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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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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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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또 한 번 주변 자영업자들은 힘들어지겠습니다.
이미지 : Pixabay 지난 주말,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죠. 마곡 엠벨리 12단지에 있는 한 미술학원의 6세반 미술 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당 미술학원에 등원하는 6세 아동도 확진을 받았다고 하네요. 이 아이는 강서구에 위치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였습니다. 미술학원이나 유치원에 있던 모든 선생 및 어린이들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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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저녁, 퇴근 후 혼자 차려 먹은 저녁밥상.
아내와 딸의 부재로 지난 저녁은 혼자 밥을 차려 먹었습니다. 기본 반찬 : 얼갈이 배추 김치, 정구지 김치, 고추 무침 특별 반찬 : 계란 후라이, 스팸, 오뎅탕 퇴근 후 소주 글라스 한 잔과 따뜻한 밥 먹는게 참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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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면 기력이 떨어지죠. 이럴 때 녹용과 홍삼으로 보양을.
날이 점점 더워짐에 따라 보양이 필요하겠습니다. 보양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녹용과 홍삼이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녹용. 예부터 허한 몸을 보하고 강하게 하는 데에는 녹용이 쓰였다. 녹용은 '신의 뿔'이라고도 불리는데,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의 옛 문헌에는 녹용에 대해 "양기를 보하며 근골을 강하게 한다", "야위는 것과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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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도 한 종류가 아니라 콩 종류에 따라 다양한 거였네요.
콩나물이면 다 같은 콩나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콩나물이란게 콩 종류에 따라 다양한 거였네요. 몰랐던 사실 하나 더. 콩나물이란게 웃자란 새싹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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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들어 살고 있는 주인 댁으로부터 받은 오렌지입니다.
지난 겨울, 세 들어 살고 있는 집의 작은 방 창틀 위 벽지가 까맣게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결로로 인해 벽지에 곰팡이가 세 들어 온거였죠. 주인 댁에 연락을 했더니 방문해서 확인을 하셨습니다. 벽 내부에 물이 좀 세는 것 같다고 하시네요. 저는 빌라에 거주 중인데 이 건물 주인이 건축 쪽 일을 하시는 분이라 이 건물 시공도 직접 관여를 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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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라고 다 맛있는건 아닙니다
뒷다리, 앞다리 맛의 차이가 크죠. 일반적으로 족발 특대나 대자를 주문해야 앞다리가 나옵니다. 앞다리라 하더라도 족발집마다 맛의 차이도 참 크네요. 곤지암 초월읍에 위치한 이 집은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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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의 '빅픽처'란 책에 나오는 BIG PICTURE
경제 관련 서적인 선대인의 '빅픽처'란 책에서 소개된 BIG PICTURE 가 있습니다. 그 표현이 인상에 남아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제목 '빅픽처'는 중의적 표현이라고 하는데요. 빅픽처, 영어 단어 뜻 그대로 경제의 큰 그림을 뜻하기도 하고, 경제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키워드의 머리글자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경제, 주식,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선대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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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퇴근길.
저녁 8시 경, 전철역에서 나와 집으로 걸어가는 길. 길 양 옆으로 놓인 논두렁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그득히 들립니다. 참 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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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거대한 사기극(자기계발서 권하는 사회의 허와 실)
저자 : 이원석 연세대학 신학과 졸업. 책 출간 당시 중앙대 문화이론 전공 박사 논문 준비 중. 이원석 저자는 <서평 쓰는 법>이란 책을 통해 먼저 알게 됐던 저자이다. <서평 쓰는 법>이란 책은 제목에 끌려, 가벼운 마음으로 독서일기 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본 책인데, 너무 학술적이고 전문서 같이 쓰여진 책이라 내용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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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폐 카드로 재난 지원금 신청했습니다.
어차피 본인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재난 지원금. 지역 화폐 카드 사용처와 거의 동일한 재난 지원금. 캐시백 팍팍 돌려주는 지역 화폐 카드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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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가 아닌 17세기 어느 한 수녀의 기도
이미지 : pixabay 구글에서 무언가 검색하다가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문'이란 글을 발견했습니다. 읽어보니 스스로를 한 번 되짚어보게 되고 좋네요. 나이 들어가고 있는 스티미언들도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싶어서 공유합니다. 처음엔 17세 수녀의 기도문이라 읽었는데 다시 보니 17세가 아닌 17세기 수녀입니다. 기도 내용으로 봤을 때 분명 나이 많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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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새로운 해가 떠오르긴 했지만,
하드포크로 새롭게 시작하나 싶었는데.. 스팀 구증인 포함 악의적 계정의 동결 스팀이 해킹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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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코인 관련 글을 안 쓸 수가 없네요.
호재가 있을 때 거래소가 봇 거래하는게 확실한 거 같습니다. 하드포크 호재? 로 인해 업비트에서는 오늘 오전부터 스팀/스달 불장이었죠. 오늘 오후가 넘어가면서 1500원을 훌쩍 넘어가긴 했지만, 오전까지만 해도 1500원 밑에서 계속 천장 뚫기 시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1490원에 제가 보유하고 있던 스달 150개 가량 매도를 걸어놨는데요. 얼마 되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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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병 뚜껑 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트 방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구입한 소주 대병. 어제 저녁 두번째 병 깠습니다. 대병 사놓고 저녁마다 한 잔 씩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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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는 들깨 칼국수
하나로 마트 장 보러 가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들깨를 구입했습니다. 들깨를 후라이팬이 살짝 볶아서 맨입에 털어넣어 먹어 봤는데 간식으로 먹기 좋네요. 들깨도 생긴 김에 아내가 들깨 칼국수를 해먹자고 합니다. 저는 사실 칼국수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아내는 칼국수를 참 좋아합니다. 아내가 칼국수 면을 만드는 동안 저는 육수를 준비했습니다. 다시마, 디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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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은 오징어 튀김
튀김 중에서 오징어 튀김이 제일. 예전에는 오징어 가격이 참 저렴했는데, 이젠 너무 비싸다. 이렇게 집에서라도 한 번씩 튀겨 먹으니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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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은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아는 것이라 합니다.(feat. 저축은행 예금 금리 반토막)
회사 내부 매거진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최근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짐에 따라 미국, 유럽에서 동양인 무차별 폭행을하는 혐오 범죄가 다수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혐오는 불안함에 대한 공격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불안한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은 어떠한 대상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상황을 아는 것'이라 말합니다.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아는 것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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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가 많은 베트남 홍고추
중국 매운 고추를 구입하려다가 가격이 비싸서 베트남 매운 고추를 구입했습니다. 한국의 청양 고추도 있지만, 가격 뿐 아니라 맛에도 나를 차이가 있고 베트남 고추만의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라면 끓일 때도 좋고, 된장찌게 매콤하게 할 때도 좋고, 볶음요리에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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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직장 내공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글감 검색> 저자 : 송창현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직장에서는 영업/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월급쟁이로 직장 생활한 지 약 20년 정도. '스테르담'이라는 필명의 브런치 작가. 출간 당시에도 다양한 주제로 매일 글을 쓰고, 브런치에 여러 개의 매거진을 연재 중.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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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수 인데 대병에 든 소주 맛이 더 쓰네요.
부추 볶음, 맛 들렸습니다. 맛소금 적당히 뿌리고 볶으면 아주 맛납니다. 소주 안주로도 기가 막힙니다. 코로나로 소주 대병을 사놓고 집에서 마십니다. 참이슬 프레쉬. 도수는 17도로 동일한데 대병에 담긴 술이 좀 더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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