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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중앙
[단독] 조양호 눈엣가시 '강성부 펀드'…"시어머니처럼 간섭" - 중앙일보 - 중앙일보
KCGI는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사모펀드(PEF)를 통해 한진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한진과 한진칼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강성부 펀드의 지분율은 한진의 경우 8.03%, 한진칼은 10.81%에 달한다. 만일 강성부 펀드가 한진과 한진칼의 3대 주주인 국민연금과 합세해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벌일 경우 조 회장 측이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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