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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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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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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zzan
2019-07-15 13:50
RE: 우리글 우리말 이벤트5.
느낌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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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zzan
2019-07-15 13:48
RE: 그림그리기 어플을 이용한 뉴비로서 나의 첫 그림
저도 당장 다운 받아 해봐야겠습니다. 그림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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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zzan
2019-07-15 13:45
RE: [수수단상] 스팀잇의 의미있는 큐레이션 및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
읽는 내내 맞아, 맞아를 연발하게 됩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어렵고 복잡한 게 많습니다. 뉴비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leems
zzan
2019-07-15 13:40
RE: 비오는 날은 또 생각 날 것 같아요
매운탕냄비 들고 오고 싶어집니다. 맛있게 드셨지요?
leems
zzan
2019-07-14 12:57
RE: 나를 향한 3번의 예언?! / 언제쯤 이루어질까???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leems
zzan
2019-07-14 12:55
RE: 할머니를 그리다
이 분은 우리 할머니가 맞습니다.!!!
leems
zzan
2019-07-14 12:44
RE: 미인은 잠꾸러기
오래 된 노래 같은데 들을수록 분위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4 12:37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4. 정답 발표
다음에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leems
ntopaz
2019-07-14 12:35
RE: [덕후의 수공예]Making unique one-piece 집에서 내마음대로 옷만들기2.
솜씨가 좋으십니다. 우리 어머니도 손재주가 좋다는 칭찬을 많이 받으시는데 그 대신 언제나 바쁘게 사셔요.
leems
zzan
2019-07-14 12:32
RE: [ ZZAN / SCT / LEO / PAL ] 최근 엔진 토큰을 모으면서 느낀 생각들...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저도 즐기는 스티미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4 12:28
RE: 그러하다
여성들은 할 일이 더 많아요. 미용실에 가서 머리 색깔도 바꿔줘야하고 여름철 되니 발톱에 예쁜 칠도 해야하고 모자도 새로 사야하고 핸드백도 여름용이 있는 거 같아요. 휴~~~
leems
zzan
2019-07-14 12:23
RE: [Music / 가요] 보랏빛 향기
저도 좋아했던 누나였습니다. ㅎㅎ
leems
zzan
2019-07-14 12:20
RE: 우리동네는 물 부족
옥수수도 심으셨네요. 저도 고향에서 옥수수 밭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leems
sct
2019-07-14 10:48
RE: 스팀 혼자 상승 중
스팀이 점프를 하려면 힘을 내야하는데 스팀아 뛰어라 아자 아자 아자!!!
leems
zzan
2019-07-14 10:45
RE: [일상] 여름나기 : 수영장 개장
귀여운 아들 너무 좋아하네요. 좋은 선물 하셨습니다.
leems
zzan
2019-07-14 10:44
RE: 비오는 날의 중국에서~~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leems
zzan
2019-07-14 08:16
RE: [ZZAN댓글이벤트]감사&하루노트 - #0011 - 2019.07.14
어머니와 통화하면서 소나기가 내려 다행이라고 하십니다. 밝은 목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4 08:12
RE: 드라마 후기...보좌관
저도 한 번씩 보게되는 드라마입니다. 긴장감도 있고 배역들의 캐릭터에 머물게 됩니다.
leems
zzan
2019-07-14 08:09
RE: 전철에서 인생시를 보았습니다.
좋은 시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4 08:04
RE: 의:미# 7 기술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 "문을 열기 위해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제가 얼마나 부모님 속을 태워드렸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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