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후 슈틸리케 감독과 기성용의 대화

lou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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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9.01)에 중국 대표팀과 우리 대표팀 사이의 월드컵 최종 예선이 있었다.

이 경기 후, 슈틸리케 감독은 “나는 선수들에게 지시하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해결점을 찾는 스타일”이라며 “기성용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눈 것도 그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원문: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60902132702522

기사 내용 중 일부입니다.

우리나라 감독은 일반적으로 대화보다 지시가 많을 것입니다.
이전의 (월드컵) 축구팀에서 선후배 사이의 규율이 상당히 엄격하다고 했었죠..
현재는 어떤지 모르지만요..

이렇게 지시하는 것이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일본 의 영향 또는 한국 군대 문화가 내재화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었죠..
제게는 이런 주장도 일부 타당성이 있게 보이기는 합니다.

(그림 삽입은 글의 내용과 큰 관련이 없어서, 삽입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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