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저는 최근에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야속해서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인식하고 살고자 주차를 세기로 하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일년은 365일이지만 이 숫자는 얼핏 보면 큰 수 같아서 우리가 하루 하루를 그다지 소중히 여기는 데는 큰 도움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년에 단 52개밖에 없는 주를 세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는 바로 2018년 52주 중 42주차이며, 이제 주말이 지나면 43주차가 다가옵니다.
일년에 단 52개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일년이 정말 짧게 느껴지고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여튼 전 이렇게 한주 한주를 최대한 밀도있게 사용하는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2018년 42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
This time, I designed a aromatic diffuser which is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