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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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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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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sct
2019-12-31 16:01
2020년 첫날 기록 남기기
저녁에 송구영신 행사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후회된일/감사한일/소망하는 일을 적어보았습니다. 맘이 기쁜 이유는 아내와 함께했기때문이라는 결론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역시 부부관계가 원만해야 만사가 평안하다는걸 깨달아 갑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 가정에(부부관계, 자녀관계) 평안을 계획하시는 사업에는 해안을 다니시는 직장에선 지혜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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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zzan
2019-12-30 06:23
일희일비 [一喜一悲]
오늘자 트론 CEO 저스틴썬의 트윗입니다. 여기에 달린 댓글을 보면 steem사용자들이 호응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별 근거도 없는 일에 흥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일이 성사 된다고 가격이 올라갈까도 싶구요. 국내 뉴스에도 한토막 나온 내용입니다. 저스틴 선 "BTT·비트토렌트, 3일내 신규 업체 인수" 저스틴 선 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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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sct
2019-12-27 09:34
잠시 빨간등
빠쁘지만 쉼표 찍으라는 몸의 신호. 며칠 푹 쉬어야 겠어요. 몸살감기 !! 가 왔어요.
kingbit
sct
2019-12-26 08:57
단체톡방 없으니까 ...
알짜 정보 신속한 문제해결 거기다 가끔씩 주고 받는 아재들의 드립까지... 혼란을 틈타 잠시 나왔는데 아주 사라져버리니 너~~~~ 무~~~~~ 섭섭하고 아쉽고...... 일 중간중간 소통하는 분들 눈팅하는 재미가 쏠쏠 했는데 아흑... 운영진이 오픈한 방 아니면 그런 효과가 나기 힘들까요? 그리운 톡방 ㅜㅜ
kingbit
sct
2019-12-23 08:05
130년 같이 갑시다.
결혼기념일입니다. 벌써 13년이군요. 요즘도 참 즐겁습니다. 이쁘고 말 뽀뽀하고 싶고 그래요. ㅎㅎㅎ 선물은 미리 주고 받았더니 오늘은 특별한건 없네요. 이렇게 블럭체인에 기록을 남겨야겠지요. 내일부터 또 아내와 하루 하루를 쌓아 나아가야 겠어요. 13년을 넘어 130년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kingbit
zzan
2019-12-21 00:08
아 귀여워!
공장 점검을 갔는데 지난달에는 없던 새식구들이 잔뜩 생겼네요. 너무 귀여워요. 다만 추운데 개집에 보온이 잘 안되는것 같아 살짝 걱정이 되네요. 추운날 씨만 뿌리고 간 수컷이 미워집니다. 휴. 영상에 보이는 두마리 모두 암컷.. 잘 자라거라 !!!
kingbit
sct
2019-12-19 02:10
아들과 시간보내기
주말에 가끔 아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주로 까페에가서 아들은 만화를 보거나 그리거나 하고 전 못보던 책을 읽죠. 애교도 많고 귀여운 아들이 언제까지 나에게 살갑게 굴까 싶기도 합니다. 어제 저녁도 저에게 “왜 그렇게 차갑게말해”라고 하더군요. 가슴이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아 언젠가 내가 보인 모습을 돌려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조금더 부드럽게 조금더
kingbit
sct
2019-12-16 07:15
따뜻한 마음^^
날씨가 쌀쌀하고 크립토시장엔 봄이 올줄 모르고 커뮤니티안에선 불협화음이 피고... 그래도 현장에선 온기가 돕니다. 점검하는 빵집에선 크림빵하나는 분식집에선 따뜻한 달걀 2알을..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kingbit
zzan
2019-12-12 14:01
은화 구매 후기
어제 은화 구입에 관련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빠르게 배송 도착을 했습니다. 사진상 오른쪽이 은화이고 왼쪽은 보관 케이스 입니다. 첫반째 구입이고 아내에게 선물로 줄꺼라서 구입했습니다. 여러개를 구입했는데 이렇게 낱개포장이 되어 있다군요. 순은의 자태는 눈부셨습니다. 말그대로 눈이 흠집하니없이 형광등 불빛임에도 빤짝 거렸습니다. 선물용이 아니라면
kingbit
sct
2019-12-11 23:47
정말 steemit 이 팔리는걸까?
트위터에선 여기저기 팔릴꺼란 소문이 도나 봅니다. 트위터의 젝이 올린 프로젝트 지원 트윗터에 댓글들이 달렸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트론에게 팔릴꺼란 소문은 도는게 확실한것 같고 ㅎㅎㅎ 참고 : 트위터든 트론이든 steem의 가치를 올려줄수 있는 곳에서 인수하여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ingbit
sct
2019-12-11 11:50
실물 코인에 눈뜨다 👁👁
경제에 관련한 책을 읽다보니 “금과 은”에 관심이 가더군요. 아마 크립토가 잘되고 있다면 안봤겠지만... 연애와 결혼할때 목걸이 반지 빼곤 귀금속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연차를 다 안썼다고 회사에서 동을 주더라구요. 생각지 못한 돈이 생겨 실물 코인을 사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실버 코인이지만 나중에는 골드코인 나아가 골드바까지 살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희망을
kingbit
sct
2019-12-10 09:09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다.
짧은 여행 🧳 이였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내도 아들 @bakhasatnag도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항상 현재에 집중하고 만족(자족)하고 살자 맘먹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삶의 만족감이 높습니다. (행복의 기준이 낮아서 가능 ㅎㅎㅎㅎ) 그럼에도 나중을 생각하면 지켜낼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때론 크립토
kingbit
sct
2019-12-06 10:14
여수 아름다움이 있네요
짧은 여행중입니다. 가족과 함께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 숙소에서 쉽니다. 좋다 ~~
kingbit
mini
2019-12-05 02:37
고소작업 무서움!!
고소작업을 해야 하는데 현장에서 불러준건 이삿짐 사다리차!! 이거 아니라구요~~~~~!!!! 시간도 아깝고 불러논 장비를 물릴수도 없고... 1:30을 흔들거리는 사다리차 위에서 긴장하면서 작업했더니 온통 몸이 아파요 ㅋ
kingbit
aaa
2019-12-01 11:24
장난스러운 키스(2019) - 누구에게나 환타지는 있다.
장난스러운 키스는 만화가 원작입니다. 《장난스런 키스》[1](일본어: イタズラなKiss 이타즈라나 키스[*])는 일본의 만화가 다다 가오루(多田 かおる)가 집필한 순정만화이다. 1990년부터 1999년까지 연재됐으나 작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하여 완결되지 못하였다. 위키백과 장난스러운 키스 그리고 아시아 권에서는 굉장한 인기가 있어서 드라마, 영화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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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11-29 12:25
역사는 반복될까요?
그냥 광풍의 흔적이였을까요? 아니면 열려있는 가능성일까요? 업비트의 가두리 때문에 널을 뛰고 있는 안호화폐시장을 보면서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kingbit
sct
2019-11-28 12:11
집사야 쉬자!!
하니는 우리집에서 저에게만 애교를 보입니다. 그런데 꼭 가족이 없을때만 야옹 하고 다가와 가릉거리고 안기죠. 절대로 가족이 있을땐 안그래요. 심지어 애교를 떨다가도 가족이 들어오면 총총 일오나 아무일 없다는듯이 자리를 벗어나버립니다. 고양이란 동물에게 받는 위로는 말로다 할수 없습니다. 여러분 감정이 메마르고 외로운 분들이라면 반려묘 입양을 고려해 보세요.
kingbit
zzan
2019-11-27 08:02
“3백원만...”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폐지를 담은 수레가 보입니다. 제 차옆에 바짝 놓여져 있으니 차를 타려고 하다가 수레주인 노인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약간의 망설임과 함께 “3백원만”하시는 겁니다. 구걸을 오랜만에 당해서? 저도 당황했습니다. 요즘 잔돈 들고 다니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저도 마찬가지 열습니다. 빠진 이, 굽은 어깨, 외소한 체형 거기다 많지 않은 폐지량...
kingbit
zzan
2019-11-25 13:21
낯선 나들이
회사에 반차를 내고 “북토크”에 참여 했습니다. 낮시간에 세미나형식에 모임은 정말 낯설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요. 특정분야지만 현상의 문제가 아닌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가늠하고 미래를 꿈꿔볼 수 있는 역사를 배우러 왔습니다. 어린적에는 역사와 정치가 무슨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이젠 정치가 일상과 관계가 밀접한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보니 역사또한 관심이
kingbit
sct
2019-11-21 09:34
부모님의 귀염둥이
부모님이 20년 가까이 사시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곳에 정착하신지 1년여입니다. 살던곳보다 좁고 답답한 구조이다보니 두분다 울적해 지셨습니다. 돌보던 동물들과 식물들 모두를 남에게 넘기고 오셔서 더욱 허전해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집근처를 어슬러거리는 고양이들을 발견하셨고 불쌍해 보여 밥을 주셨다는 군요. 그중에 한놈은 밥만 먹고 인기척만 나도 후다닥 도망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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