (하루의 끝에 얻는 것이 있는가) 일본 수출규제-2
이렇게 국제 사회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 대단합니다! 스스로도 좀 더 국제 정세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carbonrocket님 말처럼 근거없는 선동에 휘둘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sagago
sago
2019-09-01 10:23
RE: 선착순 수강신청 정당한가?
그냥 가볍게 생각해봤는데 고학점자(예를 들어 4.0/4.5 이상)에게 1~2과목 우선 선택권을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보통은 수강 가능 학점을 늘려주는데 수강할 수 있는 강의 수가 늘어도 듣고 싶은 것을 들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죠.. 우선 선택권을 준다면 학생들에게 어느 정도 고학점 동기부여도 될 것 같구요ㅎㅎ
sagago
sct
2019-09-01 09:45
RE: 학점? 대외활동? 봉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펙이란게 남들이 다 갖고 있으니까 나만 없으면 불리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만들어 두는게 대부분이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자신에게 필요한 스펙을 알맞게 갖추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스펙의 양은 조금 적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쌓은 스펙으로도 자신의 색을 잘 보여줄 수 있다면 충분히 어필 할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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