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기나긴 하락장에서 회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여러 열정적인 분석가들과 트레이더들은 다음 움직임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추측으로 암호화폐 세계를 채우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사람들은 당연히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 주목했다. 최근 비트맥스의 CEO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도 이들 중 한 사람이다.
헤이즈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해 말까지 10,000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점인 20,000달러까지 회복할 때까지 이 추세가 계속될 수 있다고 낙관했다. 그는 이전 비트코인이 1,000달러에서 10,000달러까지 큰 상승을 했을 때, 11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헤이즈는 이 견해를 최근 비트맥스의 고객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통해 밝혔다.
비트코인에 대한 그의 견해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헤이즈는 올해 정부들이 확장되고 있는 암호화폐 산업을 따라잡기 위해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화폐의 양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 상황이 어려워지자, 연방준비제도가 SPX에서 20%의 시장 조정을 다뤄야 했다고 설명을 이어 나갔다. 또한, 최근 연준의 회의록은 해가 지남에 따라 이 비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정부가 특히 3분기에 시장에, 재투자를 착수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정부는 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발행할 것이고, 이러한 조치는 당연히 비트코인의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다.
더 나아가서, 아서 헤이즈는 2019년에 특히 인지도가 높은 IPO와 다른 기관 펀딩으로부터 암호화폐 업계로 더 많은 자본이 유입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우버, 위컴퍼니, 에어비앤비, 그리고 리프트와 같은 큰 기업들이 연내에 IPO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모든 것은 시장을 뒤흔들 것이고, 궁극적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상위 코인들의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출처: https://cobak.co.kr/community/9/post/147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