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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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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정부의 일본의 무역보복에 대한 대응을 보면서
아침 신문을 보니 문재인 대통령이 30대 기업 총수를 불러 모아 놓고 대응책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만 보니 이게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든다. 신문을 읽어보니 정부는 장기적인 대응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말인 즉, 일본은 일본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되, 우리 정부는 일본의 요구에 굴복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그자리에 있던 기업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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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가치와 가격의 차이, 비트코인과 알트 그리고 스팀
한동안 소강상태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러자 알트들은 일제히 고개를 낮추고 있다. 아직까지 여전히 비트코인 가격은 알트들의 가격을 흡수하면서 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 이말은 아직 외부에서 본격적으로 투자자금들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지금같은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생돈주고 사는 것이 올바른 일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기저기 분석가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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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일본은 도데체 왜 저럴까? 발생학적 기원
한국과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정서적으로 그리고 사고방식에서는 서로 많이 다르다는 것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개인이나 국가나 서로 다른 것이 정상이다. 서로 같으면 오히려 문제가 있다. 같으면 서로 한국이니 일본이니 할 필요가 없다. 그냥 같이 살면된다. 아마 한국과 일본이 이렇게 따로 존재하는 이유는 서로 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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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요즘 제가 생각하는 스팀잇과 소셜 네트워크
워낙 빨리 변하는 세상이라 조금만 게을리 하면 바로 뒤쳐지게 되는 듯하다. 그래서 살아 남으려면 그 변화를 열심히 따라잡고 그 변화에 익숙해져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처음 스팀잇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것은 나를 위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글을 써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처럼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 그래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서 스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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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박정희, 그리고 이명박과 박근혜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 ?
(올드스톤의 횡설수설) 박정희, 그리고 이명박과 박근혜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 ? 박정희란 인간은 매우 복잡한 역사적 평가의 대상이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동시에 존재한다. 박정희의 부정적인 평가는 크게 듀가지 정도가 아닌가 한다. 첫번째는 친일이다. 박정희가 만주군에 입대해서 중위시절까지 만군 특설대에 근무하면서 친일행각을 했다는 것은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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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일본의 경제보복과 우리의 대응을 보면서
일본이 경제보복을 한다고 한다. 우리의 아킬레스건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사업을 정조준한모양이다. 솔직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다. 각종 분석과 언론보도를 보아도 종잡을 수 없다. 무지하게 어려워진다는 분석부터 그래도 어떻게든 해나갈 수 있다는 검토도 있다. 일본의 어떤 언론인이란 사람은 한국이 지금처럼 잘 살게된 것은 일본덕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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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Blockchainstudio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
어제 제가 쓴 글에 Blockchainstudio님이 댓글을 달아 주셨다. 댓글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지금의 스팀은 가능성이 없다는 것 같다. (올드스톤의 스팀이야기) 저크 버그에게 하고 싶은 말, 리브라 한다고 고생하지말고 그냥 스팀을 사라 가장 큰 이유로 cannibaliztion을 들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스팀잇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이 다 이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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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이야기) 저크 버그에게 하고 싶은 말, 리브라 한다고 고생하지말고 그냥 스팀을 사라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스팀본사는 끊임없이 파워다운을 하고 스팀을 내다 팔고 있다. 매주마다 32만개 이상의 스팀파워가 파워다운되고 있고 그중의 상당수가 팔리고 있다. 개발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만일 스팀본사가 이렇게 계속 파워다운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스팀본사의 파워는 정말 어머어마하게 팔렸다. 제가 처음 스팀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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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일본의 반도체 관련 물질 금수조치를 보면서
일본정부가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물질에 대한 사실상 금수조치에 나섰다. 우리나라 대법원의 징용피해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들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저는 우리나라 대법원이 그런 판단을 내린 것이 정말로 현명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모든 문제를 현재의 잣대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일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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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또 다른 도약을 위한 노력, 균형을 찾아서
한달 넘게 스코판은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동안 토큰 이코노미 측면에서 많은 노력들이 이루어졌고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어떤 코뮤니티가 제대로 성장하려면 이코노미 측면만으로는 안된다. 그 안에 무엇이 담겨져 있는가가 문제이다. 원래 네트워크의 가치는 노드의 수에 따라 늘어난다. 수가 늘어나면 그 가치도 점 점 늘어나다가 어떤 지점을 넘으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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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암호화폐와 국가
근대 국가라는 것은 자본주의 체제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을 한다. 근대국가의 기원을 부르주아 혁명에서 찾는 것은 그런 이유이다. 원래 국가는 자본을 보호하기위한 기능을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국가와 자본의 관계가 조금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원래 국민경제라고 해서 부르주아들의 경제적 이익은 국가라는 영역내에서 보호받았다. 그런데 자본주의 체제의 속성상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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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삼성과 상속세 어떻게 해야할까 ? 그리고 비트코인은 끝없이 올라간다.
오랫 만에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요즘 삼성의 이재용을 보면 불쌍한 생각이 든다. 어찌하다 마누라는 도망가버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계속 숨통을 죄여오고 있다. 부친 이건희 회장은 이미 사망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냥 생명만 유지하고 있다. 이건희가 죽으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 어마어마한 상속세를 감당하기가 어렵고 그렇게 되면, 이재용은 삼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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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시장 관전평, 비관적으로 생각하기.
우리가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와있는 그 자체를 예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장세도 지극히 예외적이다. 암호시장 자체가 그러니 이런 현상을 정상이라고 할 수 도 있겠다. 이렇게 예측 불가의 상황이 계속되는 것을 당연히 여겨야 하는 것 같다. 오늘도 비트코인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하고 있다. 어디까지 갈 지 모르겠다. 지금의 암호화폐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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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과 스코판 이야기) 비트코인 가격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사기꾼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한동안 코인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했다. 아마도 스코판 때문인 듯 하다. 스코판이 적어도 한달 정도는 저의 관심을 빼앗은 듯 하다. 원래 천성적으로 주의력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지 한달 정도 되니 코인이야기도 관심이 떨어진다. 관심이 떨어지기 전에 그동안 생각했던 것들을 조금씩 정리해보고자 한다. 오늘 정리하고자 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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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페이스북의 리브라와 미국의 세계 제국
페이스북이 리브라를 발행하기로 한 것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생각하도록 만든다. 원래 세상사란 복잡하게 보면 복잡하기 이를데 없고 간단하게 보면 지극하게 간단한법이다. 먼저 암호화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리브라는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 같다. 이점은 거의 모든 분석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인 듯하다.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아직까지 암호화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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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스팀엔진과 스코판 사용 후기 (?) 또는 중기
스팀엔진 사용후기 저는 변화에 그렇게 민감한 사람은 아닌 듯 하다. 어찌 어찌하다가 코인판에 들어왔지만 삼년이 넘도록 스팀이 최고인줄 알고 머물러 있었다. 최근에야 이런 저런 다양한 코인을 들여다 보았다. 제일먼저 STO와 관련한 프로젝트들을 살펴보았다. 그래서 조금씩 사모은 것이 레이븐과 bft였다. Bft를 통해서는 몇가지 sto에도 참가했다. 그동안 거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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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HF21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SteemDAO/SPS에 대한 우려
@trafalgar가 강력하게 주장해서 몇가지 새로운 내용들이 포함된 하드포크 21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여기저기서 반대 또는 찬성하는 주장들이 왔다갔다 한다. 그동안 스팀커뮤니티는 무력했던 스팀잇 본사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조직 생활을 오랫동안 해보아서 그런지 어떤 조직이든지 잘못되는 경우에는 항상 최고 책임자의 문제가 있는 것을 보아왔다. 네드에게 비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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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진짜투자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요즘 블록체인 분위기가 매우 뜨거운 것 같다. 1-2년 전과는 또다른 분위기인 듯 하다. 코인 시장은 뜨겁지 않지만 그 저변의 움직임은 매우 활발하다.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사업이 시작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으로 시도하는 것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그동안 새로 시작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눈을 돌리지 않다가 요즘들어 이런 저런 프로젝트에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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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홍콩문제와 암호화폐
며칠전 국제금융문제를 잘 아는 친구를 만났다. 간혹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했다. 주로 증권이나 채권, 파생상품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돌아가는 것을 보는 시각이 독특하기도 하다. 그리고 그 시각들이 매우 정확하다. 이 친구의 이야기에 의하면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한 것은 홍콩의 부자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샀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근들어 홍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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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암호화폐 그리고 국가의 개입 그러면… 어떻게 될까 ?
이전에 암호화폐와 관련한 이야기를 쓸때는 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라고 제목을 적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쓰는 것보다 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이제 스코판이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암호화폐에 관련된 이야기는 여기에 써야 되는 것 처럼 느껴진다. 그러고 보면 스코판은 상당한 성공을 거둔 것 같다. 최근 암호화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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