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친구가 에어프라이어를 샀는데 본인집은 환기가 잘 안된다며 저희집으로 배송도시키고.. 와서 실험도하고... 주말 하루 감자요리해먹더니 너무 작아서 손이 많이 간다나 모라나.... 다음에는 고구마 들고 오겠다고 저희집에 버리고 간지 벌써 3주째.... 걍버려진 물건... 집이 창고가 되어가는 이 느낌..ㅋ
바이트볼 주간 뉴스레터 2018. 10. 18 일자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주 주요 내용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