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업무 시작하기 전 루틴이 있습니다.
커피 내리고, 담배 한 대 피고, 빠르게 주요 사이트를 훑습니다. 읽기 시작하면 시간이 후루룩 지나가버리기에 스팀잇은 일단 열어두고 보지 않습니다. steemd 도 일단 창 열어두고, steemhunt 도 열어둔 다음, 거래소 가서 오늘은 얼마나 원금이 까였나 확인합니다. 다행히도 더 이상 0 이 줄어들지는 않네요. :)
최근에는 루틴에 dclick overview 페이지 확인도 추가했는데, 데이터가 점점 쌓이기 시작하네요. 어떤 종류 건 그래프 보는 건 참 재밌습니다. 오늘 아침에 확인하니 마침 계산하기 좋게 revenue 가 $1.00 이 찍혀있네요. total click 은 71 회로 클릭 당 $0.014 가 계산됩니다. 클릭 당 이 정도 단가면 와- 훌륭하다 싶습니다. 스파 임대 보상도 포함되어 있는 revenue 수치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0.014 단가 속에 스파 임대 보상의 portion 이 절대적으로 높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스파 임대 보상은 하루 dclick 수익의 30% 입니다.
제 계정의 경우 화요일 수익으로 $0.35 가 찍혔습니다.
dclick 의 화요일 수익은 $20.55.
$20.55 의 30% 면 $6.17 수준이고, 이걸 단순히 52명 몫으로 나누면 어제 공개된 임대 현황을 보니 스파 제공자 수가 52명 $0.12 정도입니다. 근데 52명 전부 동일 비율로 스파 임대를 제공한 것은 아니에요. 제가 제공한 스파는 1% 수준. 그래서 스파 비율로 계산하자면 제 스파 임대 보상은 $0.06 정도로 추정됩니다. 광고 클릭 보상은 $0.29 쯤 되네요. 제 기준에서는 감사한 수치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광고를 유치하느냐에 따라서 d이 플랫폼의 성패가 갈릴 텐데, 이 부분에서는 contents creator 로서의 스팀잇 유저들 역할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사람 다 똑같아서 도움이 되는 정보, 흥미로운 주제와 내용, 퀄리티 높은 글에서 뿜어져 나오는 필력을 접하면 자연스레 포스트에 머무는 시간도 늘고 광고를 클릭할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물론 일단 포스트를 읽었을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요. 어떻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구글링 시 스팀잇 포스트들은 꽤나 상단부터 노출이 됩니다. 이거 꽤나 큰 어드벤티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드벤티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렇게 판은 점점 잘 짜여져 가고 있으니까, 판을 우리가 키워봤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열심히 포스팅해보죠. 이런저런 말도 많고, 이견도 많은 곳이지만 일단 파이가 커지기 시작하면 그래도 서로 보다 너그러워지고 덜 예민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여튼 기승전업무시작입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