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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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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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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sct
2020-02-05 23:33
까마귀 무리
김제를 다녀오다보면 특정 지역에 수십만 마리의 까마귀 무리를 볼수 있습니다. 사진속 전선은 모두 까마귀입니다. 건물 옥상과 지붕에도 틈없이 까마귀, 빈논이 온통 검은색.. 그런데 특이한것은 정말 특이 지점만 모여 있다는 겁니다. 연속성이 있는 전개줄인데도 5백미터정도는 하나도 없다가 또 수만마리가 앉아 있고 그래요. 장관이다 하다가 소름도 돋곤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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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sct
2020-02-03 01:22
군산의 아침
군산에는 유, 초, 중, 고 모두 14일간 휴무가 되었습니다. 확진자가 군산에서 너무 많이 활동하셔서 그런것이 어닌가 합니다. 큰 고난이 와도 삶은 계속 되기에 준비 철저히 하고 나와 일을 합니다. 마스크 구매가 쉽지 않군요. 평상시에도 다른 분들보단 마스크를 상비하고 사용하는데 갑자기 가격이 폭등하여 구매가 어렵네요.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한 일상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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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sct
2020-02-01 09:11
주말엔 고기 사랑
회사 팀원들은 출근을 했지만 컨디션을 조정하기 위해 과감히 “NO”를 외치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래도 이불빨래도 하고 집청소, 설거지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 빨래방은 사람이 북적부적했는데 오늘은 거의 없다군요. 대기도 차에가서 하시고 주로 남자 혼자서 오셨더라구요. 빨래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서 삼겹살 1Kg을 샀습니다. 유튜브에서 본 맛있게 삼겹살
kingbit
sct
2020-01-31 09:00
빠르네요. 정말.
전파 속도가 빠른것 같습니다. 군산에도 발생했습니다. 가능한 외출을 줄이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Coronavirus 조심
kingbit
sct
2020-01-30 11:35
중고판매1 - 칼 / 하모니카
유용은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정리 해 볼까 합니다. 픽토리눅스 필드마스터 레드 이건 작년에 선물받은 건데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최저가 가격이 배송비 별도 (2천5백)로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배송비 포함 3만 5천원에 판매 합니다. 원하시는 분과 배송결정되는 시점에서 원화 또는 steem, sbd , RVN, mco, cro 받겠습니다. (메이저코인들도
kingbit
sct
2020-01-29 09:50
아들의 첫 체크카드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들 @bakhasatang 입니다. 입학을 앞두고 맞이한 명절이라서 상당한 금액을 절값으로 받았습니다. 집에 보관하거나 부모에게 맡기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서 체크카드를 만들러 운행을 찾았습니다. 만 14세미만은 부모동행하고 통장계설을 해야 합니다. 만14세 이상은 청소년증이나 여권으로 통장계설 가능합니다. 후불제 교통카드도
kingbit
sct
2020-01-27 07:37
혼자 시간보내기
일찍 집안일 하고 가방에 책넣고 무작정 나왔습니다. 막상 갈곳이 없.... 영화볼까 하다가 지금은 사람많은 곳에는 안가는게 상책이다 싶어 고민끝에 새로 생긴 스터디 카페에 갔습니다. 새로운 공부 문화군요. 몇몇 사람들만 있어 찬찬히 돌아보고 자격증 책읽다가, 졸다가, 영상보다가 왔습니다.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움도, 번뇌도 좀
kingbit
sct
2020-01-26 06:22
은행 안가고 VISA / 하나카드 발급받기( MCO카드발급 준비중)
암호화폐 과세방안이 논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의 방안이 필요합니다. 2.암호화폐를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싶습니다 3.사용하면서 이득(캐시백)을 받고 싶습니다. 4.남들보다 앞서 가는걸 좋아합니다. 위의 항목에 해당된다면 아래글을 읽어주세요. 이런 사항을 만족시키는 카드가 있습니다. 크립토 닷컴에서 내놓은 카드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 카드를 잘 사용하기
kingbit
sct
2020-01-24 12:41
조금은 조용하게
명절은 뭔가 미묘하게 불편하다. 어른들이 최선을 다해 배려를 해줘도, 자녀들이 충분한 준비를 했다고 해도 뭔가 삐그덕 거린다. 어느덧 자녀를 키우고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 지혜는 부족하다. 이번 명절은 양가에 일찍 인사를 다녀왔다. 수고한 아내에게 다른말 하지 않고 집 설거지와 빨래를 정리한다. 말이 필요없다. 조용히 내 할일 하며 같이 컨디션을 올리고 쉼을
kingbit
sct
2020-01-23 04:24
루머?! 썰?! (Dump STEEM?!?)
현재 기준 2시간전 리딧과 트위터에 올라오기 시작한 글들 “Poloniex Exchange to Dump STEEM on Binance ?” 관련기사 : 팩트 : 폴로닉스거래소가 스팀을 대량으로 내보냄 (처음70개로 테스트 , 이후 대량으로 내보냄. 약 백만개) 이후 이 대량 이동이 뭘 의미하는가에 대한 썰들이 풀림. 분위기는 Dump 를 위한게 아니냐는 불안감
kingbit
sct
2020-01-22 06:37
가두리 효과인가?!?! 마진거래 효과인가?!?! (업비트역전)
입출금이 안되는 업비트(일명 가두리)의 스팀시세가 낮아 빗썸과 마진거래로 갯수를 늘릴수 있었죠. 그런데 방금( 15:30) 업비트 시세가 더 높아졌습니다. 가두리 효과가 나와 좀더 달려줄지?! 아니면 마진거래로 시세가 마춰지는 건지?! 그래도 이렇게 역동적이니 트위터에서도 steem 관련 트윗도 늘고 있습니다. 또 푹꺼지지 말고 순항하길~~ 아직 최고의 홍보는
kingbit
sct
2020-01-22 05:05
잘 크고 있다.
특별한 체험학습, 외국여행, 다양한 사교육 이런것과는 거리가 먼 우리 아들 @bakhasatang 이제 곧 중학생이 됩니다. 어제 입학할 중학교 배정도 끝났습니다. 방학이라고 집에 있는 녀석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스스로 참치볶음밥을 만들었다는군요. 사진 비주얼이 제법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도 따로 못챙겨 준다고 짜증날법도 한데 스스로 챙겨먹고 사랑해라는 말을
kingbit
sct
2020-01-21 06:59
컥! 체감속도 무엇?!?!
업비트외 빗썸의 가격차이를 이용해 스팀갯수를 늘려보겠다고 오랜만에 거래소간 송금을 해보았습니다. 1.스팀엔진에서 스팀잇지갑으로 (steemp->steem 수수료 발생) - 빠름 빠름 2.스팀지갑에서 빗썸으로 (steem ->steem 수수료 없음) - 빠름빠름 3.steem을 팔아 btc구입후 업비트로 전송 - 전송수수료도 3단계로 있음... 1단계로
kingbit
sct
2020-01-20 12:10
뽑기 뽑기 (사용법도 알려주세요)
저도 뽑기를 해봤습니다. 2라운드 13개, 3라운드 10개입니다. 3라운드에선 나름 좋은 뽑기성적입니다. 궁금한점 하나 있습니다. 보팅 티켓을 뽑았는데 옆에 있는 빈칸에 자신의 계정과 보팅을 원하는 포스팅링크를 붙이면 되나요?? 로또 추첨도 요기다가 룰을 한번더 설명으로 명기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운영진께서 참 재미있는 요소를 잘 만드시는것 같아요. ^^
kingbit
sct
2020-01-18 03:21
특근 -캣위크
방진복, 마스크, 방진모자 착용하고 컴컴한 켓위크 안에서 작업을 합니다. 휴~~ 어둡고 허리 펼수없고 아이고 허리야 다리야 그래도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어서 다행이고 일할수 있는 직장이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모두 화이팅 ~~
kingbit
sct
2020-01-16 06:13
Missed cat
입양보낸 고양이가 보고 싶어집니다. 잘사나??
kingbit
sct
2020-01-15 06:11
아들 사진 보관용
싸이월드가 점점 위태롭기에 아들의 기록을 이곳으로 옮깁니다. “아들, 아빠는 널 사랑해” @bakhasatang
kingbit
zzan
2020-01-13 04:12
Potcoin의 사랑고백???!
트위터 타임라인에 potcoin이 있는데 오늘 이렇게 되어있는걸 발견했습니다. 3년전 steem계정을 만든 팟코인인데 거의 활동을 하지 않았거든요.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명칭을 바꾸었나 싶은데?? 아시는분? 무슨 사연이 있나? 뜬금없는 사랑 고백에 어리둥절합니다. Pot과 steem간에 뭔가 이루어지고 있는건지? 누구 사연 아시는분??!
kingbit
sct
2020-01-10 08:09
어려운 관계
살다보니 일이 힘든게 아니라 관계가 힘들다군요. 더욱 힘든 관계가 가족간에 생기는 갈등입니다. 그런때마다 우선 순위를 다잡아봅니다. “아내가 일순위” 이 원칙을 벗어나지 말아야지 마음먹어봅니다. 사람은 바꾸지 않는다. 다만 수용하거나 끊고 살거나..
kingbit
zzan
2020-01-02 12:48
시간을 늘려야
아들, 나, 아내 3명이서 설거지를 나누어 했습니다. 월/화, 수/목, 금/토/일 이렇게요. 저녁 설거지만 해줘도 시간이 확늘었다곤 하지만 아직도 아내가 하는 집안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더 늘려야 겠습니다. 아내 손가락도 점점 아프다고 하구요. 맘속에도 아직은 도와주는 거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생각의 전환도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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