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으로 말하다. 푸르름

jmflower(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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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에...

아직은 여린 단풍의 연초록 사이로 햇살이 빤짝빤짝

색으로 말하다. 푸르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