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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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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과 @leesunmoo를 위한 변명
저와 이선무 님이 스팀잇 kr을 망친 어마어마한 어뷰저인 것 처럼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평소에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이 자신이 아니라 남이 생각하는 내가 자신이라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와 이선무님을 어뷰저라고 낙인을 찍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조금은 우습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아주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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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스팀잇 생존전략 3 무엇을 할 것인가 ? 계정의 가치를 높이기
앞에서는 스팀잇의 상황과 뉴비들의 처지를 정리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스팀잇의 UI/UX 는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글을 잘쓰더라도 독자들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rubymaker 님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통찰력이 뛰어난 분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고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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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뉴비 스팀잇 생존전략 2 내가 처한 상황을 정확하고 냉정하게 파악하라.
돈을 준다고 해서 왔는데 글을 써도 돈이 별로 안된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지금 kr 커뮤니티에서는 글을 아무리 잘써도 돈이 별로 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즉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지요. 내가 스팀잇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처한 환경을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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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스팀잇 생존전략 1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선전을 믿지 말라.
근래 몇달만에 뉴비들이 많이 들어오신 듯 합니다. 스팀잇에 대한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들어오신 듯 합니다. 저는 스팀잇에서 거의 처음부터 있었던 사람입니다. 스팀잇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는 스팀잇의 성격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스팀잇이라는 것은 황금알을 낳은 거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팀잇에 대한 지나친 환상이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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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 논쟁에 붙여
사실 제가 증인 문제를 제기하여 그것이 난데 없이 어뷰징 논쟁으로 벌어진 듯 합니다. 원래는 내일 정도에 제 입장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오늘 보니 여러분들이 각자 다양한 말씀을 하시는 듯 합니다. 게다가 ‘오치’님이 어뷰징 논쟁과 관련하여 cvso 란 태그를 제안하셨구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입장을 내기 시작하셨고 또 토론과 논쟁의 자리까지 열렸으니 제가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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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냉정하게 바라보기
원래 오늘 쓰려고 했던 글입니다 과연 스팀잇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 저는 스팀잇을 위기에 처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기울고 있는 달과 같은 신세가 아닌가 합니다. 경영과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스팀잇을 발전시키기 위해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스팀잇에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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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거짓사이에서, 사실은 어디에 있을까?
누가하는 말이 진실이며 누가하는 말이 거짓일까요 ? 과연 사실이란 존재하는 것일까요 ? 그냥 실체는 없이 주의 주장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 그냥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다수가 그렇게 몰아가면 그게 맞는 것일까요 ?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데마고그라고 합니다. 선동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대중을 대상으로 선동을 하면 우리는 꼼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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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탈출 러시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큰일 났네요.
근데 뉴스에 현혹되지 맙시다. 전화가 왔습니다. 스팀잇에서 탈출러시가 일어난다는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저는 스팀잇에서 무슨 해킹이 일어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스팀잇 사용자가 탈출 러시를 이루고 있다는 이야기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심각하게 생각하십니까 ? 아니면 이런 보도를 이상하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왜 이런 보도를 하는지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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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팀잇에서 무엇을 기대하는가요 ? 그리고 무엇을 찬성하고 무엇을 반대하시냐요 ?
여러분들 스팀잇에서 무엇을 바라고 계신가요? 왜 이곳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 돈을 벌기 위해서인가요 ? 아니면 누군가 간절하게 소통을 하고 인간적인 교류를 하고 싶어서인가요? 아니면 자아실현을 위해서 인가요 ? 저는 서로 인간적인 교류도 하고 적절히 자아실현도 하고 거기에 돈도 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팀잇을 합니다. 돈만 바랬다면 펌핑했을 때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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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담합보팅이며, 왜 담합보팅 문제가 나왔나요?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지 않나요 ?
무엇이 담합보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는 무엇이 담합보팅인지 셀프보팅이 무엇인지 불확실하고 서로 동의하지 못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증인인 @clayop님이 고의적으로 이런 이런 혼란과 혼돈을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증인 지위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도의 정치권력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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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스팀잇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왜 댄이 eos에 SNS를 만들겠다고 했는지 아시나요 ?
증인과 관련한 제도적인 문제를 지적하니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셀프보팅과 담합보팅에 관한 주장이 올라왔다. 필자를 셀프보팅하고 담합보팅한 어뷰저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그런 어뷰져가 증인과 관련한 주장을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들 저를 셀프보팅하고 담함보팅으로 스팀잇에 피해를 주는 어뷰저라고 생각하십니까? 증인과 그 주변 사람들은 저를 마치 악마의 화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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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을 위한 기준과 스팀잇을 위한 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제가 임의로 아래와 같이 셀프보팅의 허용기준을 정했습니다 1만개 미만 50%의 셀프보팅 5만개 미만 45%의 셀프보팅 10만개 미만 40%의 셀프보팅 20만개 미만 35%의 셀프보팅 30만개 미만 30 %의 셀프보팅 30만개 이상의 경우 25%의 셀프보팅 @chungjh 님께서 제의 제안이 5%단위라서 너무 잘게 나뉘어져 있다며 다음과 같은 안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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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데자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증인 @clayop 님과 그 주변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서 기시감을 느낍니다. 뭔가 많이 익숙한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그리고 젊었을 때 일 들입니다. 당시는 박정희 시대였지요. 저희들은 대통령은 박정희만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주기적으로 빨갱이들을 색출했습니다. 중앙정보부는 전 국민을 감시하고 박정희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빨갱이라고 만들었지요. 유시민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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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c 님이 저를 저격하는 포스팅을 보고
저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웬만하면 말하지 않으려 했는데 그러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님이 올린 @photoholic은 저의 부계정이 아닙니다. 저의 가까운 사람 계정입니다. 제가 암호화폐를 소개해주었고 거의 강권을 해서 스팀을 사도록 했습니다. 제가 사주었습니다. 사고나서 계속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람 이외에도 제가 스팀 사라고해서 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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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보팅과 담합보팅 해결책) 기준을 정하기
처음부터 별로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을 몇개월째 이렇게 끌어온 이유를 모르겠다. 필자는 그렇게 끌어온 데는 무슨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한다. 그점은 나중에 이야기 하기로 하자. 스팀잇이 세상에 처음 나올때 댄은 하루에 4번을 포스팅하는 것을 제시했다. 그것은 4번을 셀프보팅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그 이후에 하루에 4번 포스팅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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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담합보팅과 셀프보팅문제)를 논하기 위한 서론
가장 소란스러운 문제가 담합보팅과 셀프보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가장 소란스럽다고 해서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겠으나 지금 스티밋에 있어서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담합보팅과 셀프보팅과 같은 보상문제가 아니다. 그문제는 다음에 다뤄보기로 하고 지금은 당장 소란스러운 담합보팅과 셀프보팅 문제를 생각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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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우리는 같은 커뮤티티에 속해 있는 것인가 ?
어제 저녁부터 커뮤니티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왠지 책을 보기도 싫고 자료를 찾기도 싫다. 예전에는 사전부터 찾았는데... 이제 게을러진 것이다. 커뮤니티란 말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말인 듯 하다. 국가와 사회가 있었다. 최근들어 커뮤니티란 용어가 우리입에 오르락 내리락했다. 하버마스가 담론이라는 말을 하면서 커뮤니티란 용어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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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습니다 그만 싸웁시다.
제가 증인 문제를 언급한 것은 @clayop님의 증인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닙니다. @clayop 님이 스스로 말했던 것 처럼 clayop 님은 처음 증인될 때 부터 kr의 증인이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kr이라는 코뮤니티도 없었습니다. 스스로 증인이 된 것이지요. 제가 증인 문제에 관심을 가진 것은 스팀잇에 본격적인 투자를 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저는 스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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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비판과 비난 그리고 비판과 긍정
20180320 제가 증인 문제를 제기한 것은 벌써 8-9개월 전부터군요. 지난 포스팅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로마와 STEEMIT의 공통점, 개혁이나 멸망이냐 세상 모든 일에는 양면이 존재한다. EOS와 STEEMIT의 DPOS 그리고 비트코인의 POW의 경우 스티밋이 사는 방법은 민주주의밖에 없다. 이더와 스팀 그 치명적 약점 지금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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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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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스팀잇과 EOS의 증인은 다르다 : 스팀잇의 증인문제를 제기하는 이유와 프록시 설정의 문제점
필자가 스팀잇의 증인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일전에 있었던 DPOS시스템에서 ‘증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 내용과 과정이 어떠하던 POW, POS 그리고 마스터 노드 방식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시스템의 암호체제에 관여되어 있다. 그에 비해 DPOS 20명의 증인이 전적으로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시스템 전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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