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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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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에 대한 이야기 1.
어뷰징 이야기가 멈추질 않고 확대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어뷰징 논란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좋아하는 도넛을 가지고 누가 어뷰저이고 누가 스팀잇에 기여하는 사용자인지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간단하게 과거 10일간의 보팅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1번. 하루평균 셀프보팅 포함 35.3회 보팅을 한 사용자 도넛 2번. 하루 평균 셀프보팅 포함 2.2회 보팅을 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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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계정의 자산을 손톱만큼 조금더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
일정 수준 보유한 스팀의 숫자가 늘어나면 해킹이나 피싱 시도가 넘처나는 암호화폐시장에서 자신의 스팀잇 계정의 자산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스팀은 계정이 개인 지갑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고민이 많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계정의 키를 사용하지 않는것이다. 그런데 이게 스팀잇 활동을 하려면 불가능하다. 그래서 생각해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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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마케팅이 아닌 진정성 있는 포스팅이라면 해결되기 보다는 논란만 일으키는 어뷰징 관련 포스팅을 그만두고 해결의 가능성이 있는 보상비율 조정 포스팅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내가 어뷰징 관련 포스팅을 무의미하고 어리석다고 하는 것은 다음의 이유 때문이다. 나는 위 이미지 상황에서 잔디밭으로 걷는사람이다. 나라면 나처럼 걷지 말라고 하기보다는 잔디밭을 처음부터 모퉁이 없게 설계할 것이다. 해결책은 못되고 논란만 일으킨다. 어뷰징 관련 포스팅이 계속될수록 커뮤니티는 편이 갈리게 된다. 어느한쪽이 완전히 승복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양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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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셀프보팅 논란만큼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논란은 없다.
무수히 많은 뉴비들과 헌비들이 스팀잇에서 일으키는 논란이 셀프보팅 논란이다. 마치 스팀잇에 대단한 통찰을 가진듯이 표현하지만 실상은 이것만큼 무의미하고 어리석은 논란은 없다. 우선 스팀잇 증인 중 한 사람인 @clayop 계정을 살펴보자. 그간의 포스팅도 많고 유명인인지라 @clayop 이 누구인지를 인지하는 것은 스팀잇 사용자라면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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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언제쯤 반등할까?
6개월전 제이피모건 사장이라는 사람이 헛소리를 할 때 비트코인의 6개월정도 후의 시장가치를 예상하는 글을 적었던 기억이 있다. 요즘 암호화폐의 시장가치가 하락추세중에 있다. 언제쯤 하락 추세를 멈추고 상승추세로 전환할까? 언제쯤일까? 이 시기를 대충이라도 예상해보려면 지금이 암호화폐 이전 기득권 세력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 지금은 이전 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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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증인투표권 30회이다.
문제점 스팀의 문제점이라고 지적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인것들을 살펴보면 (1)보팅 풀 (2)봇을 통한 자동투표 (3)보팅 구매 (4)스팸 (5)셀프보팅 등등 그러나 이런것은 사실 문제점이 아니다. 진짜 큰 문제는 증인투표 30회다. 이 제도는 최초에 상위 증인이 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증인간 증인투표 풀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서 상위 증인 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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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필요한 것
먼저 스팀과 조금은 관련없는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청년실업과 빈부격차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를 풀기위해 정부는 이런저런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그들의 방식으로는 내 생각에는 해결이 불가능 하다. 허나, 만일 국회에서 비정규직의 임금은 정규직의 임금보다 1.3배 높아야 한다고 노동법을 바꾼다면 비정규직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될 것이다. 이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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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오스 BP 예비후보 1.
0. EOS BP 후보 이야기 표철민씨가 대표로 있는 체인파트너스가 이오스 BP(스팀블록체인의 증인 비스무리 한 개념임)출마를 선언했다. 나는 이 체인파트너스(@EOSYS)를 첫 지지후보로 염두에 두고 있다. 표철민씨의 출마선언문을 찬찬히 읽어 보았고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판단된다. 최근 이오스 BP 출마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오스 블록체인의 미래는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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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현재 스팀잇 알렉사 닷컴 순위
0. 2018-02-26 08:16 스팀가입자수 1.기타 유용한 자료 (스팀파워숫자별 글보상 수준 조회하기) (페이아웃 지난 게시글 마크다운 코드 보기) (스팀의 사악한 세계화폐 정복 계획-댄라이머 글) (스팀기반 음성파일 사이트) (스팀기반 영상파일 사이트) (저자별 페이아웃 이전 글보상 조회하기) (스팀잇닷컴 트레픽조회) (현재시점 스팀 가입자 조회) (멘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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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Power의 숨겨진 힘: 증인투표.
"스팀 총 발행량: 약 247,000,000 스팀 Poloniex, bittrex 보유량: 약 40,000,000 스팀 @steemit 보유량: 약 71,000,000 스팀 개인이 파워업하지 않은 스팀: 약 17,000,000 스팀 증인투표에 참여가능한 스팀파워의 양: 119,000,000 스팀파워 증인 투표량(상위 50명): 2,199,535m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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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운보팅 대결의 마무리를 위한 이선무 입장에서의 요청입니다.
이번 다운보팅 대결에서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판단이 혼재된 상태에서 위 이미지에 계신분들을 집중 공격 대상으로 설정했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에서 싸움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기보다는 감정을 돋우는 댓글도 보였고 제 입장에서는 상대방 입장에 동조하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최대한 자제하려 하였으나 위 이미지에 계시지 않은 분들의 글에도 다운보팅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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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arket] 1달러 경매-구입가 70만원 음하영 작가 작품 낙찰공고
낙찰자 공지 낙찰자는 @realgr 님이십니다. 낙찰대금 50스팀달러를 정해진 기간내에 @leesunmoo 계정으로 보내주시고 스팀챗 lsm 계정으로 받으실분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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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화선생 글에 대한 답변
나는 백화선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언제부터활동했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번 우님의 글로 시작된 다운보팅 이전에는 나와 그는 어떠한 업보팅도 다운보팅도 교환한적도 없을 것이고 그도 나의 글을 읽은적이 없을 것이며 나도 그의 글을 읽은 적이 없습니다. 백화선생이라는 이가 올린 글이다. 사건의 시간타임을 살펴보겠습니다. 백화선생이 나에게 먼저 다운보팅을 하신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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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layop 님께 드립니다.
올려주신글 감사드리며 저 또한 많은 분들에게 고통을 드린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고통을 드린분들에게는 제가 생각했둔 방식으로 현 시점부터 수습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통받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미흡하실수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분들 스팀잇내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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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eemhelpers 에 대한 입장.
1 스팀헬퍼스는 활동하지 않은지 이미 오래된 계정입니다. 2 스팀헬퍼스는 향후에도 활동하지 않을 계정입니다. 그러함에도 참여했던 사람들간의 느슨한 연대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스팀파워를 파워다운하지 않는 한 그러하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또한 지인간의 이러한 느슨한 연대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에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3 스팀헬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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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esunmoo 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라는 글에 대한 답변
위 글을 방금전에 읽었습니다. 1 사과의 의미가 담기지 않고 변명만 있는 글입니다. 우님의 글에 글쓴이가 단 댓글들이나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글쓴이가 행한 언행등과 비교해 볼때 위 글에 사과의 의미는 담겨있지 않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러함에도 나의 독해능력이 부족하여 글쓴이의 진심을 읽어내지 못한것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2 제 첫번째 다운보팅은 @leesu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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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oo7739 님의 "스팀헬퍼스와 혈맹글 관련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오늘 woo7739님이 "스팀헬퍼스와 혈맹글 관련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의 제목으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우님께서 이 글을 보실수는 없겠지만 위의 글을 올려주신점에 대해 감사드리며 사과를 받아드리겠습니다. 사과를 하신 부분과 별도로 원인이된 글에서 지적해주신 부분에서 수용할 부분은 수용토록 하겠습니다. 1 우님께서 지적해주신 @ioc 는 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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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는clayop의 댓글이 달렸다.
내가 무슨 사실을 왜곡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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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다운보팅은 시작되었는가?
나는 이글과 읽지도 않고 보팅부터 한다는 위 댓글을 보고 2018년1월 10일 제대한 아들과 그간의 군생활 관련이야기를 하려던 계획을 뒤로하고 인격살인을 하고 있는 woo7739의 위 글을 다운보팅했다.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밝히겠다. 23일전에 이런 글을 우7739님은 올렸고 나는 당시에 스팀잇 접속을 거의 안하던 때라 위 글을 선의로 이해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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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는 좋은 글 댓글로 추천 해 주세요. 추천받은 글 보팅합니다. 그리고 암호화폐 이야기.
1. 오늘의 이야기 1 (이더리움과 대쉬의 시장가치 역전과 의미) 드디어 1 이더리움의 시장가치가 1 대쉬의 시장가치를 넘었다. 한동안 나로서는 이더리움의 시장가치가 대쉬보다 낮은 상황이 이해가 어려웠었다. 내가 생각하는 수준에서는 드디어 정상화 된 것이다. 이더리움과 대쉬에게는 암호화폐 시장을 이끄는 각각의 힘이 있고 이전까지는 대쉬가 가진 힘이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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