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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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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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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07:49
스팀잇에서 생존하는 법(사람들 사이에서 생존 하는 법)
제목이 거창하네요. 제목을 보고 기대하실지 몰라 미리 말씀드리지만 해답을 드리는 글이 아닙니다. 생존이라는 단어를 쓰니까 군인이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벌써 여성회원님들의 뒤로가기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군대는 6시(동계에는 6시반) 기상합니다. 맨날 스타하고 디아블로 하고 술 먹고 놀던 20대 초반의 남자들이 6시에 착착 잘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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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il
kr
2017-08-17 14:03
facemaker77님의 가방을 검사하겠습니다 - what is in my bag 릴레이 이벤트
지난번에 @cityhassoul 님께서 지목하시고 제가 글을 작성한지 10일이나 지나 버렸네요. 한동안 여기저기서 어그로 끌고 다니느라 바빠서 다음 분을 지목해야 하는 것을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 때문에 릴레이 이벤트가 끊어져 버린 것은 아닌가 해서 죄송스럽네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누굴 지목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facemaker77 님을 지목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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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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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1:43
더 구질구질한 노래 Massive Attack - Teardrop 혼자 찌그러지고 싶을 때 듣는 음악
초저녁에 반주로 보드카 한잔했더니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오늘 마침 11시부터 새벽 내내정전이라고 합니다. 기분도 별로고 해서 노래나 하나 투척하고 일찍자야지 했는데... 전기가 팍 나가네요. ㅠㅠ 노트북과 테더링으로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구질구질한 음악을 추천해 드렸습니다. 의외로(?) 좋아하시는 분이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이번에는 더
pupil
kr
2017-08-15 12:00
스팀잇의 미래를 걱정하는 글이 많네요. 저는 궤변을 좀 써 보겠습니다.
한달도 안된 뉴비답게 할 말이 참 많습니다. ^^;; 요 며칠 여기저기 장문의 독설을 뿌리고 다녀서 저를 싫어하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할 말 다 한 것은 아니지만.. 어차피 정답이 없는 문제라 논쟁만 끝없이 이어질 거라 생각해서 자중하고 있습니다. 처음 수영장에 처음 갔을 때 삼각수영복을 입고 갔던 생각이 나네요. 실내 수영장에서는 강사나 수영을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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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09:23
[구글플레이] 테스커 할인 1100원 - Google play Tasker
안드로이드 자동화의 끝판왕 테스커 입니다. 저는 한 5년전쯤에 산 거 같은데^^;;; 5천원 주고 산 걸로 기억합니다. 무림팔대기보처럼 사용자가 진각성하면 어마어마한 능력을 낼 수 있지만 쓸 줄 모르면 그냥... 돈 버리는 거죠. 그래도 회사 와이파이 잡으면 무음으로 바꾸고 집에 오면 소리나게 바꾸고는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GPS기반으로도 할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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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02:41
라면 어떻게 드시나요? 콩나물 해장라면 입니다. 백종원 레시피 따라한 거 아닙니다. ㅠㅠ
어제 많이 드셨나요? 해장 하셔야죠. 제가 주로 해먹는 해장라면 레시피입니다. 라면을 먹는 방법은 정말 각양각색 입니다. 라면을 기본으로 한 여러가지 요리도 있죠. 라면은 왜 이렇게 여러가지 조리법이 있는 걸까 생각해봤는데요. 라면이 간단한 음식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라면은 정말 간단한 음식입니다. 면과 국물로만 되어 있는 아주 간단한 음식이죠.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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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12:41
이유식용으로 많이 쓰는 써모스 Food Jar (써모스 죽통) - 아마존 직배송 가능
($19.99 배송비 7.98) 엄마들이 정말 많이 사는 아이템이죠. 이유식용 보온통으로 많이 쓰십니다. 등산이나 백팽킹하시는 분들도 간혹 사용하시죠. 보온시간으로는 갑중에 갑 써모스입니다. 재료량 물만 부으면 죽이 됩니다. 믿어지시나요? 죽 만들기 편하다고 해서 한국에서는 죽통이라고도 불립니다. 재료 넣고 펄펄 끓는 물 부어 놓으면 몇 시간 있다 죽이 완성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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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20:47
출근길에 듣는 신나는 음악 Basement Jaxx - Do Your Thing
월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출근길에 계실 시간일텐데요. 여기는 3시간 빨라서 저는 이제 잠 다 깼습니다. ㅋㅋ 아직 졸리시죠? 잠 깨워주는 경쾌한 노래를 소개해드릴게요. 월요일 아침에 듣기에 제목이 약간 빈정 상할 수 있지만 이 곡은 진짜 제가 아끼는 곡입니다. 정말 경쾌해요. 막 신나는 것은 아니지만 들썩들썩 정도는 해줄 겁니다.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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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3:30
[먹스팀] 뉴질랜드에 살면 좋은 점 - 소고기가 싸다 (드디어 뉴질랜드의 좋은 점도 발견?)
스팀잇에는 해외에 계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아마 이거 공감하실지 모르겠는데.. 거기 살면 좋냐는 질문 참 많이 받으실 겁니다. 그때마다 참 난처한 생각도 많이 듭니다. 딱 잘라서 좋다 안 좋다 표현하기 쉽지 않은 문제니까요. 좋은 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점도 있는데... 참 난처한 질문입니다. 누가 봐도 안 어울리는 옷 입고 나 어떠냐고 묻는 여자친구를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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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14:01
구질구질한 음악 좋아하시나요? Slovo -Whisper 혼술 하면서 구질구질 해지고 싶을 때 듣는 음악
요즘 음악 소개를 많이 하네요. 이번에는 대중성을 완전 포기하고 추천해 봅니다. 좋아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아주 우연히 듣게 된 곡으로 아주 몽환적이고 살짝 구질구질 합니다. 듣자마자 바로 이 곡이야!!! 를 외치며 유튜브에서 찾아서 재생목록에 등록해 놓은 곡입니다. 워낙 마이너한 가수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습니다. ^^;;; 저는 한동안 Hed kandi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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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05:54
글쓰기가 어려우신 가요?
정상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글쓰기가 쉬운데 여기서 글 쓰고 계시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빨리 작가의 길로 가셔야 합니다. 글 잘 쓰시는 유작가님은 글쓰기가 쉬울 까요? 그분이라면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 쓸 주제도 없고 선정하기가 어렵다고요? 저도요. 다 그렇습니다. 다 그렇게 글쓰기도 어렵고 주제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잘 쓴다는 사람의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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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5:20
아직 잠을 못 이루고 계시나요? 편안한 노래 하나 추천 Billy Boyd - The Last Goodbye
반지의 제왕과 호빗으로 이어지는 중간계 6부작의 엔딩곡 입니다. 반지의 제왕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낯이 익으시겠지만 가수는 피핀입니다. ^^ 반지의 제왕에서도 노래하는 장면이 나오죠. 노래 참 잘 하십니다. 추천하고 보니 잠이 잘 올만한 노래는 아니네요. Lyrics: I saw the light fade from the sky On the wind I heard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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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03:21
스팀잇 팁 - 새창 띄우기 모르시는 분이 많군요. (사실 인터넷 팁)
스팀잇 UI는 진짜 심각합니다. 특히나 검색창은 환장하죠. 검색결과도 구리게 보여주는데 검색결과 눌러서 스팀잇 포스트를 보고 뒤로가기해서 돌아오면 검색창이 초기화 되어 있죠. 정신이 혼미해 지면서 맨탈 붙잡고 있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그럴 때 링크에서 오른쪽 버턴 누르고 새창/새탭에서 열기 하시면 검색결과과 있는 창/탭을 그대로 두고 새로띄워서 볼 수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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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22:00
출근길에 듣는 상큼한 노래 2번째 타루 - 예뻐할께
이 곡은 많이 모르실 것 같네요. 지난번에 추천 드린 곡보다 훨씬 슈거팝에 가까운 노래 입니다. 훨씬 더 가볍고 경쾌합니다. 가수이름은 타루라고 합니다. 예전에 유행했던 문자 수신음 '문자왔숑' 그 목소리의 주인공입니다. 상쾌한 아침 되시길 빕니다. 뮤직비디오 버전 가사 TV를 보다가도 웃어 샤워를 하다가도 웃어 내가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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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13:46
뉴질랜드 건강식품 중에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2가지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고 건강식품을 취급하고 있다 보니 뉴질랜드의 건강식품 중에 가장 좋은 게 뭐냐?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짧게 써 보려고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빌베리(루테인)하고 티트리오일 입니다. 티트리오일은 좀 의외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을 것 같네요. 심지어 티트리오일은 건강식품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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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04:42
[일시무료] 구글플레이 팔레트 티파니 - Palette Tiffany 사진보정앱
사진보정 어플입니다. 무료로 풀렸네요. 저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보고 퍼왔습니다. SNS사진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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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6:09
스팀 3주차에 써보는 스팀에 대한 생각 - 대문이미지로만 표현 되는 썸네일
소위 대문이미지라 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많이 쓰십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담아서 이미지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이벤트들도 많이 진행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스팀잇에 맨 처음 가입했을 때 부터 약간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다. 글의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라면 글 목록에 썸네일을 표시할 필요가 있는가 쇼핑몰이나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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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05:19
뉴질랜드 여행시 건강식품 절대로 충동구매 하지 마세요. 한국에서도 다 살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하거나 유학, 워킹홀리데이 마치고 귀국할 때 건강식품 많이 구매하시죠. 많은 분들을 보면서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뉴질랜드 건강식품은 꼭 뉴질랜드 현지에서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뉴질랜드에서 건강식품 사 가시는 분들이 이런 말씀들 자주 하십니다. 뉴질랜드 온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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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16:37
스타벅스 비아(VIA) 역대급 가격이네요 신규회원 10% 추가 할인까지 starbucks 50% off
Starbucks Homepage 에 들어가셔서 화면 최상단에 누르시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나옵니다. 올해 부터 한국카드, 배송대행지 많이 가린 다고 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소형 배송 대행지랑 변팔 쓰셔야 주문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미국 스타벅스 별 마일리지도 주나 봅니다. 지난번에 제안한 스팀을 통한 구매대행 해 볼만한 딜이네요. 그리고 직구나 한국
pu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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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14:16
100팔로우 기념 이벤트 결과입니다.
나름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이제 다 정리 했습니다. 팔로우 확인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저녁에 약속이 있지 않았다면 한번에 올렸을 텐데..허접한 이벤트로 글을 몇개씩 올리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이벤트 취지가.. 저 같은 뉴비들에게 나눠주는 거 였는데 대부분 저보다 높으시네요. ^^;;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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