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부비판이나 대통령 욕하면 안 된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게 아직도 자신이 세뇌받은 노예의식이 못 벗어나서 그렇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 충실하는 것만 최고로 여기고 있겠지만
그게 자신이 노예라는 사실을 모르고 자란 교육탓입니다.
돈 많이 벌고 적게 벌고 떠나서
자신의 지식이 부족하면 배우고 깨달고 해야 하는데도
소중한 진실을 소홀하니 문제이죠...
열심히 일해서 가정도 충실하고 이렇게 잘 먹고 잘 사는데
왜 내가 노예이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노예...자기 하는 노동 댓가를 조건없이 주인에게 생산물이나 돈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인이 그것을 받아서 어디에 쓰는지 상관하지도 간섭도 알 필요도 없는 것이 노예이죠..
지금 우리 국민들이 일하는 댓가로 정부에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세금 낸 돈이 어디로 사용하는지, 어디로 갔는지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이 바로 노예의식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지난 정권에서 국가예산으로 많은 비리와 부정부패가 나왔지요...
방산비리 해외자원비리 4대강비리...그이외에 많겠죠...
나라의 주인은 국가가 아니라 바로 국민입니다.,
주인이 그 많은 예산이 어디로 사용하고 있는지 또는 어떻게 잘 쓰고 있는지 모르면
주인이 아니라 자신은 노예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