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mflower 입니다
성산일출봉의 아침에 어제 잡은 문어가 뉘집 밥상으로 오르는지 아낙의 손길이 분주하다...
백년초와(부채선인장) 성산일출봉의 하모니 ♬ ... 수면 부족으로 입이 까칠해 부드러운 전복죽을 주문하고 바다가 보이는 전경의 식당문을 여니 올래길이다. 식사가 차려지는 막간을 이용해서 올래길1코스에서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