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pathfinder
@pathfinder
47
Followers
265
Following
2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6-07-28 02:1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athfinder
appics
7y
Posted by APPICS
Posted by APPICS
$ 0.000
7
2
pathfinder
appics
7y
Posted by APPICS
Posted by APPICS
$ 0.000
10
2
pathfinder
appics
7y
Posted by APPICS
Posted by APPICS
pathfinder
appics
7y
Chandon
Chandon
pathfinder
appics
7y
Posted by APPICS
Posted by APPICS
pathfinder
appics
8y
Jongno, Seoul, Korea
Powered by APPICS - visit us at appics.com
pathfinder
coin
8y
다시 시작
오늘은 수박농사를 지었다. 수박이 익어갈때 쯤 나의 코인도 무르익기를...
pathfinder
coinkorea
9y
도전과 시험 [Challenge and Test]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by.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대학 동기들과 20대 때 했던 미팅을 30대가 되어서 해보았다. 다들 직장 잡느라 돈 버느라 20대의 시간을 많이 흘려 보냈다. 그 시간과 함께 멈췄던 우리의 젊음도 다시 시작하려면 무엇보다
pathfinder
essay
9y
죽음 [Death]
<녹> -장예본(남도여중 3학년) 왜 죽음은 발작처럼 예고도 없이 다가오나 왜 죽고 싶은 기분을 기침처럼 숨길 수가 없나 탕, 탕, 탕 꽃망울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들어 터지는데 꽃가루가 총알이라 나는 봄볕에 죽음을 갈망하나 그래 꽃가루가 총알이라서 숨을 쉴 때 마다 폐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나 봄은 따뜻한데 나 혼자가 춥다 꽁꽁 언 피부가 염산
pathfinder
coin
9y
기다림 [Stay]
하나의 과일이 익을 때까지 우리는 오랜 날 당신을 기다립니다 빗줄기가 우리의 온몸을 흔드는 밤이면 우리는 그 빗발이 다할 때까지 당신을 생각하며 비를 맞습니다 소소리바람이 몇 달을 두고 우리의 가지를 꺾으려 할 때 우리는 그 바람 속에서 바람이 다하는 날 새로이 오실 당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바람 앞에 온몸을 세워놓습니다 때로 우리의 살을 깎는 것들이 끝없이
pathfinder
coin
9y
러브레터 [Love letter]
역시 이 편지는 가슴이 아파서 보낼 수가 없어. by. [러브레터] 의 마지막 대사 내가 처음으로 만난 일본 영화. 러브레터. 사춘기 시절 본 영화여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나카야마 미호가 내 이상형이라서 그런 것일까. 지금은 희미하다. 스토리도 살짝 헷갈린다. 다만, 명확한건 눈이 많이 나오고, 슬펐으며 어떤 햇살보다 따스했다. 취업 준비를 하던 중 기회가
pathfinder
coin
9y
눈 그리고 삶 [snow and life]
골목에는 또 눈이 내리고 있었다. 쇄골 즈음부터 터져 나오려는 울음 때문에 나는 잔뜩 힘주어 걸었다. 눈보라 같은 슬픔. 너와 나만 아는 슬픔. 마다가스카르보다 먼 슬픔. 백사장을 맨발로 걷는 너의 발바닥을 간질이는 슬픔. 불꽃이었어 먼 바다의 파도였어. 소멸을 운명으로 가진 것들의 슬픔. 가여운 눈발들은 갈 곳이 없어서 또 이 골목에는 눈이 내린다. 당신이라는
pathfinder
coin
9y
이 순간 [This moment]
이 순간 내가 별들을 쳐다본다는 것은 그 얼마나 화려한 사실인가 오래지 않아 내 귀가 흙이 된다 하더라도 이 순간 내가 제9교향곡을 듣는다는 것은 그 얼마나 찬란한 사실인가 그들이 나를 잊고 내 기억 속에서 그들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이 순간 내가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그 얼마나 즐거운 사실인가 두뇌가 기능을 멈추고 내 손이 썩어 가는 때가 오더라도
pathfinder
coin
9y
시자악
스팀잇에 글을 쓰려고 합니다 코인판을 보며 하루의 감상을 시로 적어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의 해도 뜻깊고 화려하길 바라며!!! 가즈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