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kingbit
@kingbit
66
Followers
1849
Following
385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www.steemcoinpan.com/
Created
2017-05-27 00:3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ingbit
aaa
2019-10-28 13:00
더 킹 (the king 2017) - 코메디 + 느와르+페이크다큐
주인공 박태수(조인성분)의 배경은 가난하고 못배운부모 (사고치는 부모)밑에서 할줄아는건 주먹질 밖에는 없었다. 그러던 그가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그방법은 노는곳에서 책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검사가된다. 이부분까지는 영낙없는 청춘 코메디 물이다. 아니 판타지라고 해도 좋다. 연줄도 없고 학연도 없는 아주 평범한 검사로 지낼수 있었다. 작지만 정의롭게 수사를
$ 5.724
67
8
1
kingbit
sct
2019-10-27 08:25
휴일엔 김밥
날씨 좋고 하늘이쁘고 이런날은 소풍을 가야죠 ^^ 열심히 김밥을 쌌는데 맛있게 그자리에서 먹고 소풍은 안가고 ㅋㅋㅋ그냥 산책으로 집에서 재료를 풍성히 넣어 먹으면 참 맛있는 김밥 그렇면서 느끼는건 김밥이 쉬운 음식은 아니구나. 손이 참 많이가는구나 싶어요. 우린 “김밥헤븐”때문에 쉽게 먹는구나 싶어요 ㅋㅋㅋ
$ 6.422
57
3
kingbit
aaa
2019-10-26 09:53
말레피센트 Maleficent (2014)
어릴적 토요일 저녁은 영화를 보는 날이였습니다. 어른이 되었지만 가족과 함께 가능한 주말에는 영화를 한편보려고 합니다. 트리플에이에서 영화리뷰를 못쓴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요즘 정신적인 여유가 생긴걸까요? 이곳에 리뷰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본 영화는 말레피센티입니다. 2014년 영화입니다. 영화의 큰 줄거리는 "숲속의 잠자는 미녀"
kingbit
sct
2019-10-25 04:19
여유 “한잔”
스쳐지나가는 급여라도 이런날은 좋아하는 카페에 와서 에쏘 한잔!! 캬 ~~ 날씨도 예술이고 에스프레소 맛도 예술이고 나 삶은 소설인데 ㅋㅋㅋ 스팀아 너도 한번 날아봐라 쫌!!!!
kingbit
zzan
2019-10-24 03:33
이벤트 당첨 보고 싶다. 그러나..
어느날 통신사 이벤트를 생각없이 응모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자가 똭!!! 가고 싶은데. 보고 싶은데. 배우를 직접보고 싶은데...행운을 이런데 써버리다니.... 이런땐 서울에서 먼 군산에 사는게 참 서럽네요 ㅎㅎㅎ 양도 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ㅋㅋ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는 기분만 즐기렵니다. [LG U+] <블랙머니> 시사회 당첨 안내 고객님
kingbit
instasteem
2019-10-23 13:28
Instasteem test
Cat
kingbit
instasteem
2019-10-23 13:22
Instasteem test
Cat
kingbit
zzan
2019-10-23 02:08
과학상식을 넓히기 좋은 시대
전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초중고를 졸업한건 아주 까마득한 일입니다. 그때 배운 과학지식은 지금의 과학지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시스템이란게 성인인 된 후에는 지식을 쌓을만한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식창고는 인테넷을 검색하는고죠. 그럼에도 텍스트는 이해도가 떨어집니다. 영상과 함께, 좋은 목소리와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 곳!!
kingbit
sct
2019-10-22 09:06
정부의 블럭체인 도입 기사들
무역쪽엔 이미 도입되어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기사로 나와주어 블럭체인의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고, 블럭체인과 코인의 사용이 범용 되길 기대해 봅니다. 1.정부, 블록체인 신동력으로 활용한다 2.병무청 "내년 1월 DID 인증 플랫폼 정식 오픈 예정"...EOS 기반 백상현 병무청 정보기획과 사이버보안팀장이 22일 양재
kingbit
zzan
2019-10-21 03:23
잘먹겠습니다. !!
나 스스로에게 하는 인사! 일하면서 때론 혼밥을 하게됩니다. 그래도 당당히 맛있게 먹기 위해 “잘먹겠습니다” 인사를 하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월요일이지만 힘차게 일하자구요. 아자아자!!!
kingbit
sct
2019-10-19 02:13
이분은 리브라로 갈아탄건가요?
한때는 스팀의 수장이였는데 기타칠때부터 이상하다했는데 이젠 트위터엔 정치이야기 리트윗.. 스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리브라에 관심을 갖고 있는것 같고.. 가진 스팀은 다파신건가???? 이해안가는 행보...
kingbit
zzan
2019-10-18 05:04
짜장면 한그릇
가능한 팀원이 모여 밥을 함께 하지만 부득이하게 “혼밥”을 해야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맛집을 찾자는 심정으로 모르는 동네, 안가본 중국집으로 향햤습니다. 간짜장은 2인부터 된다고 하셔서... 일반짜장 곱배기로 시켰습니다. 밥을 먹고 만족감이 들어야 하는데.. 포만감도 떨어지고 맛도 별로고 음... 아쉽기만 한 점심이였습니다. 뭔가 감상이 많았었는데
kingbit
zzan
2019-10-15 11:28
자유를 다오!!
공장지대에 가면 개를 많이 키웁니다. 한달에 한번 만나는 녀석입니다. 개를 키우기로 했다면 돌보아야 합니다. 강아지때 귀엽다는 이유로 개를 대리고 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목줄을 짧게 해놓고 키우면 개들도 비정상이 됩니다. 정상적인 사회 활동을 못해서 무조건적인 공격성을 가지거나 아무에게나 꼬리를 접고 숙이는 행동등이죠. 이녀석도 순하기만 합니다.
kingbit
zzan
2019-10-10 08:22
박하사탕 근황 (참 긍정적이다ㅋㅋ)
아들을 스팀잇에 불러들인지고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만화가를 꿈꾸는 녀석에게 이곳은 기록저장 또는 포트폴리오를 남기는 공간이 되길 바랬습니다. @bakhasatang 뭐 사춘기 전의 꿈이니 다른 걸 한다고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글을 쓰는 이유는 이녀석이 하리에 통증을 호소에 병원을 갔는데.... “척추분리증이며 척추전방근위증도 있다” 는
kingbit
zzan
2019-10-08 07:55
부러움
지나가는 길에 들린 섬 부두가. 조그만 요트와 이시간에 낚시하시는 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분들의 개인사는 모르죠. 저의 망상일뿐) 내가 원하는 여유로운 삶을 사진한장에 표현했다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나의 삶에선 볼수 없는 풍경이 낯설어서 오는 기분이랍니다. 이 바다위에 새처럼 혼자라는 느낌이 많이드는 요즘입니다.
kingbit
sct
2019-10-06 13:34
아이폰 자가수리 성공(사용후기)
아이폰 첫 도입부터 사용한 사람이지만 이제껏 한번도 자가수리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거의 2년에 한번씩 새로운 버전의 폰으로 갈아 타 구태어 직접 수리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이폰의 매력도가 점점 떨어지면서 아이폰6s+에서 멈춘지 4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그러다 보니 올해만 두번의 ㅇ액정굫한을 했습니다. 매번18만원씩의 비용이 드니 큰 지출이죠. 지난주에
kingbit
zzan
2019-09-23 11:58
40대에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확실히 다릅니다. 30대와 40대는 ... 폐렴은 잡혔으나 아직도 여파는 남았고... 이젠 발바닥이 아파 침을 맞고 있네요. 요즘 부부의 대화 주제는 “운동을 해라” 입니다. 하고 싶은 운동은 거친운동입니다. 권투, 격투기등등.. 그런데 몸생각해보면 그건 아니것 같고.. 아내는 아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하라고 하는데 그건 엄두가 안나고.. 요가를 다시 해야하나
kingbit
zzan
2019-09-17 14:03
아이는 떠납니다 .
6학년 아들 @bakhasatang 이 내일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한주전부터 아주 들떠 있었습니다. 아이는 서울 구경을 갑니다. 청와대, 롯데월드가 핵심이죠. 우등버스와 3인1실의 방을 배정받는다고 하더군요.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저의 고등학교 수학여행조차도 내무반식 집단 숙소 였는데 말이죠. 우리 학교가 별로였던건가 그런생각도 해봤네요 ㅎㅎㅎ 아이는 어떤
kingbit
zzan
2019-09-16 11:40
일상으로 복귀
연휴는 끝났습니다. 긴 연휴였습니다. 연휴 후유증과 월요병이 겹쳐 오늘은 천천히 워밍업!! 점심에 팀원들과 커피 한잔 하며 컨디션 끌어올리기를 해봅니다. 어른이 될수록?! 연휴는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누리는 혜택? 보단 책임이 더 많으니까요 ㅎㅎ 아파서 활동하지 못한동안에 조금씩 쌓인 엔진 코인들을 보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것들이 3년,5년, 10년 후엔
kingbit
sct
2019-09-13 13:09
스팀의 비상을 기원하며 (Steem to the moon)
어제 오늘 부모님들을 뵙고 왔습니다. 크고 큰 달을 보며 스팀이 떠오르기를 기원해봅니다. 내년 추석에는 스팀으로 추석선물을 살수 있기를 ^^ Sct의 도약으로 스팀도 더불어 올라기길 ^^ 모두 행복하세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