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는 이번 주 초, 바이낸스코인 사용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계속해서 홀드하게 만들 새로운 바이낸스 런치패드 판매 모델을 예고했다.
며칠 후, 그의 말은 현실이 되었다. 바이낸스 런치패드는 다음 프로젝트부터 사용자들이 추첨 티켓을 구매하는 추첨제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추첨 티켓 수는 전적으로 이벤트 전 20일 동안 보유하는 바이낸스코인의 양에 기반한다는 것이다.
사용자들은 추첨일까지 20일 동안의 BNB 보유액(아래에서 X로 표시)을 기준으로 최대 5장의 추첨 티켓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각 추첨 티켓은 각 티켓에 해당하는 일정 할당량을 나타낸다. 추첨 티켓을 얻은 사용자들은 그들의 티켓이 당첨될 경우, 이 판매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티켓 양을 입력하는 순간, 최종 당첨 티켓 수에 해당하는 만큼의 토큰을 구매하는 것임을 주의해야 한다.
추첨이 완료되면, 당첨자의 계좌에서 BNB가 지불된다.
토큰 판매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20일 동안 1,500달러 이상에 달하는 BNB를 보유해야 한다. 가격 변동성을 고려할 때, 이 위험을 무릅쓰고 판매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신중히 판단을 해야 한다.
바이낸스도 모든 모델에는 위험과 트레이드오프가 있다고 말하며 이 모델과 관련한 위험을 설명했다.
바이낸스 런치패드의 새로운 진행 방식 발표 후, 바이낸스코인은 10% 이상 급등했다.
출처: https://cobak.co.kr/community/9/post/147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