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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s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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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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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un
kr-life
2018-09-07 09:48
우리 회사 근처에 밥 아저씨 다녀가셨나봄
불금인데 이제 퇴근하다가 하늘을 보니, 회사근처로 밥 아저씨 다녀가셨나봐요 ㅎㅎㅎ 하늘에 그림그리기 참 쉽죠잉^^ 즐거운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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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un
kr-pet
2018-09-06 13:57
오랫만에 야식으로 마늘 떡볶이
산책 후 졸리고 배고프고 춥고 쓰리고가 되어서 안되겠다 싶어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왔답니다. 따뜻한 물로 비누를 씻기고 떡볶이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메뉴는 마늘 듬뿍 밀떡볶이!!매일 만들때마다 물 조절을 실패하여 국물떡볶이를 해먹었는데 !오늘은 성공!! 오~~~~~예!!! 나 하나 비누 하나!!! 비누야 기다려 라는 말에!! 침을 삼키고 잘 참는 비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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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un
kr-pet
2018-09-06 12:49
비누와 산책 이틀째 밤,
달빛 아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학교 끝나자마자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산책 이틀차....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내가 비누를 산책 시키는게 아니라... 비누가 나를 산책 시키는 느낌.... 저질 체력이 된 지금... 합기도와 유도 격한 운동을 좋아하던 저는 어디가고 제자리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으로 변해버린... 전형적인 통통이가 되가는길... 통통이만은
kimseun
kr-pet
2018-09-06 01:01
아침부터 화가난 비누
안녕하세요, 개를 산책시키는 2일차 초보 나라세운@kimseun 입니다. 어제 아침7시 저녁 11시 산책 시키고 아침에 다시 6시반 산책 출발!!! 출발하자마자 공원에서 작은 미니핀?!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맞이했습니다. 엉덩이 냄새를 서로 맡아보고는 제가 안 무냐 물었는데 안 문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랫만에 비누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점점 행동이
kimseun
kr-daily
2018-09-05 14:01
아침과 저녁 산책
아침엔 출근 시간에 쫒겨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산책을 하지만 저녁엔 자는 시간을 줄이면 비누의 산책이 여유로워 집니다. 유연근무로 일찍 퇴근 후 학교에 가니 마음이 불안해 수업중 홈캠으로 중간중간 보았습니다. 6시 40분쯤 부터 문 앞에 죽치고 있는데 주인이 집에 안오니 비누가 불안한지 옆집 사람들 들어가는 소리에 혹시나 온건가 귀를 쫑긋 세우는 걸 보고는 ㅠ
kimseun
kr
2018-09-05 05:14
일본에 도착했데요!!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오늘 아침 대빵이 9시 비행기로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출발을 했는데요!!조금 전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일본은 처음 가는거라고 걱정을 많이 하던데 잘하고 오겠지요 ㅎㅎ 제가 벌써 한국에 온지 13년 되어서 그런지 일본은 카드 사용 많이 안한다! 현금 위주이다!! 라고 엄청 말했는데 요즘은 카드를 많이 사용 하나봐요
kimseun
kr
2018-09-05 00:53
오랫만에 비누이야기^^
대빵의 일본 출장으로 오늘부터 다시 아침 산책과 저녁 산책 담당은 제가 되었답니다. 아침에 자고 있는데 비누가 저를 깨우며 산책을 가자고 공을 물어와서 툭 던졌답니다. 모르는척 하면서 뒤돌아 누웠지만 학교 수업끝나고 집에 가면 11시...아침8시부터 밤11시까지 혼자 답답할 비누를 생각하며 몸을 일으켜 나갔답니다. 아침마다 산책 가는건 정말 힘든 일이지만 막상
kimseun
kr
2018-09-04 13:06
일본 출장으로 오랫만에 집에서 꺼낸 동전!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내일 우리집 대빵이 일본으로 출장을 갑니다... 중국다녀온지 얼마나 되었다고...후... 나도 가고 싶은데 ㅠ 출장을 간다기에 제가 일본에서 공부하고 여행갔을때 남겨둔 일본 동전을 주려고 챙겨두었습니다... 그런데 동전이 필요없다며 싫다고 하네요... 일본은 남자도 동전지갑 가지고 다니는데...이거 동전없어서 지폐
kimseun
kr-food
2018-09-01 10:20
빵없는 다이어트 버거 만들기 ♡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요즘 개강을 해서 저녁에는 학교를 다니느라 집에서 저녁 먹기가 참 애매해졌답니다. 다이어트로 닭고기와 소고기 돼지고기를 주식으로 하다보니 밑반찬을 만들거나 흰밥을 집에서 먹었던 기억이...ㅎ 그래서 얼마전 폭우로 몸이 찌뿌등했던날 김치찌게를 끓여줬는데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또 다른 음식을 만들어
kimseun
kr-daily
2018-08-31 03:24
고양시의 아침 풍경♡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계속 되는 폭우로 몇일 동안 고생을 했는데요. 오늘 아침 비가 그치고 가을 느낌의 아침을 마주하니 기분이 묘하면서 갑자기 벌써 내일이면 9월이구나!!하고 시간 참 빠르다라고 느꼈답니다! 매일 가는 출근길을 벗어나 최단거리로 검색하여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20분이면 회사를 가는데...요즘 학생들 방학이 끝나서 왜이리도
kimseun
kr-daily
2018-08-29 04:20
다이어트 가즈아!!
연애초 풋풋함과 동시에 둘다 날씬했는데... 하루하루 추억이 쌓일수록 내 살도 늘어났지... 원래 얼굴이 사진 찍으면 통통했다지만... 이건 아닌듯....화면에 꽉 차잖아... 오빠...먹이 좀 그만 줘... 나도 결혼 사진만은 건져보자...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 시작!! 후... 한달만 버티면 된다...ㅠ 다들 다이어트 어떻게 하는지 공유 좀 해줘!! 나
kimseun
kr-gazua
2018-08-28 14:01
피라미의 꿈 ㅋㅋ
고래가 되기 위해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ㅎㅎ 열심히 분발할거야!! 나도 고래!! 해보자!! 피라미의 꿈 ㅎㅎ
kimseun
art
2018-08-28 07:45
청첩장 만들기 완성 ~ ♡
안녕하세요, 나라세운@kimseun 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말씀 드렸던 청첩장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청첩장에 그림을 그려 주셨던 분들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려주신 그림을 블랙라펠에서 양복 맞추는 날 화가님의 본업이신 회사로 직접 방문을 하여 픽업 하였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첫 그림을 뜻 깊은 곳에 사용하게되어 그리는 내내 화가님 두분
kimseun
kr-daily
2018-08-27 06:44
내 마음에도 연꽃이 활짝~♡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다들 맛점 하셨나요??ㅎㅎ 저는 회사 구내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오늘부터 마지막 졸업까지 한학기 만을 남겨 놓고 개강하는 것을 두려워 하며 잊으려고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포스팅을 남기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닌지 1년반 회사 끝나고 저녁에 학교를 가기가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막상 닥쳐보니 다하게 되더라고요.
kimseun
tasteem
2018-08-27 05:37
밥도둑 “봉순게장” 맛집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어제 시어머니께 청첩장을 드리고 겸사겸사 점심식사도 같이 할겸 찾아 뵈었답니다. 식사 메뉴는 제가 어릴적부터 도망 다니며 안 먹은 간장게장 ㅎㅎㅎ원래 샤브샤브 좋아하신다고 해서 간장게장은 꿈에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ㅠ 이 가게는 부천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간장게장집! 일요일 예배가 끝나고 식당에 도착한 시간이
kimseun
steempayco
2018-08-25 07:56
블랙라펠에서 맞춤 양복 찾아 왔어요!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결혼식 예복으로 입을 스팀페이로 결제한(798SBD) 맞춤 양복을 블랙라펠에 찾으러 온 날입니다. 오전에 학원 끝나고 바로 @ukk 대표님이 계신 블랙라펠로 바로 넘어 왔답니다. 맞춤 양복으로 갈아 입고 나와서 대표님이 옷을 잡아주시고 계신데요. 차콜색 양복을 처음 입어 봤다는데 디자인도 그렇지만 양복이
kimseun
kr
2018-08-24 05:42
샹하이 출장 선물로 예쁜 나무빗 받았어요 ♡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초중고 학교가 다 휴교한다고 하는데, ㅜㅡㅜ 저희 회사는 출근이네요!! 우리집 대빵은 출장가기 싫어하는거 상해로 갔다가 비행기 연착되서 3시간인가 4시간 기다렸다가 새벽에 집에 도착했는데 ㅠ 9월에 또 일본을 가야한다고.... 밤마다 새집에서 무서와서 바들바들 떨면서 자기는 하는데 우리집
kimseun
kr
2018-08-22 10:54
오늘의 일상 그리고 비누이야기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입니다. 오늘의 오랫만에 비누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계속되는 폭염과 폭염이 끊길쯤 이중모인 비누는 아가때부터 헥헥 거리는게 습관인줄 알았다고 했는데, 날도 덥고 집 안에서 키우는 것이 무리가 와서 우리집 대빵이 비누의 털을 밀었답니다.처음엔 밀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한계지점에 도달하여 바리깡으로 밀었는데....이중모이다보니....안
kimseun
kr-life
2018-08-17 11:58
일상] 달빛 하늘아래 비누랑,
다들 즐거운 불금 보내고 계시죠?! 몇일 쉬고 회사에 출근했더니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회사일에 집에와서 저녁 준비에 비누 산책까지 ㅎㅎㅎㅎ 정신없는 와중에 어제 밤하늘이 만화속 장면 같아서 찍었는데 사진이 제가 본 하늘에 비슷하게는 나와서 너무 좋네요 다들 멋진 밤하늘 보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kimseun
kr
2018-08-09 02:44
결혼식 준비] 결혼식 화동 이야기#01
안녕하세요, 나라세운 @kimseun 입니다. 오늘은 결혼식에 화동으로 도와줄 !!! 저희집 첫째 언니의 딸!! 저에게는 첫 조카인 “박선우 어린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위의 사진은 2011년에 언니와 부산으로 KTX를 타고 단지 회 먹으러 부산으로 갑자기 갔었던땐데, 선우가 이때 기차를 처음 타본때라 엄청 신나하더라고요. 4살때까지 말이 좀 늦었는데 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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