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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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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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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6.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사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날은 '지금'뿐이다
Feelroom.16(film)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사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날은 '지금'뿐이다 시간을 다룬 로맨스 영화라면 반드시 언급되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사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를 만난다>가 가장 닮은 영화이기도 하다. *사진 : 다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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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作 5. <시괴감>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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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단상 1. 이름에 대하여
스팀잇 단상 1. 이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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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의 장면, 영화 속 명장면 철학 읽기 21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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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ssay.1 나아갈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다면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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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5. <킹스맨 2>, 더 이상 ‘킹스맨’은 없다
Feelroom.15(film) <킹스맨 2>, 더 이상 ‘킹스맨’은 없다 원작의 향수를 따라 죽은 사람도 살려냈지만, 정작 영화가 죽어버렸다. *사진 : 다음 영화, <킹스맨 2 : 골든 서클, 2017> 스틸컷 1. 원작에 기대한 속편은 부질없이 무너질 따름이다. <킹스맨 2 :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 2')은 사실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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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4. <범죄도시>, 흥행으로 보는 대중의 '크라임 포비아'
Feelroom.14(film) <범죄도시>, 흥행으로 보는 대중의 '크라임 포비아' 법의 한계를 뛰어넘은 강력범죄들이 점차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사진 : 다음 영화 <범죄도시>(2017) 1. 뜻밖의 흥행과 대중의 크라임 포비아 나쁜 놈들은 때리든 죽이든 잡아 처넣어야한다. 간단명료한 표제 아래 깡패보다 더 깡패 같은 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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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18. 이국종 교수가 못 다한 말 -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이 죽는다
*본 글은 판문점 귀순 사건 당시 쓴 글로 내용이 현재와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증외상환자의 대부분이 노동자라고 말하는 이국종 교수. *사진 : MBC 스페셜 <'골든타임'은 있다> 최근 목숨을 걸고 월남한 북한 병사를 살려낸 이국종 교수가 연일 화제다. 하지만 늘 좋은 소식만 들려오는 것은 아니다. 이순신 장군이 간신들의 모함에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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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의 장면, 영화 속 명장면 철학 읽기 20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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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3. <리틀 포레스트> 영혼의 허기를 채우다 + 시사회 이벤트 후기
Feelroom.13(film) <리틀 포레스트> 영혼의 허기를 채우다 *본 글은 '브런치 무비패스 <리틀 포레스트> 시사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글은 '당신을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3)' 이벤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혜원은 말한다. "배가 고파서 내려왔다"고. *사진 : 다음 영화, <리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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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17. 위험한 공격 - 누군가(우리)는 영문도 모른 채 파멸한다
아프가니스탄의 아동들. 그들에게 있어 '중졸'은 무슨 의미일까? 일전에 국정농단 사태를 촉발시킨 정유라의 학력이 중졸로 내려앉았다는 소식이 대서특필되고, 너나 할 것 없이 키득대며 ‘중졸, 중졸’ 말하는 것이 나는 탐탁지 않았다. 물론 자신보다 못하다고 자만하던 사람이, 그가 무시하던 대상들보다 ‘못한’ 학력을 가지게 된 것이 조롱의 대상이 될 만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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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2. <남한산성>, 평온한 절망 속에 몰아치는 모순의 설전
Feelroom.12 (film) <남한산성>, 평온한 절망 속에 몰아치는 모순의 설전 '굴' 같은 남한산성으로 들어오는 인조의 조정. *사진 : 다음 영화 <남한산성, 2017> 스틸컷 1. 지독한 겨울의 이미지로 그리는 소리 없는 절망 : 이미지와 서사로부터 겨울의 소리 없는 묵직함을 정면으로 바라본 일 있는가. 눈 밟는 바스락 소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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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作4. <고등어조림>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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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1. <아이 캔 스피크>, 피해자가 입을 닫고 사는 세상
Feelroom.11 (film) <아이 캔 스피크>, 피해자가 입을 닫고 사는 세상 그러나 외치기만 해선 바뀌지 않는다 *본 글은 '영화의전당 <아이 캔 스피크> 시사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관할구청에 20년 간 8천 건에 육박하는 민원을 제기해 구청 공무원들에겐 ‘공포의 대상’이 된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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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독 16. "장애인이 무슨 자랑이에요?"
과연 장애는 특정 사람만 향유하는 전유물일까? 예전에 SBS 뉴스에 나온 아무개가 “장애인이 무슨 자랑이에요?”라는 말을 해서 화제였다. 장애가 멸시를 받는 까닭은 부재이며, 부재로 인해 상실하는 능력, 무능 때문이다. 예컨대 하반신 장애인은 다리를 쓰는 그 어떤 무엇도 하기 힘들며, 그것은 그만큼 능력이 제한된다는 이야기다. 기계적으로, 철 같은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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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의 장면, 영화 속 명장면 철학 읽기 19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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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3)
이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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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룸 10. <우리의 20세기>, 진정한 사랑과 자유에 대하여. '나'를 '자유하고', '사랑하기'
Feelroom.10 (film) <우리의 20세기>,진정한 사랑과 자유에 대하여. '나'를 '자유하고', '사랑하기' *본 글은 '브런치 무비패스 <우리의 20세기> 시사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격변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까? - ‘나’대로 살기 이 영화의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무엇일까. 필자에겐 아무래도 처음 등장한 장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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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作.3 <겨울을 향한 반론>
*재창작을 위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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