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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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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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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sct
7y
RE: 수능 날 이런 일도 있다?
ㅎㅎ 대충 준비한 경우는 미련이 없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면 미련이 남겠죠.ㅎ 자기가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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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zzan
7y
RE: [학습하는 육아일기 #45] 아빠는 왜 척척박사에요?
ㅎ 정말 따뜻한 글이네요. 저도 아이들 덕분에 세상을 더 알아갑니다. 아이들 덕분에 공중도덕도 더 잘 지키고 예의도 더 바르게. 책도 더 많이 읽게 되고 정말 아이들 덕분에 더 성장하네요. 따뜻한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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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zzan
7y
RE: 사고다) 사람들 앞에서 PT(발표)를 잘 하는 방법 ?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전 연습. 그리고 자신감. 윗 분과 같은 말이네요. 그리고 이런 자리에 많이 서 볼수록 점점 더 잘하게 될 거에요. (밥 먹듯이 서보세요.ㅎ) 화이팅! 저 같은 경우는 웅변을 배워 웅변대회에 많이 나가보고 어릴때부터 앞에서 뭐 하는 걸 많이 해서 떨리고 이런 건 없는 것 같아요. 많이 부딪혀 보면 점점 더 잘하게 되실것 같아요.(지금도
lucky222
sct
7y
RE: 어릴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받은 칭찬 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무엇인가요?
ㅠㅠ 감사합니다~
lucky222
sct
7y
RE: 어릴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받은 칭찬 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착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ㅎ 착한 사람 좋죠.
lucky222
sct
7y
RE: [SAGO] 쌀쌀한 요즘 아우터로 모 입으세요?
오늘은 너무 춥던데요? 아주 얇은 패딩을 입었습니다. (코트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
lucky222
bsps
7y
RE: 19.11.08
우와 키가 크시네요.ㅎㅎ 부럽. 미팅날이면 여자분들도 신발 벗는 자리 싫어하실거에요. 치마를 입은 경우도 많고. 자리 불편하실 것 같으니 다른 곳으로 가자고 하겠어요. 저같으면.ㅎ
lucky222
sct
7y
RE: [SAGO] 2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어떤 책부터 볼까요?
늅좐님은 오른쪽 책을 먼저 읽으실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왼쪽 책을 먼저 읽으시겠죠? ㅋㅋㅋㅋㅋ 저라면 오른쪽. 일단 쉬운 책부터 끝내 놓고 어려운 책을 볼래요.
lucky222
sct
7y
RE: 블록체인 기반의 로또 서비스 - 로또팜
로또 당첨되면 온 가족과 함께 럭셔리 해외여행 다녀오고 싶네요.ㅎ 부모님께도 좀 많이 드리고.ㅎㅎ 액수가 많으면 건물도 하나 사고. 할 일이 많네요.ㅋㅋㅋ
lucky222
sct
7y
RE: 오로지 나만을 위해 하고 싶은 것
ㅎ 만나지 않나요?
lucky222
sct
7y
RE: 오로지 나만을 위해 하고 싶은 것
나만을 위해서라..... 생각나는게 정말 없네요. 저도 사랑하는 이들을 한번씩 만나고 유산을 나누어 줄 것 같네요. "그동안 고마웠다. 행복했다. 다시 만날날 까지 잘살아라~~ 사랑한다."
lucky222
sct
7y
RE: 당신에 마음 휴식은?
사고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서로 이야기하는 곳이에요. 문단 끝에 간단한 질문을 하나 넣으면 좋을것 같네요. (아니면 사고다의 취지에 맞지 않다고 댓글이 달릴듯합니다^^)
lucky222
sct
7y
RE: [sagoda] 문과 vs 이과
본인이 전공을 뭐 할지를 먼저 생각하고 과를 정했어요. 우린 아들은 문과, 딸은 이과인데 고민의 여지도 없이 본인들이 선택했고. 사실 전 아들이 이과를 가서 의대를 갔으면 했는데 본인이 자기는 싫다고 딱 하더라구요. 본인 의사를 존중했습니다. 자기 인생이니까요. (만약 자녀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본인도 본인에게 뭐가 맞는지 모르는거니까 부모의 눈으로 아이를
lucky222
zzan
7y
RE: [휴일 일기 201901107] 일할 땐 일 잘하고, 놀땐 잘 놀자 / [SAGODA] 근무 외 시간이나 휴일에 오는 회사 톡은 무시해도 된다, 안된다?
비상상황이 아니면 쌩까야죠.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실제로 전 못그랬네요^^;; 본인 위치에 맞게 행동하게 될 것 같아요~
lucky222
sct
7y
RE: 아이의 순수함
와 정말 맥가이버시네요. 못하는게 없으세요. 멋지심.ㅎㅎ 전 딸아이가 요즘도 "엄마 넘 귀여워요.""엄마 정말 예뻐요." 이러면 아닌 줄 알면서도 흐뭇합니다.ㅎ 더불어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이 말도 좋구요.ㅎㅎ
lucky222
sct
7y
RE: 어릴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받은 칭찬 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무엇인가요?
홀로서기를 엄청 일찍 하셨네요. 그래서 좀 남 다르신가봐요.ㅎ 저도 칭찬의 힘을 믿어요!!!! 오늘도 즐겁게~
lucky222
sct
7y
RE: 야간근무, 과연 필요한가?
시간 말고 양으로. 해야하는 일을 다 하면 그 시간이 언제라도 퇴근할수 있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일할수 있을 것 같은데... 힘들라나요? 「세계적인 혁신 기업 구글에선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없다. 근무 중 수영·게임·당구 등도 즐긴다. e메일만 띄우고 짧게는 2주, 길게는 한 달 이상 휴가를 내도 된다. 카페테리아에선 전 세계의 진수성찬을 공짜로 맛볼 수 있다.
lucky222
sct
7y
RE: [카카 나혼자 산다] #3 혼자사는 우리!! 이렇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
멋집니다. 지금 혼자사는 저의 남편은 과일, 요거트,구운 계란, 군고구마, 떡 이런 걸 잘 챙겨 먹는 것 같아요. 영양제는 기본이구요. 조금 심심한 것 빼고는 지낼만 하다고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lucky222
zzan
7y
RE: 잘못탄 버스
ㅎ 약속시간이 있거나 출근을 하거나 그런 일 아니라면 전 운동 삼아 걸을 것 같아요. 어차피 일부러 시간 내서 운동해야 하니까요. 택시비 모아서 스팀 사야죠.ㅋㅋㅋㅋ
lucky222
bsps
7y
RE: 19.11.07
앗, 너무 귀엽네요. 자몽하다 오이하다 다 첨 듣는 말이네요.ㅋㅋㅋ 넘 신기해요. 전 우리말에 의성어나 의태어들이 참 좋은데요. 노릇노릇 몽실몽실 가뿐가뿐 땡글땡글 이런 외국어에는 없는 말들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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