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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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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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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코인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난 어떻게 해야 하나?
모든 코인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스팀잇 증인의 제도적 문제보다는 가격하락이 더 중요한 상황인 듯 하다. 가격이 올라가거나 떨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이유를 들어 설명을 한다. 이런 이유로 올라간다거나 저런 이유로 내려간다거나 하는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의 가격전망을 예측한다. 나는 무슨 이유을 들어 가격을 예측하거나 전망하는 포스팅을 보면 정말 답답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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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증인의 상호보팅과 프록시 설정이 문제인 이유
지난번에는 증인이 받는 보상의 이동경로가 투명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필자가 주장하는 바를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지금 스팀잇에서 발생하고 있는 논란의 상당수가 증인들 것으로 의심되는 계정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것은 블록체인의 기본 철학에 위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는 그간 사람의 선의에 기반한 제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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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증인의 보상문제와 관련하여
@leesunmoo 님이 스팀잇에 있어서 증인문제를 제기하셨다. 스팀잇에서 증인이란 매우 중요하다. DPOS 방식으로 돌아가는 스팀잇에서 증인이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만일 증인들이 잘못하면 스팀잇 전체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럼 스팀잇에 돈을 투자한 사람들은 모두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되는 것이다. 먼저 DPOS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증인 제도의 장점과 단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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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and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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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그동안 오래 쉬었습니다. 기존의 시도와 다른 길로 가볼까 합니다 . 이 계정은 제 개인적인 공간으로 남겨 놓을까 합니다 지혜와 정의를 위한 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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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마지막 제안) 절대악은 절대선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제도화되지 않은 정의는 악마의 자식이다.
사실 며칠간 불편한 글을 썼던 이유는 오늘 이글을 위한 것이다. 스팊샷 문제로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내생각이 다 옳은 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제대로 받아들여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꼈다. 그래서 소통과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며칠간 필자는 @clayop님이 소모임을 지원한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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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문제제기) 정의는 주의 주장이 아닌 진실과 합의에서 나온다. 셀프보팅과 담합보팅에 증인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
증인 보상으로 매달 2만 달러이상을 받았다고 하는 것 같다. 스팀을 몇개 받았노라고 하지만 아마도 2만 달러 정도 되는 것 같다. 작년부터 매달 2만달러 이상을 받았다. 스팀가격이 내려가든 올라가든 아무 상관없이 매달 2만 달러를 받은 듯하다. 실로 엄청난 금액이다. 그간 매달 2000달러 전기값 내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1만 8천 달러다. 엄청난 수입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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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문제제기) @woo7739님의 문제제기에 대한 글 그리고 @clayop님의 증인보상 얼마인지 밝혀달라는 요구
@woo 님이 본인이 kakaotalk 그리고 ioc와 담합보팅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나중에 그런 글이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댓글에 심한 말을 했다. 내용인 즉은 내가 왜 그사람들에게 보팅을 해주는지 너는 정녕 모른다는 이야기냐? 왜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을 만들었느냐? 하는 이야기다. 말미에 바보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좀 심했다. 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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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문제제기) 스팀잇 증인 그냥 넘어가도 되나, 무엇이며 어떻게 뽑아야 하나 ? 말미에 스팀파워 회수와 관련하여
20171221 아침에 일어나니 @clayop님이 간밤에 포스팅을 올리셨다. 첫째는 다운보트를 위한 프로젝트를 그만두되 개인적으로 상호보팅이나 셀프보팅에 대한 다운보팅을 하겠다는 것이다. 둘째는 그만 둘 의향을 가졌던 스팀잇 증인은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한달에 전기값만 2000달러가 들지만 그정도 어려움은 감수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팀잇 증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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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정당성과 공평성, 정의의 독점 그리고 셀프보팅
20171220 스팀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앞으로 바람직한 Kr 코뮤니티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clayop님이 생각치도 못하던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단 몇시간 동안 저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저의 입장을 글로 남겼지만 그정도로는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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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해명) @clayop 님의 문제 제기 그리고 쥬노님의 포스팅에 대한 해명 : 이해와 오해 그리고 편견사이
며칠동안 제글을 포스팅 했지만 남의 글을 제대로 읽지 못했습니다. 출장이 있었고 여러가지 일로 바빴습니다. 그런데 @clayop님의 글을 보다가 이게 무슨 내용이지 했는데 저한테 하는 이야기더군요 아마도 단톡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나 보군요. 저는 단톡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보니 쥬노님의 포스팅도 저에 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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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지금 상황을 어떻게 볼 것인가? : 무엇이 한국인들을 열광하게 하는가?
20171219 얼마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무 코인에나 투자하면 돈이 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정신차리기 조차 어렵습니다. 어쨓든 암호화폐 투자자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 코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현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 코인의 판도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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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i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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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잘나가는 놈 딴지 걸기, 더 잘나갈 놈 살펴보기
20171218 비트코인이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했다. 2만달러까지 갔다. 우려를 할만하기도 하다. 올해말 예상이 4천에서 5천 달러 선이었는데 5배이상 상승한 것이다. 이런 급격한 상승은 급격한 하락을 동반하기 쉽다. 그럴 경우 꼭지에 물린 사람들은 많은 손해를 본다. 통상 이런 꼭지에 사는 사람들은 동네 할배들이거나 구두닦기 소년들이다. 코이너들은 비트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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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View on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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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정부의 암호화폐 대책을 보면서 낙담을 넘어 절망을 느끼며 이글을 쓴다.
20171217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다. 금융권의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고 과세를 하고 거래소를 규제하는 등의 조치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반 암호화폐정책이다. 더민주와 정부는 암호화폐에 반대한 정책을 내놓았다. 유승민의 바른정당은 암호화폐 활성화와 관련한 법안을 제출한다고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장하던 안철수는 아무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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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ry i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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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안보칼럼) 진정 우리는 독립했는가 ? : 중국의 한국기자 폭행과 사대주의
20171216 비오는 날의 독립문 서대문앞에 가면 독립문이 있다. 사람들은 그 독립문을 일본으로부터 독립해야한다고해서 세운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당시 독립문을 세운 것은 중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해서 세운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선이 독립국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다. 조선은 중국의 자치정부나 비슷했다. 우리는 아니라고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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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in the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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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무엇으로 가치를 평가할까요?
20171215 2017년 12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올해도 15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갑니다. 앞으로 저의 삶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남아 있는 삶 소중하게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팀잇에 올라온 포스팅을 보다가 문득 우리가 왜 서로 다투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가치를 보는 시각이 다르구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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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under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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