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체인은 도구다.
이 도구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수 있는가 하는것은 고민해 봐야 하는 문제이다.
기존의 AirBNB , 우버 등 선점자 효과를 통해 이익을 독점중인 기업등은 모두 블럭체인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이는 개인적으로 시대의 흐름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블럭체인은 도구지만 굉장한 힘을가진 도구이기도 하다.
닉스자보가 만들고 주창했던 개념과 컴퓨터 과학기술들을 사토시 나카모토가 잘 엮었다.
앞으로의 전개과정은 참 두근거릴정도로 재미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