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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의 샘이 깊은 물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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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eem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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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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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비를 좋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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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어제는 물결표를 수도 없이 그리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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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안피곤님 사전을 통째로 옮기셨네요.^^
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물결표 인기가 뜨겁네요.
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컨닝도 환영합니다.^^
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블루앤젤님 주특기가 물결표 ^^
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축하드립니다.
jjy
zzan
7y
RE: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9.
마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jy
zzan
7y
RE: 의:미#16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 쉼표가 필요한 이유..
글을 쓸 때도 쉼표가 중요한 것처럼 삶에서도 쉼표는 꼭 있어야합니다. 쉬엄쉬엄 참 좋은 말 같아요.
jjy
actifit
7y
RE: [상쾌한 육아일기 #15] 둘째와 단 둘이 하루를~^^ August 1 2019
빗속에 아이를 업고 병원으로 뛰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지... 아픈 아이 걱정이 많으셨겠지만 부모님 생각도 크셨을 것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께서도 이렇게 나를 키우셨겠지 하는...
jjy
sct
7y
RE: [초보자 가이드] 스팀피플을 이용하여 신규 회원가입 및 로그인하는 방법
유익힌 정보 감사합니다 8월도 행복하세요
jjy
zzan
7y
RE: [1942年生 한 無名氏 의 日記] 4293年(1960年) 4월 28일 - 4월 29일
그 어두운 시기를 몸으로 겪어내셨군요 감사드립니다
jjy
actifit
7y
RE: [진지한 육아일기 #14] 아빠. 나는 열백년 살고 싶어요 : July 31 2019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죽음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어린 나이에 슬픔이 컸겠네요 그래도 아빠를 안고 다짐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8월도 행복하세요
jjy
sct
7y
RE: (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양정철 그리고 정치가의 기회주의, 망국의 지름길
하루하루가 암담하고 답답합니다 정치꾼은 있어도 정치인이 없는 나라 큰소리 치는 사람은 있어도 지도자가 없는 나라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 합니다
jjy
kr
7y
RE: 낮술
후가 첫날부터 안주빨 제대로 세우시네요. ^^
jjy
zzan
7y
RE: 고래를 꿈꾸며
좋은 친구 두셨습니다. 생생하게 꾸는 꿈은 이루어진다고합니다. 고래의 꿈 꼭 착한 고래 되세요.
jjy
zzan
7y
RE: 다섯아짐의 즐거운 시간입니다
하루를 아주 맛있게 보내셨네요.^^
jjy
kr-newbie
7y
RE: [자기소개
어서 오세요. 요나님 자유로운 스팀짱에서 하고 싶은 얘기 마음껏 쏟아보세요.
jjy
zzan
7y
RE: [약국 근무 일지 20190729] 미국에서 이명래 고약 찾기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입니다. 이명래선생은 그 약으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는 소문도 있었고...
jjy
zzan
7y
RE: 소나기, 잠시 멈춤
신날 것까지는 없어도 아침 산책을 좋아합니다. 비 그친 아침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행복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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