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공부] 간; 間, 簡, 澗, 윤; 潤

lllchoselll(53)
Published in
#kr
Words
124
Reading
1 min
Listen
Play
10y

간; 間, 簡, 澗, 윤; 潤

위 글자들은 보면, 문문(門)자가 공통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산골 오두막집의 문을 생각해 보세요..

(1) ‘間’자는 문() 사이로 빛()이 들어오므로 ‘사이간’자 라고 합니다.

(2) ‘’자는 ‘사이간’자에다 ‘대죽변()’이 더 붙였으므로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빛이 새어 나오는 문 사이로 보니 어느 여인이 대나무 껍질에 ‘편지’를 ‘간단하게’ 쓰고 있다. 그러므로 ‘편지 간’자요 ‘간략할 간’자이다 라고 말이죠.

(3) 그 초가집 옆에는 깨끗한 산골 물이 졸졸 흐르고 있다. 그래서 물수변이 붙어 ‘산골물 간’자가 되었다.

(4) 그런데 그 여인은 황의 해택을 받아 물처럼 밝은 보석을 지닐 만큼 몹시 윤택하다. 그래서 임금왕변(王)이 붙고 물수변이 붙어 ‘윤택할 윤’자가 되었다.

교육적인 정보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한자를 좀더 쉽게 암기할수 있는 방법을 올려봅니다.

[한자공부] 간; 間, 簡, 澗, 윤; 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