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고맙다 친구야

komodol(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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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곁을 지켜준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나보다 더 많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항상 밝은 친구였다.

말로 하는 위로보다 묵묵히 곁에서 함께 해주는 녀석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버틴거 같다.

고마워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코모돌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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