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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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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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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집
내 맘 편한곳이 집인데, 난 집이 없다. 내 편한 곳이 삶이고 싶은데 삶이 없다. 푹 자고, 푹 쉬고 , 그냥 조용히 그리 살고 싶다. 일도, 집도 , 일도 , 집도.. 아픈 몸을 이끌고 , 처리해야 할 것들 그냥 사는게 그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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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날 사랑해서 내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이겠지 5년이 지나니 이젠 알것 같다. 친한 친구는 시집가고, 애낳고, 이민갔고, 그렇다고 전 남자친구를 만날수도 없고, 걔도 장가를 갔던, 애를 낳던, 둘중 하난 변했고, 그러다보니 이 한국이 유학 아닌 유학이다. 여기서 애를 낳면 어쩔까 지금도 외롭다. 애 낳면 외롭다. 지금도 친구없다. 애낳면 애만 본다. 넌 언제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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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시선=호흡
여자에겐 공감대란건 시선인가보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걸 먹어도 서로 같은 걸 보지않는다는게 너무도 불편한가보다 늘 그러더라 같은 상표를 보고 있는건지 같은 채널을 보고 있는건지 느닷없이 재밌다고 하며 눈은 나를 보고 있고 느닷없아 나를 때리며 재밌지? 라며 연신 물어보는 난 별론대? 라는 소리에 언제 웃었냐는듯 정색을 하고 나도 별로야 라고 말하는...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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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란거..
싸움이란 단어는 뜻을 알아서인지, 아닌지..그저 빤히 봐도 불편히 생겼다. 몇일전 갔던 법륜스님 강의 시간에 들었다. 분쟁은 서로 다름을 논할때 생기지 않는다. 다름을 서로 같아지려 할 때 생긴다.... 우리 서로 다르다. 다르자. 당신은 당신으로, 나는 나로 마지막 그 날 까지 자신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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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가 너무 좋았었다
꽉 막힌 출퇴근 강남 한복판 길이라도,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어느 날이라도, 그저 창문 열고, 음악을 들으면, 남 부러울게 없는 나 였다. 전화가 오고, 나만 빼고 다 모였다는 음성에는 삶은 내게 축복이였다. 어느순간 , 내 옆에 그가 앉기 시작한 무렵, 공기가 좋은 날에도 창문 여는걸 좋아하지 않는 덕분에, 음악 트는것 보단, 스마트폰을 들고, 조용히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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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
8y
결혼이란거
난 엄마가 필요해서 한게 아닌데, 넌 아빠가 필요해서 했나보다.. 난 우리 세상을 더 넓힐려고 했었는데, 넌 우리 둘만의 세상을 만들기위해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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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2층 버스
작은 차를 탈때는 중형차도 커보였다. 보이는 위치가 달라지면, 생각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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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착각
남잔 늘 착각한다. 이 여자가 평생 가슴 뛰게 하겠지. 여잔 늘 착각한다. 이 남자와 종점까지 가겠지.
omphalos
test
9y
프로필 바꼈는지 테스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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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9y
테스트
아아~ 마이크 테스트 친애하는 동답...동답~답답 답 다 아 어린이 린이 륀 히히 열어부 은 부은 은 ㅡㄴ.... 누가 발로 발로 뤄 ㅝ 장난 치나치나 취 아 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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