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외출을 삼가하라고 하지만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는데 - 이런 날씨에 아무도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집밖으로 나가니 차가운 바람이 나를 기다렸다는듯이 맞이한다.. 다시 들어가고 싶었다. 진심으로..
어여 겨울이 끝나고 봄이와야 다시 사진을 찍으러 다닐텐데.. 어여 봄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